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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택지췌괘(澤地萃卦)
4) 九五(구오) 와 上六(상육)
① 九五(구오)는 萃有位(췌유위)코 无咎(무구)하나 匪孚(비부)어든 元永貞(원영정) 이면 悔亡(회망)이리라.
→ 구오는 모으는데 지위가 있고 허물이 없으나 믿지 않으면 바름이 영원하여 후회가 없으리라.
※ 萃有位(췌유위) : 眞主(진주)가 참 사역자를 모은다는 뜻
※ 匪孚(비부) : 편협하게 한쪽만 믿는다는 뜻이다.
※ 元永貞(원영정) : 목도로써 바르게 경영하는 永世(영세)
※ 有位(유위) : 天命(천명)이 定(정) 해짐을 뜻한다.
<豆目(두목)이라 志(지), 未光(미광)>
② 象曰(상왈) 萃有位(췌유위)는 志未光也(지미광야)일새라
→ 상왈 “췌유위”는 뜻이 빛나지 않음일 새라.
※ 天命(천명)받은 人物(인물)이 同志(동지)<四役者(사역자)>를 모으는 것은 革 命(혁명)의 天下事(천하사)라
天機(천기)이니 이 과정에는 모든 일이 빛나지 않는 것이다.
③ 上六(상육)은 齎咨涕洟(자차체이)니 无咎(무구)ㅣ니라.
→ 상육은 탄식하며 눈물 흘림이니 허물이 없느니라.
※ 齎咨涕洟(자차체이) : 탄식하며 눈물 콧물을 흘린다는 뜻
④ 象曰(상왈) 齎咨涕洟(자차체이)는 未安上也(미안상야)ㅣ라.
→ 상왈 “자차체이”는 (선천) 상제님이 편안치 못함이라.
※ 未安上也(미안상야) :
하나님도 天下萬民(천하만민)을 모두 살릴 수 없어 탄식하며 편안해하지 못함을 의미한다.
3. 結(결) : 우리나라가 왜 先天末代(선천말대) 從日期(종일기)에
世界唯一(세계유일) 의 南北分斷(남북분단)으로 壁(벽)으로 閉鎻(패쇄) 되었을까?
그것은 닫힌 문이라 는 뜻의 글자 속에서 찾을 수 있다.
“閉(패)” 字(자)이다. 問(문) 안에 인재(才)가 있지 않은가?
陸地(육지)와 蓮(연)이 어 있는 땅이면서 섬 같아 航海(항해)나
航空(항공)이 아니면 外國(외국)과 通 (통)할 수 없는 곳에서 才人(재인)이 있다는 뜻이다.
“水原(수원)나그네” 度數(도수) 意味(의미)를 다시 깨닫게 하는 것은 泰山(태산) 行(행)하고서
所謂(소위) 萬乘天子(만승천자)라는 大國(대국)의 中國(중국) 歷代 (역대) 有名(유명) 王(왕)들을
萃(췌)<聚(취)>하여 옮겨오는 役(역)을 通(통)해 靈 驗(영험) 함이다.
泰山(태산)에 오르던 아침 : 黃金衣(황금의) 人才(인재)를 山中上位(산중상위)에서 만났는데
泰山(태산)의 主(주) 神殿(신전) 神(신)이었고 泰山(태산) 旅宿(여숙)에 서는 七十二(칠십이명)
中國(중국) 王(왕)과 二十七名 中國皇帝(27명 중국황제)가 모이는 모습<臣下(신하도)>.
그리고 曲阜(곡부)에서는 王(왕)의 平常冠(평상관)인 翼禪冠(익선관) 모양의 이마 가 된
靑鶴洞(청학동) 訓長(훈장)이었던 圓光(원광) 先生(선생)을 만남<來訪(내 방)>이고
齊南(제남)의 一泊(일박)에서 甑山道(증산도) 信徒(신도)들의 彷徨(방황) 하는 모습에 나를 찾는 모습.
