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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5장 35절 - 43절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치 아니하시고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훤화 함과 사람들의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 내어 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저희를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달리다굼이란 말은 “달리다” 는 아랍어로 어린 암양을 말합니다. 어린 소녀이란 말이요 “굼” 이란 말은 명령어로 영어의 COME 과 같은 말로 오라는 뜻이요, 일어나라는 뜻 등의 여러 가지의 의미가 포함된 명령어입니다. 회당장 야이로의 12살 먹은 딸이 병이 들었습니다. 회당은 유대인들이 모이는 집회 장소로 그 곳에서 교육이나 재판을 하고, 모여서 율법서를 읽고, 듣는 오늘날의 교회와 마을 회관을 합친 것과 같은 것입니다. 유대인이 사는 곳에는 반드시 동네에 회당을 짓고, 그것을 맡아서 관리하도록 유지급 장로를 뽑아서 회당장을 삼고 회당을 관리하게 합니다. 이러한 회당장의 12세 난 딸이 병이 들었습니다. “야이로” 라는 이름을 가진 회당장으로, 이 이름의 뜻은 “빛나게 하리라”는 아주 좋은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아무리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고, 이름이 좋고, 돈이 많아도 세상사는 동안은 문제들이 항상 생기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5장 22절 - 24절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아래 엎드리어 많이 간구하여 가로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얻어 살게 하소서 하거늘 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야이로 회당장은 자기 딸이 병에 걸려 죽어 가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러나 야이로는 문제가 생겼을 때에 문제를 바로 찾아 해결하는 길을 바로 찾아서, 예수님께 나아 왔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잘 믿고 좋은 일을 많이 하면서 살아도 문제는 항상 다가옵니다. 그러나 문제를 바로 해결하는 방법을 찾고 야이로의 해결법과 같이 우리도 문제를 해결하여야 할 것입니다. 1. 야이로는 예수님께 문제를 가지고 와서 해결하려 하였습니다. “야이로라 하는 이가 예수께 와서” 야이로는 예수님을 찾아 와서 문제를 해결하려 하였습니다. 문제는 “와서” 해결하여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가만히 앉아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성경에는 모두 주님을 찾아 온 사람들이 “와서” 해결을 받았습니다. 수로보니게 여인, 백부장, 혈루증 여인, 야이로, 바디메오 등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아 와서 문제 해결을 받았습니다. 오늘날에도 와서 해결을 받아야 합니다. 주님이 계신 성전에 와서 기도를 함으로, 주님 앞에 나아 와서 해결을 받아야 합니다. 문제 해결을 자기는 가만히 있고, 주님이 내게로 와서 해결하여 주기를 바라니 해결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주의 종이 우리 집에 와서 기도하여 주기를 바라지 말고, 내가 주 앞으로, 와서 해결 받기를 바랍니다. 2. 주 앞에 엎드려야 합니다. “예수를 보고 발아래 엎드려” 엎드린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겸손의 뜻이 있습니다. 겸손 중에 큰 겸손이요, 상대방을 크게 높이는 일입니다. 야이로는 장로이니 나이가 많은 사람이요, 예수님보다 옷도 잘 입고, 사회적으로 지위가 있고, 딸이 12살이니 예수님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30대 초반의 젊은 총각에게 엎드린 사실을 우리는 깊이 깨닫고 배워야 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에나 아니면 보통 때에도 우리는 체면을 버리고 담대히 엎드리는, 예수님의 발아래 엎드리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문제는 주 앞에 엎드리지 않고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엎드릴 줄 모르는 사람, 자기의 체면을 앞세우고 자존심을 꺾지 못하는 사람은 주님의 은혜의 도우심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바리새인들이나 서기관들이나 다른 장로들은 야이로같이 주 앞에 엎드리지 못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주님의 발 앞에 엎드리는 겸손함이 있어, 자기 자신을 포기하는 일이 있을 때에 주님의 은혜를 받게 됩니다. 3. 