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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 1:2 | 보라 내가 너를 나라들 가운데에 매우 작게 하였으므로 네가 크게 멸시를 받느니라 |
| [옵] 1:3 |
너의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바위 틈에 거주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 하니 |
| [옵] 1:4 |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별 사이에 깃들일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 [옵] 1:5 |
혹시 도둑이 네게 이르렀으며 강도가 밤중에 네게 이르렀을지라도 만족할 만큼 훔치면 그치지 아니하였겠느냐 혹시 포도를 따는 자가 네게 이르렀을지라도 그것을 얼마쯤 남기지 아니하였겠느냐 네가 어찌 그리 망하였는고 |
| [옵] 1:6 | 에서가 어찌 그리 수탈되었으며 그 감춘 보물이 어찌 그리 빼앗겼는고 |
| [옵] 1:7 |
너와 약조한 모든 자들이 다 너를 쫓아 변경에 이르게 하며 너와 화목하던 자들이 너를 속여 이기며 네 먹을 것을 먹는 자들이 네 아래에 함정을 파니 네 마음에 지각이 없음이로다 |
| [옵] 1:8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날에 내가 에돔에서 지혜 있는 자를 멸하며 에서의 산에서 지각 있는 자를 멸하지 아니하겠느냐 |
| [옵] 1:9 |
드만아 네 용사들이 놀랄 것이라 이로 말미암아 에서의 산에 있는 사람은 다 죽임을 당하여 멸절되리라 |
네가 멀리 섰던 날 곧 이방인이 그의 재물을 빼앗아 가며 외국인이 그의 성문에 들어가서 예루살렘을 얻기 위하여 제비 뽑던 날에 너도 그들 중 한 사람 같았느니라 네가 형제의 날 곧 그 재앙의 날에 방관할 것이 아니며 유다 자손이 패망하는 날에 기뻐할 것이 아니며 그 고난의 날에 네가 입을 크게 벌릴 것이 아니며 내 백성이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성문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며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고난을 방관하지 않을 것이며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재물에 손을 대지 않을 것이며 네거리에 서서 그 도망하는 자를 막지 않을 것이며 고난의 날에 그 남은 자를 원수에게 넘기지 않을 것이니라
[옵] 1:10
네가 네 형제 야곱에게 행한 포학으로 말미암아 부끄러움을 당하고 영원히 멸절되리라
[옵] 1:11
[옵] 1:12
[옵] 1:13
[옵] 1:14
오바댜는 구약성경 중 가장 짧은 책입니다.
그러나 이 간략한 기록 속에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주는 아주 중요한 질문이 숨어있습니다.
원수가 불행을 당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Obadiah is the shortest book in the Old Testament.
Yet hidden away in its brief record is a vital question that affects us all:
How should we respond when we see an enemy experience misfortune?
오바댜 선지자가 사역을 하고 있을 동안 예루살렘시는 바벨론 군사들에게 맹렬한 공격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적군들이 파괴하고 죽일 때 이웃 에돔인들은 실로 기뻐 환호했습니다(시 137:7-9).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상처를 주는 조롱을 한 사람들은 유대인들의 혈족들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야곱의 후손들이었고 에돔인들은 에서의 후손들이었습니다.
The prophet Obadiah ministered during the time that the city of Jerusalem
was under fierce attack by the armies of Babylon.
The neighbors of Jerusalem, the Edomites,
were actually cheering on the enemy armies to destroy and kill (Ps. 137:7-9).
Ironically, these hurtful jeers were spoken by blood relatives of the Jews.
They were descendants of Jacob, and the Edomites were descendants of Esau.
오바댜는 에돔인들이 즐거워하는 것을 비난했습니다.
“네가 형제의 날 곧 그 재앙의 날에 방관할 것이 아니며 유다 자손의 패망하는 날에 기뻐할 것이 아니며
그 고난의 날에 네가 입을 크게 벌릴 것이 아니라”(옵 1:12).
Obadiah condemned the Edomites for gloating:
“You should not have gazed on the day of your brother in the day of his captivity;
nor should you have rejoiced over the children of Judah in the day of their destruction” (Obad. 1:12).
만일 우리에게 계속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불행을 당할 때
복수심으로 인해 쉽게 고소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네 원수가 넘어질 때에 즐거워하지 말며
그가 엎드러질 때에 마음에 기뻐하지 말라”(잠 24:17)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용서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계속 지니며
하나님이 그분의 시간에 공의를 행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If someone has repeatedly been hurtful to us,
it is easy to give in to vindictive pleasure when they experience misfortune.
But Scripture admonishes us,
“Do not rejoice when your enemy falls,
and do not let your heart be glad when he stumbles” (Prov. 24:17).
Instead, we are to maintain an attitude of compassion and forgiveness,
and trust God to bring justice in His time. — Dennis Fisher
For Further Thought How to handle people-problems: Be patient, bless persecutors, be humble, don’t take revenge, defeat evil with good.



Love for God can be measured by the love we show for our worst enemy.

생각해 봅시다
사람들과의 문제를 다루는 법:
인내하기,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기,
겸손하기, 원수 갚지 말기,
선으로 악을 이기기.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 지는
우리가 최악의 원수에게 보이는 사랑으로 가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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