그리고 歸家(귀가) 첫날의 夢(몽)에서 大虎(대호)를 꼭 찔러 잡음 等(등)에서
旅 程(여정)에서 일을 靈世界(영세계)로부터 連結(연결)되어 짐이라는 것을 알 수 있 으니까 ...
< 四十六. 地風升卦(지풍승괘) >
1. 序(서) : 지난 週(주)에도 世界(세계)는 不安(불안)한 時間(시간)들을 보냈다.
中國(중국)에서는 長江(장강)의 遊覽船(유람선) 沈沒(침몰) 事故(사고)로
442名 (명)이 死亡(사망), 失踪(실종) 되었다 하고
말레이시아의 地震(지진)으로는 13名 (명) 死亡(사망)에 六(육)명 失踪(실종) 되었다 하며
이라크 바그다드에서의 爆彈 (폭탄) 테러로 五十一名(51명) 死亡事件(사망사건)이 있었다.
우리나라의 메르스 바이러스 傳染(전염) 問題(문제)는 如前(여전)했단다.
朴槿惠 大統領(박근혜 대통령)이 무언가 좀 잘해 보려 하지만
民心(민심)이 好應 (호응)하고자 해도
그때마다 일이 터지곤 해서 무엇하나 進行(진행)되는 일이 나 타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 三神山(삼신산)이 있는
井邑(정읍)과 扶安(부안)에 方丈山(방장산), 斗升山(두승산), 邊山(변산)이 있다.
그 中心山(중심산)이 斗升山(두승산)으로 北 斗星(북두성)의 斗字(두자)와
地風升卦(지풍승괘)의 升字(승자)가 合一(합일)한 山 名(산명)이다.
天尊(천존)께서 下降(하강)하신다는 山(산)으로 望帝峰(망제봉)이 證據(증거)한다.
하늘재가 있다는 事實(사실)도 그러하다.
☆ 처녀<長女(장녀)>가 봄을 만나 꽃바람을 일으켜야 陰陽合(음양합)하는 精誠(정 성)이 일어나는 法(법)이다.
땅에서 바람이 일어나 하늘의 陽氣(양기)로 올라야 하는 것이 眞理(진리)이니
地 風升(지풍승)으로 用見大人(용현대인) 하는 것이다.
※ 泰山(태산)에 庶民(서민)이 오르면 死後(사후)에 靈魂(영혼)이 돌아와 永生(영생) 케 되고
살아 生前(생전)에는 十年(십년)의 壽命(수명)이 延長(연장)된다 했다.
泰山(태산)을 通(통)해서 華山(화산)까지 오르면 龍華世界(용화세계)<西方淨土(서 방정토)>를 오르게 될 것이다.
2. 本(본) : 四十六(사십육) 地風升卦(지풍승괘) 論(론)
(1) 升卦(승괘)의 槪要(개요)
1) 升字之 義(승자지 의)
① 升字(승자)는 一千(일천)의 “千(천)”字(자)와 열십“十(십)”의 合字(합자)이다.
○ 천십(1010) 이라면 일공 일공으로 一太極(일태극)이 無極(무극)에서 나옴을 意味(의미)한다.
<甑(증) → 迎(영)>
○ 千數(천수)가 十數(십수)로 完成(완성) 되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② 升字(승자)의 뜻 첫째는 되승 자이다.
○ 音(음)으로는 열 홉이다.
○ 곡식을 헤아리는 가장 기본 단위이다.
③ 둘째의 뜻은 오를昇(승) 자이다.
○ 올라감, 떠오름을 의미한다.
○ 또 위로 바친다는 뜻의 글자이다.
○ 升(승)은 日(일)을 향 오름이 昇(승)이다.
④ 盛(성)함. 熟(숙)(익음)의 뜻이다.
☆○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 萬物中(만물중) 動植物(동식물)은 太陽(태양)을 向(향)하는 마음이 있다.