많이 간구하여야 합니다. “많이 간구하여 가로되” 우리가 기도를 많이 하여야 합니다. 간구를 많이 한 사람을 주님은 믿음이 크도다 하면서 칭찬을 하시고, 그 사람의 간구하는 것을 모두 들어주신 주님이십니다. 수로보니게 여인도 예수님이 거들떠보지 않았지만, 많이 간구하니, 네 믿음이 크도다 하시며 그 간구한 소원대로 사랑하는 딸의 귀신을 쫓아내어 주셨습니다. 떡 세 덩어리 비유나, 불의한 재판장의 비유도, 역시 많이 간구하는 사람에게 응답을 주신다는 주님의 약속입니다. 야이로도 주 앞에 엎드려서 많이 간구하였습니다. 문제가 있을 때에 한두 번 간구하고 그치지 말고 많이 간구하여야 합니다. 주님은 많이 간구하는 그 자체를 귀히 보시고, 그 소원을 들어주어서 “빛나게 하리라” 야이로로 역사 하여 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이여 야이로와 같이 주 앞에 나아 와서 많이 간구하여 빛나게 함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많이 간구하지 않고 많이 기도하지 않는 한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수로보니게 여인이 많이 간구 안하고, 개 취급을 받을 때에 일어서서, 분해하며 돌아갔다면 실패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많이 간구하여 야이로의 기적, 빛나게 함을 받는 죽은 자가 일어나는 기적이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4. 솔직히 내어놓아야 합니다.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으니” 간구의 내용을 숨김없이 있는 그대로를 주 앞에 말하여야 합니다. 자기의 지금 형편, 문제의 내역을 솔직히 털어놓아야 합니다. 내 몸에 지금 이런 병이 걸렸으니 구체적으로 아뢰고 기도하여야 합니다. 내가 지금 이러이러한 일로 문제가 생겼습니다. 하고 솔직하게 숨김없이 털어놓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죽게 된 문제를 주 앞에 내어놓으시기를 바랍니다. 사업이 안 되어 죽게 되었으니, 내 육신이 피곤하여 죽게 되었으니, 우리나라가 죽게 되었으니, 내가 가정불화로 인하여 죽게 되었으니 등 죽게 된 고민거리를 주 앞에 엎드려 많이, 오래 기도 하여야 합니다. 오늘날 죽게 되어도 주 앞에 나오지 않고 많이 기도하여 아뢰지 않고 자기의 힘으로, 자기의 돈으로, 자기의 지식으로 해결하려고 하니 실패자가 됩니다.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아오니 솔직히 주 앞에 내어놓고 야이로, 달리다굼의 기적을 받아야 합니다. 5. 주님을 초청하여야 합니다.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얻어 살게 하소서” 주님을 초청하여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 집에 오시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됩니다. 나사로의 집에 주님을 초청하였더니 나사로가 살아났고, 야이로가 주님을 초청하였더니 달리다굼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베드로가 주님을 초청하였더니 열병에 걸린 장모가 일어났습니다. 주님이 내게 오시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주님을 초청하시기를 바랍니다. 내 병든 몸에 주님이 오소서 하고 주님을 초청하면 주님이 내 암병을 고쳐 주실 것이요, 내 가정에 주님이 초청하여 오시면,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는 삭개오의 가정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님이 내 가정에, 내 사업체에 오셔서 안수하여 주소서 하는 간구를 하여야 합니다.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얻어 살게 하소서” 오늘날 이상한 일은 부흥회에 가면 통성 기도를 하기 전에 만세 삼창을 부르듯이 “주여 삼창” 을 부르지만 주님을 초청하지 않습니다. 주님을 초청하시기를 바랍니다. 오셔서 나의 죽게 된 딸을 안수하여서 살려 달라고 많이 간구할 때에, 주님은 초청에 응하여서 달리다굼, 야이로의 역사로 우리의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우리가 주님을 초청 할 때에는 준비를 한 후에 초청을 하여야 합니다. 손님을 초청 할 때에도 최소한의 예의를 갖춘 후에 초청하듯 나도 주님을 초청하기 전에 내가 하여야 할 일이 있습니다.
