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게시물에 사진이 2장밖에 올라가지않아서 <광주 김포수> 님의
멋진 솜씨는 이렇게 별도로 올립니다.
아래 사진중, 맨아래 과녁의 모습이 <광주 김포수> 님의
과녁입니다.
거리는 30 미터 였는데, 자세히 보시면 빨간 점에 꽂힌 화살이
있습니다.
위의 과녁은 저 <한얼> 의 과녁입니다.
첫댓글 두 분 모두 우탄으로 쏠리는듯 합니다. 바람이 불지 않았던 상황이라면 사이트 조정을 조금 해 보시는건 어떨지요?
예, 저건 도착해서 맨처음 얼떨결에 쏘았던거라 그뒤로는 차츰 좋아졌습니다.
김포수님은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김포수님의 경우 조준기는 문제가 없고, 자세만 고치면 우측으로 약간 쏠리는 것을 막을수 있습니다. 자세를 고치기에는 드로우렝스가 짧아보이고, 이것참... 문제군요. 명심하자! " 살은 믿지말고, 뼈를 믿자 ! "
감사합니다...
첫댓글 두 분 모두 우탄으로 쏠리는듯 합니다. 바람이 불지 않았던 상황이라면 사이트 조정을 조금 해 보시는건 어떨지요?
예, 저건 도착해서 맨처음 얼떨결에 쏘았던거라 그뒤로는 차츰 좋아졌습니다.
김포수님은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김포수님의 경우 조준기는 문제가 없고, 자세만 고치면 우측으로 약간 쏠리는 것을 막을수 있습니다. 자세를 고치기에는 드로우렝스가 짧아보이고, 이것참... 문제군요. 명심하자! " 살은 믿지말고, 뼈를 믿자 !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