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제안 -> 창원특례시] ▣ 창원 만인계 행사에 ‘안중근 채표회사 실물 사료’ 융합을 통한 축제 가치 및 글로벌 브랜드 위상 격상 제안 1. 배경 및 현황 - 매년 가을, 추석 직후 창원 남산공원에서 구한말의 나눔 정신을 복원하는 창원 만인계 놀이(창원 남산상봉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현재 만인계 행사는 추첨을 통하여 상품권을 나누어주는 단편적인 민속전통 오락 및 기부 형태에 머물러 있어, 전국적인 관광객을 흡수하고 국가적·글로벌 문화 브랜드로 도약하기에는 역사적 서사(스토리텔링)의 한계가 존재합니다. - 이에 본 제안자는 구한말 마산포 지역에서 실제 성행했으며, 대한민국의 영웅인 청년 안중근 의사가 민족교육 자금 및 독립운동 기반 마련을 위해 직접 운영했던 채표회사의 실물 사료인 ‘만인계 신표(마산포 공익국)’를 발굴하여, 이를 창원 만인계 축제에 전격 융합하는 혁신적인 브랜드 격상 방안을 제안합니다. 2. 핵심 내용 ① 안중근 의사의 ‘만인계 신표’기반, 축제복권 디자인 전면 전개 - 현재 축제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장당 1,000원에 판매되는 단순 경품추첨용 만인계 복권 디자인을, 본 제안자가 고증한 구한말 안중근 의사의 채표회사 발행 만인계 신표 원형 그대로 재현하여 인쇄·발행할 것을 제안합니다. - 축제 참가자들은 125년 전인 1901년, 청년 안중근이 국권 수호를 위해 직접 유통하였던 그 신표의 감성과 디자인을 일상 속에서 직접 경험하게 되어, 이는 단순한 종이 복권을 넘어, 역사적 가치를 지닌 ‘창원특례시 독점 한정판 헤리티지 굿즈’로서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② 민속 오락을 넘어 ‘독립 자금 형성의 성지’로 스토리텔링 대전환 - 자칫 사행성 오락의 잔재로 오인될 수 있는 만인계(萬人契)에 안중근 의사의 ‘공익(公益)과 애국정신’이라는 역사적 주권을 부여합니다. - 창원의 만인계는 단순한 전통 놀이 그 이상으로, 청년 안중근이 민족의 주권을 지키기 위해 결속한 구국 운동의 현장이자, 마산포 공익국을 통한 경제적 저항 운동이 생생하게 펼쳐진 장소로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확립함으로써 창원은 독립운동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로 위상을 높일 수 있습니다. ③ 안중근 의사의 ‘공익 정신’을 계승한 자금 순환구조 완성 - 과거 안중근 의사가 만인계 수익금을 민족운동 자금조성,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역사적 실상을 계승하여 복권판매 수익금을 창원시 소외계층 구휼 및 장학기금으로 기부하는 프로세스를 확대하여, 구한말 선조들의 상생 정신과 안중근 의사의 대의를 완성하는 명품 축제를 지향합니다. 3. 기대 효과 - 지자체 최초 안중근 청년기 역사 독점 선점 : 안중근 의사의 채표회사 사료를 창원특례시 축제의 공식 고증자산으로 채택함으로써, 행정안전부 및 문화체육관광부의 ‘우수 행정혁신 및 적극 행정 최우수 사례’로 보고되어 창원의 행정 위상이 획기적으로 올라갑니다. - 활력있는 축제 흥행 및 전국적 인파 유인 : 전 국민이 존경하는 위인‘안중근 의사’의 서사와 독보적인 복권 굿즈 디자인이 결합되어, 단순 지역주민 행사를 넘어 전국 단위의 관광객과 청소년 역사 교육 인파를 결집할 수 있는 흥행 축제로 도약합니다. - 저비용·고효율의 혁신 행정 : 새로운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토지를 매입하거나 시설을 신축할 필요 없이, 창원특례시가 매년 진행해 온 만인계 행사 형식에 ‘사료고증 복권 디자인’과 ‘안중근 스토리’를 접목하는 방식을 통해 최고의 가성비를 실현하는 브랜딩 전략입니다. 4. 결론 본 제안자는 행정 검토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역사적 논란과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철저히 검토·정리하여, 신뢰성 있고 무결점인 사료를 확보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있어 객관적이고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후속 행정 절차와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혼란을 최소화하고자 하였습니다. 