첫 째로 청소를 깨끗이 한 후에 손님을 청합니다. 우리 집은 보통 때는 청소를 잘 안하고 지내다가도 손님을 초청 할 때에는 대청소를 합니다. 변소 청소, 방 청소와 정돈, 유리창, 거울을 닦고 마당을 쓸고, 물을 뿌리고, 향수를 뿌리어 좋은 냄새가 나게 하면서, 먼지를 깨끗이 닦아 내고 쓸어 냅니다. 우리도 주님을 초청 할 때에는 청소를 하여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내가 어지러 놓고 정신없이 만들었던 것을 정돈하고 쓸어 내고 쓰레기를 내다 버리는 일을 하여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더러운 죄를 회개하여야 합니다. 나의 깨끗지 못한 환경과 생활을 정리하여야 합니다. 제가 중국에 다니면서 느끼는 일은 저를 초청하는 집에서는 허름하지만 그 나름대로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초청하는 집안이 있고, 어떤 사람은 너저분하게 하여 놓고 초청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심방을 가면 아이고 이를 어쩌나 하고 목사님 잠깐 기다리세요 하고 문 밖에 세워 두고 집안을 후다딱 청소를 하느라고 난리를 치르는 집도 있습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환경을 깨끗이 정돈하고, 의롭게 살기를 작정하고, 죄를 회개한 후에 주님을 초청 할 때 오늘도 회개한 심령은 성령으로 우리에게 초청에 응하여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 - 39절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우리가 주 앞에 나아 와서 엎드려 많이 간구하고 솔직히 주님 앞에 내 놓으면서 회개 할 때에 주님이 우리의 초청에 응하여 성령으로 임재 하여 주십니다. 둘째로 오신 주님을 대접하여야 합니다. 아무리 사람이 죽고 경황이 없는 초상집에 가도 손님이 오면 반드시 먹을 것을 준비하였다가 내어놓으면서 대접을 합니다. 우리도 주님께 시원한 냉수라도 대접을 하여야 합니다. 나사로의 가정은 주님이 오시면 마르다는 음식을 준비하여 대접하였고, 마리아는 주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주님을 대접하였습니다. 나도 손님으로 많이 갑니다. 어떤 집은 먹을 것을 하나도 안 내주고, 자기 말만 잔뜩 하는 집이 있습니다. 중국 연길에서 목사님과 장로님을 초청하여 함께 같더니, 자기 사업 이야기만 하고 물 한 그릇도 접대 안 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생활이 어려운 집도 아니고 상류층으로 부요 하게 살아가는 가정인데, 초청을 받아 간 집에서 평생 물 한 그릇을 대접도 안 받고 나와 보기는 처음이라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어느 漢族 집에 초대받아 가니 딱 더운 물 한 그릇만 접대하는데, 가난한 가정에서 물 한 그릇을 대접받은 것도 참으로 깊은 인상이 남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대접하는 가장 큰 대접은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 이상의 큰 대접은 없습니다. 마르다의 많은 음식의 대접보다, 마리아의 말씀을 듣는 대접이 더 귀하다고 하신 주님이심을 알고 우리는 주님께 순종을 준비하고 말씀 듣고 순종하는 것으로 대접하는 우리가 되십시다. 셋째로 초청은 용건이 있어야 합니다. 용건이 없는 손님은 쓸데없는 손님, 불청객입니다. 초청은 반드시 용무가 있을 때에 있는 것입니다. 야이로는 주님을 초청하고 딸을 살려 달라고 주문하였습니다. 초청을 한 손님으로부터 무엇을 얻기 위하여 초청을 하는 것입니다. 어떤 성도는 부흥 강사를 꼭 자기 집에 초청하고 접대합니다. 그 이유는 부흥 강사로 오신 목사님이 기도 하여 줌으로 자기 가정이 복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야이로는 주님을 초청하고 그 초청의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중국에 있을 때에 나를 초청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대개 그 가정에 가면 먹을 것을 주고, 그 다음에 문제를 말하고, 안수 기도를 받습니다. 야이로와 같은 과정을 많이 당합니다. 하나님은 그 초청자의 믿음과 주의 종의 기도를 응답하여 많은 달리다굼과 야이로의 역사가 일어남을 보게 됩니다. 손님으로 초청 받아 밥만 먹고 올 때에는 조금 싱거운 마음이 듭니다. 나는 우리 집에 손님으로 오신 분은 반드시 기도를 시킵니다. 평신도가 목사님 가정을 위하여 기도를 하지만, 하나님은 그 축복의 기도를 듣고 이루어 주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여러 성도님들도 주님을 초청하면 손님은 주인의 요구를 들어주는 법입니다. 야이로는 주님을 초청한 용건은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얻게 하소서” 야이로는 주님께 안수의 축복을 갈망하고, 주님을 초청하여 달리다굼의 역사를 받아 냈습니다. 안수는 안수를 받기 원하는 자에게, 병든 자에게, 성령 받기 원하는 자에게, 축복 받기 원하는 자에게, 성령이 지시하는 자에게,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게, 건강한 사람이 병약한 사람에게 손을 얹고 하는 기도입니다. 야이로는 이 안수의 축복을 받기 위하여 간구할 때에, 주님은 거절하시지 않고 24절 “이에 그와 함께 가실 새” 초청에 응하여 주시고, 안수하여 축복하여, 야이로, 달리다굼의 역사를 이루어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야이로의 집에 오시는 도중에 이 축복의 역사를 방해하는 방해꾼이 나타났습니다. 