엊그제 애기 어린이집 자체 방학중이라 애기 데리고 8204번 타고 왔어요. 싸게 갈아타려고 했던 거였어요. 8204번 타고 안성에서 내려서 택시 탔어요.
범계역에서 안성 가는 버스 타보기로 하고 타봤어요
안산에서 안성 가는게 죽산이랑 일죽만 있더라구요.
오늘 애기가 열감기 나는 바람에 죽산에서 장호원 가려고 37번 탔어요.
시외삼촌이 소아과 가려면 안성 시내보다 장호원으로 가라 해서 갔어요. 이천으로 가면 애기 쳐지고 힘들거라 하더라구요.
장호원 사는 남편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갔다왔네요.
소아과까지 37번 타고 35~40분 걸렸어요.
아침에 오픈런 하려고 탔는데 백성운수 속도가 경원여객, K1모빌리티랑 별반 차이가 없네요. 백성운수도 일부 기사님이 불친절하네요.
소아과에서 코로나검사에 수액 맞느라 3시간 있었다 남편 친구 와이프분한테 얘기해서 밥 얻어 먹고 시외할머집에 왔어요.
어제는 전 직장동료가 일죽에 살아서 똑버스 타봤어요
올 때 애기가 헛구역질하고 울어서 힘들었어요.
첫댓글 죽산 기준이면 안성이 더 가깝고 소아과도 많은데 장호원 오셨나 보네요. 아무래도 아는 지인이 있는곳이 더 마음에 놓이겠죠. 장호원엔 박소아과가 유일한 소아과 입니다. 오시는데 고생하셨습니다.
안성이랑 장호원이랑 별반 차이 없다고 시외삼촌이 얘기하셔서 장호원 박소아과 간거였어요. 남편 친구들 애기들도 박소아과 다닌다 해서 갔다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