이 사료의 역사적 가치와 진정성을 신뢰하며, 창원 만인계 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깊은 울림과 최고의 위상을 지닌 국가적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 사회와 국민 모두에게 의미 있는 문화유산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 ※ [부가 제안] 만인계를 단순한 행사를 넘어, 발굴된 사료를 기반으로 한‘안중근 만인계 신표’복원 텀블러 및 키링 등 창원의 독점 문화 굿즈를 개발하여 관광상품화 한다면 강력한 재정적·문화적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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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의 萬人契 信標(마산포 공익국) 원본 사료 이미지 ( 크기 : 가로 : 14cm / 세로 : 17cm) ◉ 해제 내용 萬人契 信標 / 만인계 신표 第七千四百四拾貳號 / 제7442호 錢文 四兩也 / 금전 4냥 辛丑 丁月 初十日 / 1901년 1월 10일 馬山浦 共益局 / 마산포 공익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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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가상으로 시연한 만인계 신표 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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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가상으로 시연한 만인계 신표 텀블러
◆ 고급형 텀블러를 이용하여 굿즈로 활용 (텀블러 상단에 창원특례시 시그티처를 삽입하는 것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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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스토리 카드 - 스토리 카드 전면표지 : 세월을 거슬러 내 손에 닿은 1901년의 숨결, 청년 안중근 의사의 마산포 만인계 신표 복원 에디션 - 스토리 카드 내부 : 125년 전, 영웅이 남긴 경제 구국의 약속 본 제품은 대한민국의 영웅, 청년 안중근 의사가 구한말 신축년(1901년)에 독립운동의 경제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산포(현 창원특례시)에서 직접 운영했던 채표회사의 ‘만인계 신표(실물 사료)’를 원형 그대로 고증한 헤리티지 에디션입니다.
∎ 텀블러 후면 글 - 한글 : 1901 마산포 공익국 안중근 의사 만인계 신표 복원 에디션 - 영문 : Masanpo 1901 : The Noble Footsteps of Ahn Jung-g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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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맺음말 본 제안자는 오랜 세월 과거의 역사적 숨결을 보존하고자 전국의 고문서를 열정적으로 수집하여 연구하는 충남 보령시민으로 본 사료를 살피던 중 창원특례시의 문화 굿즈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제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부모 세대의 문화를 재해석하는 아날로그 열풍과 함께, 유쾌한 반전 서사가 담긴 빈티지 감성에 열광하는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젊은 층과 가장 밀접하게 닿아있는 ‘텀블러와 머그컵’이라는 매개체에 이 감성을 접목한다면, 창원특례시에 매우 독창적이고 파급력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개인적인 확신이 들어 제안서를 제출하니 심도 있게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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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만인계(萬人契) 역사적 성격 복원> 본 제안자는 경남지역 언론이 보도했던 《2021-11-23 자, “창원 만인계 계승발전을 위한 학술토론회 열린다”》 등의 기사를 접하고 창원 만인계의 본질에 의문이 들었습니다. 신문기사 내용 중에는 창원 만인계를 단순히 ‘재미와 화합, 행운이 함께 어울리는 내 고장 가꾸는 운동으로 구한말 전국적으로 성행했다가 일제강점기에 사라진 대동계 큰 굿판’ 혹은 ‘민속 뽑기 놀이’의 성격으로만 가볍게 규정한 기사를 확인하였습니다. 이처럼 창원 만인계의 성격을 단순한 놀이나 유희적 문화로만 표현하는 것은 당대 민중들의 치열했던 구국 역사를 본의 아니게 축소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는 아쉬운 부분입니다. 본 제안자가 확보한 최초 발굴 사료에 따르면, 창원의 만인계는 구한말 청년 안중근 의사가 채표회사(彩票會社) 사장으로서 민족의 주권을 지키기 위해 영남 민중을 결속시킨 구국 운동의 생생한 현장이었습니다. 또한, 외세의 경제 침탈에 맞서 마산포(馬山浦) 공익국(公益局)을 중심으로 펼쳐진 ‘치열한 경제적 항일 저항 운동’의 결정체였으므로 창원시는 이와 같은 과거의 미흡했던 행정적 성격 규정과 언론의 유희적 접근을 학술적으로 바로잡아야 할 역사적 책무가 있습니다. 