사람의 제한 적인 생각이 바로 축복의 방해꾼입니다. 마가복음 5장 35절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이제 딸이 죽었으니 예수가 와야 별로 할 일이 없고, 일이 끝이 났으니 포기하고 선생을 괴롭게 말고 집으로 그냥 오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기도를 하지만 응답이 더디어서, 이미 사업이 다 망하고, 병이 많이 진행이 되어 가망 없게 될 때가 있습니다. 이미 다 끝이 났으니 포기하고 고만 두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을 괴롭게 하지 말고, 기도를 그치라고 말할 때가 있습니다. 이러함은 바로 주님의 능력을 믿지 아니하는 불신앙에서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능치 못할 일이 없습니다. 앓고 누었을 때에나 죽은 지 오래 되어 썩어 냄새나는 사람이나 초기 환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병들었을 때나, 죽었을 때나 마찬가지인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항상 사람의 능력을 벗어나지 못하는 생각을 하고, 이것을 말하고 살고 있습니다. 믿음이란 것은 사람의 사고와 생각을 벗어나는 것이 믿음입니다. 사업이 망하여 가는 징조가 보일 때나, 망하여 가고 있을 때에나, 쫄딱 망하였을 때에나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에는 마찬가지이고, 사람의 입장에서 볼 때에는 큰 차이가 나게 됩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야이로는 이미 늦었다. 죽었다. 포기하라는 말을 무시하고, 믿음으로 예수님을 집으로 초청하여 모시고 왔습니다. 36절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주위에서 사람들이 믿음이 떨어지게 하는 말, 이미 늦었고 죽었으니, 종이 쳤으니 포기하라는 말을 할 때, 우리는 두려워 말고 믿음으로 주님의 능력을 믿으면서 나아가야 기적이, 달리다굼, 야이로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를 낙심케 하는 일과 주위의 사람들의 말이 많지만, 우리는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면서 믿음으로 주님을 초청하여 모셔들여야 죽은 자가 일어나는 달리다굼의 역사가 나타나게 됩니다. 예수님은 12제자와 많은 무리가 딸아 오지만 믿음 없는 자들은 다 소용이 없습니다. 오히려 주님의 사역에 방해가 됨으로, 주님은 베드로, 요한, 야고보 세 제자만을 데리고 다른 사람은 따라오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37절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치 아니하시고”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오히려 기적을 불러오는 데에 방해가 됨을 알고, 믿음 없는 자와는 함께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심방 다닐 때에도 참고 하기를 바랍니다. 38절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훤화 함과 사람들의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훤화 하는 무리가 초상집에 가득 합니다. 훤화는 시끄럽게 떠드는 무리를 훤화라고 합니다. 주님은 시끄럽고 떠들고 복잡 한데서는 기적을 베푸시지 않습니다. 울면서 통곡하면서 시끄럽게 하는 무리를 다 내어 쫓아 버리고,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고 잔다고 말씀하시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예수를 비웃었습니다. 죽은 것과 자는 것도 구별 못하는 멍청이로 생각하고 비웃었습니다. 이러한 믿음 없는 사람들, 상대하지 못할 사람들은 다 내어 보내고, 야이로와 야이로의 아내와 베드로, 요한, 야고보만을 데리시고 소녀의 누운 방에 들어갔습니다. 39절 -43절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 내어 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저희를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소녀의 손을 붙잡고 내 귀여운 어린양아 일어나라. 달리다굼 하시니 소녀가 잠을 깨듯이 부시시 일어 나 앉습니다. 그러더니 일어서서 걸어 봅니다. 예수님은 이 소녀에게 이제 병까지 다 나았으니 그 동안 앓느라고 먹지 못하여 굶주렸을 것이니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시었습니다. 오늘날도 주님이 오셔서 나의 손을 잡으며 달리다굼 한마디만 하시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됩니다. 