2) 四十六數之 象徵(46수지 상징)
① 46은 天地萬物(천지만물)이 六水(육수)에서 根源(근원)되었음을 나타내는 象 數(상수)이다.
○ 萬物(만물)<天(천),地(지),人(인),物(물)>이 六數(육수)로써 完城(완성)되었다 는 뜻이기도 하다.
② 聚(취)<萃(췌)>괘 45卦(괘)에서 一太極(일태극)에 依(의)해서 升(승)한다는 의 미의 卦(괘)이다.
<眞人(진인)이 모여 升(승)하는 것>
○ 모이면 盛群(성군)이 되고 完全(완전)한 盛群(성군)은 곧 后泉世界(후천세계) 이다.
③ 五皇極 極致(오황극 극치)가 一太極(일태극)으로부터 化(화) 했다는 뜻이다.
○ 戊土(무토)가 旺(왕)한 것이 “盛(성)”이다.
④ 四十六才(46재)의 나는 第二(제이)의 길을 찾아내어 新作路(신작로)를 짓는 때 이다.
丙子年(병자년)으로 火水未濟 衆生 濟度(화수미제 중생 제도)의 길이다.
3) 升卦(승괘)의 槪要(개요)
① 升卦(승괘)는 땅 아래에서 바람이 일어남이다.
○ 땅이 靜的(정적)으로 持續(지속)되는 것은 无生命(무생명)의 죽은별을 뜻하므 로
한겨울의 모습이요, 봄이 되므로써 드디어 生命体(생명체)가 動(동)함을 의미한다.
② 어머니 坤(곤)은 老母(노모)라 큰딸 長女(장녀) 巽(손)을 길러야 한다는 卦(괘) 이다.
長女(장녀)가 老母(노모)의 살림법을 받아 升(승)함이다.
○ 큰딸은 살림 밑천 말이 있는 것이 그 뜻이다.
③ 君子(군자)가 同志(동지)를 만나 <44卦(괘) 姤(구)> 모으고
<45卦(괘) 萃(췌)> 모았으니 뜻을 이루어야 <46卦(괘) 升(승) = 이룰승)> 한다는 卦(괘)이다.
④ 大人(대인)은 修行(수행)으로 道氣(도기)가 升(승)하여 上帝(상제)와 통하고
○ 小人(소인)은 죽어 라늘로 오르는 것이 升(승)이다.
※ 죽는 者(자)를 다시 살리는 것이 救濟衆生(구제중생)이다.
○ 며느리는 시어머니로 오느는 것이 升(승)이다.
4) 關聯卦(관련괘) 考(고)
① 倒顚卦(도전괘) : 澤地萃(택지췌) 卦(괘)로 美 少女西方(미 소녀서방) 運(운)이 末代(말대)에 힘을 씀에
日本長女(일본장녀)가 地下(지하)에서 바람을 일으키 니 美日(미일)이 뜻을 모으고 있는 때이다.
② 配合卦(배합괘) : 天雷无妄(천뢰무망) 卦(괘)로
長女(장녀)가 남몰래 地下(지 하)에서 드러나기 爲(위)해 待期(대기)할 때
長男(장남)은 天下(천하)에 一人者 化 爲(일인자화 위)해 오느는 象(상)의 뜻이 있다.
○ 美國(미국)과 中國(중국)이 氣(기)싸움 하는 시기이다.
③ 互卦(호괘) : 雷澤歸妹(뇌택귀매) 卦(괘)로 長男(장남) 中國(중국)과
少女(소녀) 美國(미국)이 陰陽(음양)으로 對立(대립)하다가 만나는 象(상)이다.
핑퐁外交(외교)로 對立(대립)하던 서로가 交流化(교류화)했으나
現在(현재)에 도 對立狀態(대립상태)의 末代(말대) 狀況(상황)이다.
※ 震東方(진동방)에서 해가 떠서 兌西方(태서방)으로 지는 것 震兌(진태)는 配 (배)이다.
