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 주작산, 덕룡산
3월 산행. 전남 공룡능선을 가다
○ 산 행 일 : 2026년 3월 15일(일요일)
○ 버스승차 시간 및 탑승 장소
07시00분(금마사거리 판다팜) → 07시15분(팔봉 기안아파트 맞은편) → 07시20분(화물터미널 맞은편 버스승강장) → 07시23분(전자랜드사거리 BYC매장앞)→ 07시26분(영등동 인디안사거리 버스승강장) → 07시29분(영등동 홈플러스 버스승강장 앞) → 07시33분(신동 금호어울림 맞은편 버스승강장) → 07시36분(시청 맞은편 이리고쪽 버스승강장) → 07시40분(상공회의소 앞) → 07시43분(고현교회 앞) → 07시45분(모현도서관 앞) → 07시49분(송학동 포스코더샾 앞)
※ 이번 산행버스는 역순으로 출발합니다. 위치마다 시간 확인 꼭 해주세요.
○ 예상일정
07:30 익산 출발
09:00 휴게소
10:00 강진 도암면 소석문 주차장 도착 산행 시작(도암면 석문리 산 94)
15:00 수양마을회관 주차장 도착 산행 종료(신전면 수양길 97)
17:40 익산 도착
18:40 뒷풀이 후 해산
※ 평온한 이동 및 산행을 가정한 예상 시간입니다. 당일 교통 및 등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개인 음료, 점심, 산행 안전장비 등
* 이번 산행에서는 산행을 마치고 익산에 와서 저녁 겸 뒷풀이합니다. 산행 중 점심은 각자 준비하세요.
○ 예약안내 : 아래에 댓글로 예약하여 주시고 실명으로 부탁드립니다.
* 전화예약은 총무 이선하(010-9875-5510) 또는 등반대장 한승필(010-9882-2260)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산 행 비 : 40,000원 (입금계좌 : 새마을금고 5135-10-017962-2 남은숙)
○ 환불안내 : 사정상 산행 참석이 불가한 경우 산행 전 금요일(18시 이전) 연락자까지
환불이 가능하며 이후는 불가합니다.
○ 산행코스
A코스 : 소석문 - 덕룡산 동봉 - 덕룡산 서봉 – 주작산 – 작천소령 – 주작산자연휴양림 -
수양관광농원 (9km, 5시간)
B코스 : 주작산 자연휴양림 자유트래킹
○ 예약자 현황
| 1 | 이지영님 | 11 | 김송자님 | 21 | 전성배님 | 31 | 강순덕님 | 41 | 윤형일1님 | 51 | |
| 2 | 나유복님 | 12 | 리우제님 | 22 | 황인욱님 | 32 | 임수진님 | 42 | 박정현님 | 52 | |
| 3 | 김상순님 | 13 | 국성례님 | 23 | 한지영님 | 33 | 최은아님 | 43 | 김동경님 | 53 | |
| 4 | 이선하님 | 14 | 정순례님 | 24 | 최영아님 | 34 | 윤형일님 | 44 | 문영자님 | 54 | |
| 5 | 한승필님 | 15 | 임성미님 | 25 | 박인주님 | 35 | 박인호님 | 45 | 채동석님 | 55 | |
| 6 | 취 란님 | 16 | 윤승용님 | 26 | 이경구님 | 36 | 전종숙님 | 46 | 최봉애님 | 56 | |
| 7 | 남은숙님 | 17 | 백성애님 | 27 | 진용민님 | 37 | 김인순님 | 47 | 이옥희님 | 57 | |
| 8 | 조진순님 | 18 | 이명현님 | 28 | 박길성님 | 38 | 손창호님 | 48 | | 58 | |
| 9 | 황호락님 | 19 | 김영동님 | 29 | 강형준님 | 39 | 정인태님 | 49 | | 59 | |
| 10 | 조은성님 | 20 | 전홍식님 | 30 | 이윤석님 | 40 | 장춘규님 | 50 | | 60 | |
▣ 주작산 개요
덕룡산과 주작산은 해남 삼산면 오소재에서 북동향으로 강진의 도암산 석문산 못미쳐 봉황천까지 직선거리로 약 10 km 걸쳐 있는 산이며 봉황이 날개를 활짝 펴고 하늘을 날고 있다해서 이 산의 이름이 주작산이라한다.
산의 지형이 다채로워 거친 암릉길과 억새능선이 반복되며 위험하고 힘든
산행의 맛을 느껴볼 수 있는 암릉길과 억새밭으로 이어진다.
주작산과 덕룡산은 산이 반드시 높이에 따라 산세가 좌우되지 않는 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하여주는 산이며 400m를 약간 넘는 산이지만 산세는 1000m급의 어느산에도 뒤지지 않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날카롭고 웅장한 암봉의 연속 말 잔등처럼 매끈한 초원능선등 약 10km의 능선에 걸쳐서 산이 표출할 수 있는 모든것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산이다.
마치 설악산의 용아장성을 옮겨 놓은 듯하며 정상으로 펼쳐진 초원길을 걷다보면 점점이 박혀있는 바위들이 수석처럼 아름답고 정상에 오르면 멀리 남해의 조망이 아스라히 펼쳐지는 남해의 수평선은 이곳을 찾는 이들의 마음을 시원스레 반겨준다.
금번 산행 예약 취소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경구 입금했습니다 다른 1인은 예약 취소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문향면님 취소합니다
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