우리는 달리다굼의 역사가 일어나서 야이로가 될 것을 믿고, 두려워하지 말고, 믿음으로 날마다 주님을 초청하면서, 믿음으로 많이 간구하며 겸손하게 주님 앞으로 나아 와야 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주님의 하시는 말씀 달리다굼이라는 말씀을 듣고 일어나야 합니다. 1. 주님 재림 때에 달리다굼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4장 16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우리가 주님 재림하시기 전에 죽으면 주님이 공중 재림하실 때에 달리다굼 하실 것입니다. 내 사랑하는 어린양아 이리로 오라는 말씀을 듣고, 우리의 죽은 육신이 일어나서 공중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구름 속에서 성도들과 함께 공중 혼인 잔치에 기쁨의 야이로의 역사를 감사하면서 살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일어나고 싶어도 주님이 달리다굼이라는 말씀을 나를 향하여 하지 않는 이상 부활의 역사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두려워하지 말고 믿음으로 살아가고 항상 주 앞에 와서 겸손히 엎드려 많이 간구하며 주님을 초청하는 삶을 살 때에 이 음성을 듣는 성도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현재의 사람 속에서도 달리다굼의 역사가 일어나고, 세상을 떠난 후에도, 주님이 나를 향하여 달리다굼 하시어, 부활의 몸이 되어 공중에서 구름 속에서 주님과 더불어 7년 동안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례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달리다굼 - 내 사랑하는 어린양아 일어나라. 내 사랑하는 어린양아 이리 오라는 말씀을 항상 듣고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마귀의 사망 권세에서 달리다굼 하여야 합니다. 마귀는 야이로의 딸을 병들게 하고 결국 죽게까지 하였습니다. 마귀는 우리를 병들게 하고 때로는 죽음으로 몰아갑니다. 이때 병든 아이의 부모가 주 앞에 와서 엎드리고, 많이 간구하고, 주님을 초청하여, 주님께 안수를 부탁 할 때에, 믿음이 흔들리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미 아이가 죽었으니 주위 사람들이 고만두고 포기하라는 말을 할 때, 주님은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면서, 계속 믿음의 길을 걸으라 하시면서, 야이로가 계속 주님을 초청 할 때에 주님은 야이로의 집에 오셔서 달리다굼의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야이로같이 믿음으로 주님을 초청하여 죽음에서 살아나는, 마귀의 사망 권세에서 깨어나는 역사가 나타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주위에 병들고 죽어 가는 자가 있습니까? 그 사람이 병에서 놓여나고 살아나게 하여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음을 알고, 그러한 사람을 예수님께 나아 와서 간구하게 하여야 합니다. 마귀는 오늘도 우리를 병들게 하고 죽게 하고 육신을 괴롭힙니다. 마귀의 사망 권세를 이기고 깨뜨리려면 주님을 내 가장에, 내 마음에 초청하여 모셔 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 없는 불신앙을 다 좇아 버리고, 믿음으로 나아 갈 때에, 달리다굼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초청하여 내 가정, 내 사업, 내 마음에 모시고 항상 달리다굼으로, 야이로로 살아가는 성도가 되십시오. 3. 안되고 못되는 일에서 달리다굼. 야이로의 기사 중에 그 중에 끼여든 일은 12해를 혈루증으로 앓고 있던 여인의 고침 받는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26절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한 여자가 있어 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있던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섞여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함일러라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혈루증의 여인도 병으로 인하여 고생을 당하고, 고통을 당하며 가족의 버림을 받고, 있는 재산을 다 까먹은 사람입니다. 마지막 소망은 예수님을 찾아서 고침 받는 일입니다. 우리들도 세상의 문제로, 병으로 인하여 이 혈루증 여인 같이 점점 심해지고, 괴로움이 커지고, 재산이 사라질 때에, 망해 갈 때에, 구원하여 주실 이는 오직 예수님이신 줄을 알고 담대히 찾아와서 주님을 만져야 합니다. 예수님은 역시 믿음으로 찾아 온 이 여인을 외면하시지 않고, 고침을, 달리다굼의 역사를 주셨습니다. 망해 가고 버림받고 죽어 가던 사람이 예수님 때문에 다시 고침 받고 살아나고, 못되던 일이, 안되던 일이 새롭게 되어지는 일로 바뀐 것입니다. 