만일, 본 제안이 정책화된다면, 과거의 축소된 유희적 표현보다는, 대한민국 최초로 ‘청년 안중근 의사의 구국 헌신과 마산포 경제 저항 운동의 성지, 창원’이라는 엄숙한 보훈·문화적 위상으로 행사의 성격을 재정의하여 심사 및 추진하여 주시길 정중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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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계(萬人契)의 근본정신이 계승되기를 바랍니다.> 1). 현재 창원 ‘만인계(萬人契) 놀이’는 전통적인 민속 행사로, 창원시민의 공동체 결속을 도모하는 축제입니다. 지역주민들이 함께 모여 결속과 풍요, 그리고 공동체의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2).‘만인계(萬人契) 신표(信標)’의 발견은, 창원 만인계가 근대적 경제 활동 속에서 공동의 연대와 신뢰를 기반으로 한 상업 증서임을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당시 창원의 경제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3). 특히 안중근 의사가 사장으로 재직하던 채표회사(彩票會社)에서 발행한 마산포(馬山浦) 공익국(共益局)의 만인계 신표는, 민족운동과 경제 기반 확충이라는 역사적 배경과 깊이 연결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따라서 ‘만인계’라는 공동체적 연대와 협력의 개념은 전통문화뿐 아니라 근대 경제 활동에도 큰 영향을 미쳤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울러, 안중근 의사가 창원에서 발행한 만인계 신표는 항일정신과 애국정신을 바탕으로 발행된 역사적 증거라 할 수 있습니다. 5). 이러한 배경을 중심으로 ‘창원 만인계 놀이’의 행사명칭을 ‘창원 안중근 정신 만인계 축제’ 등 안중근 의사의 정신을 반영한 애국정신이 깃든 명칭으로 개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와 같은 명칭 변경은 창원특례시가 항일 저항 운동이 상시적으로 활발하게 전개된 지역임을 상징적으로 드러냄으로써, 지역 정체성과 자부심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끝으로, 본 제안서의 세심한 검토를 부탁드리며, 본 건이 창원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과 역사적 가치 인정에 기여되었으면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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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의 답변 내용
답변일 2026-08-12 10 : 39 : 58 처리결과
(답변내용) 1.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청하신 제안(신청번호 1AB-2607-0001901)에 대한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2. 귀하의 제안 내용은 “안중근 의사 관련 만인계 신표 사료를 창원 만인계 행사와 연계하여 축제의 역사·문화적 가치 제고 및 관련 콘텐츠 개발”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제안에 대해 검토한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해당 제안은 창원 만인계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축제의 발전방향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제안으로 판단됩니다.
나. 이에 제안 내용을 창원 만인계 행사를 주관하는 축제위원회에 전달하여 향후 행사 운영 및 콘텐츠 개발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 다만, 역사자료의 사실관계 및 학술적 고증, 자료 활용에 관한 권리관계, 행사 명칭 변경 및 기념품 개발 등은 추가적인 검토와 논의가 필요한 사항으로 즉시 시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향후 관련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중·장기적으로 추진 가능 여부를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4. 귀하의 소중한 제안에 감사드리며,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창원시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055-225-3658)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만족도평가 가능일자2026-11-12 10: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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