이제라도 여러분은 예수 앞에 믿음으로 나아 와서 달리다굼의 은혜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병들고, 망하고, 죽어 가고, 죽은 일에서 일으킴을 받는 달리다굼의 은혜를 믿음으로 받아야 합니다. 4. 가난과 두려움에서 달리다굼 오늘날 두려움 속에서 살아가는 자가 많이 있습니다. 가난으로 인하여, 생명의 위협을 인하여 두려워합니다. 두려움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의롭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데 그렇지 못하게 살아가는 두려움이요, 또 하나는 마귀가 가져다주는 두려움으로 죽기를 무서워하는 두려움입니다. 마귀는 두려움을 줌으로 우리를 자기 수하에 붙잡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마귀로부터 오는 두려움을 없애 버리고, 오직 생명에 이르는 두려움을 갖기를 원하십니다. 내가 매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지 못함을 회개하고 반성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두려움을 가지고 사는 자가 생명에 이르게 됩니다. 마귀를 두려워하여 마귀가 주는 두려움 속에 살던 사람은 영원한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며 빛나게, 야이로로 만들어 주십니다. 마귀가 주는 두려움에서 달리다굼 하는 성도가 되십시오. 5. 시기와 불순종에서 달리다굼 많은 사람이 시기와 불순종에서 살아갑니다. 특별히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삶의 표본이 되고 있습니다. 예수를 안 믿는 사람은 이미 말상대가 되지 않으니 두말 할 필요가 없지만 예수를 믿는 다하며 교회의 성직을 받은 사람들도 역시 이와 같은 일을 하고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사망의 일들을 모두 떨쳐 버리고 사랑과 용서와 너그러움 속에서 살아가는 달리다굼의 역사를, 새롭게 태어나는 역사가 나타나야 합니다. 정리 : 야이로는 오랜 세월 동안 회당장으로 율법을 알고, 설명하고, 백성을 지도하는 장로였지만 딸이 병들고 죽어 가는 마귀의 권세 아래에서 살아 왔습니다. 그러나 드디어 야이로는 예수님을 찾아 왔습니다. 문제가 생기고 병이 중하고 망해 갈 때에라도 주님을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벼룩이도 낯짝이 있지 잘 될 때에 외면하다가 안 될 때에 어찌 찾아 올 수 있는 가하는 교만한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예수를 잘 믿는 사람, 하나님의 기적을 맛보는 사람들은 얼굴에 철판을 깔은 사람들입니다.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못 났음에도 불구하고, 염치없이 하나님을 찾고, 주님을 찾아 나서는 사람이, 야이로같이 주님 앞에 나오는 사람이 은혜를 받습니다. 주님을 찾지 않고, 자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은 결국 사람의 생각 밖의 기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달리다굼의 역사, 야이로의 역사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주 앞에 나아 와서 엎드려야 합니다. 겸손히 많이 간구하여야 합니다. 응답 주실 때까지 많이 간구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많이 간구하는 것을 믿음으로 보시기 때문에 많이 간구하는 믿음을 보여야 합니다. 회개하고 주님을 초청하여야 합니다. 가정에 주님을 초청하고, 마음에 주님을 초청하고, 사업에 주님을 초청할 때에 주님이 오셔서, 성령으로 오셔서, 달리다굼의 역사를 이루어 주십니다. 도중에 어떠한 인간적인 방해가 와도 믿음으로 밀고 나아갈 때, 주님이 내 가정에 오실 때까지 불 신앙을 몰아내고, 믿음으로 나아 갈 때에 달리다굼의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영적 잠에서 이 시간에 달리다굼,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육신의 질병에서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마귀의 부정적인 생각에서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안되고 못되는 일에서 달리다굼 하여야 합니다.
그리하여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함이 나타나는 야이로, 빛나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주님 오실 때 달리다굼의 음성을 듣고 일어나는 부활의 사람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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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은혜(恩惠) 원문보기 글쓴이: 은혜 (恩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