④ 錯綜卦(착종괘) : 風地觀(풍지관)卦(괘)로
○ 美國間(미국간)에 놓인 中國(중국)은 觀望(관망)하는 것이 全部(전부)이나
○ 觀眼(관안)이 되면 君臨(군림)하게 될 것이다.
※ 바둑판도수라 南北(남북) 한국은 主人(주인)이고 美中(미중)은 훈수두는 입장 이라 우리는 觀(관)만 하게 된다.
(2) 本文(본문) 論(론)
1) 本文(본문) 講(강)
① 升(승)은 元亨(원형)하니 用見大人(용견대인)이되 勿恤(물휼)코 南征(남정)이면 吉(길) 하리라.
→ 승은 크게 형통하니 대인을 뵙게 되면 근심치 말고 南征(남정)이면 吉(길)하 리라.
※ 用見大人(용견대인) : 대인을 뵙고 쓰임이 됨을 뜻한다.
☆☆☆ 南征(남정) : 夏秋交叉期(하추교차기)에 여름을 征服(정복)하면 後天(후천)을 맞는다는 뜻.
↳ 南陽(남양)에 孔明(공명)이 살았고 劉備三回(삼회)에 걸쳐 설북 함 의 뜻이 있다.
↳ 后天的(후천적)으로는 齊南(제남)의 뜻으로
太孔(태공)이 孔子(공자) <南(남)>의 周易(주역)을 通(통)해 濟度衆生(제도중생)하는 것
② 彖曰(단왈) 柔(유)ㅣ니 以時升(이시승)하야
巽而順(손이순)하고 剛中而應(강중 이응)이라 是以大亨(시이대형) 하니라.
→ 단왈 유가 때를 타므로 겸손하게 순종하고 강으로 중도를 응하여 이러므로 써 크게 형통하니라.
※ 以時升(이시승) : 赤道(적도)<暑(서)>에서 오르는 水(수)는 柔(유)하므로 可能 (가능)하니
柔君子(유군자)라야 升(승)한다는 뜻
※ 巽而順(손이순) : 겸손함이란 順天(순천)하는 것이라는 뜻이다.
※ 剛中而應(강중이응) : 柔君子(유군자)에게 剛英雄(강영웅)이 應(응)함이 中道 (중도)이다 .
※ 是以大亨(시이대형) : 巽而順(손이순)하고 剛中而應(강중이응)하므로써 大亨 (대형)하게 된다는 것이다.
※ 大亨(대형) : 말 타고 전진함<騎馬(기마)天孫(천손)>으로 天下(천하)를 統一 (통일)하니 大亨(대형)이다.
③ 用見大人勿恤(용견대인물휼)은 有慶也(유경야)ㅣ오, 南征吉(남정길)은 志行也 (지행야)ㅣ라.
→ “용현대인물휼”은 경사가 있음이요, “남정길”은 뜻이 행해짐이라.
※ 有慶也(유경야) : 유비가 孔明(공명)을
文王(문왕)이 太公(태공)을 湯王(탕왕)이 伊尹(이윤)을 찾음에 有慶化(유경화) 한다.
※ 志行也(지행야) : 王師(왕사)를 通(통)해 뜻이 行(행) 해진다.
※ 女(여)<柔(유)>의 朴槿惠 大統領(박근혜 대통령)은 男(남)의 大人(대인)을 만 나야 志行(지행) 함
④ 象曰(상왈) 地中生木(지중생목)이 升(승)이니
君子(군자)가 以(이)하야 順德(순 덕)으로 積小以高大(적소이고대) 하나니라.
→ 상왈 땅속에서 나무가 나오는 것이 升(승)이니 군자가 이로써 덕의 순천으로 작은 것을 쌓아 크게 하느니라.
※ 地中生木(지중생목) : 어머니가 長男(장남)을 낳는다.
※ 順德(순덕) : 君子亦是(군자역시) 坤道(곤도)의 德(덕)을 순종한다.
☆☆☆※ 積小以高大(적소이고대) : 君子(군자)의 일이 小事(소사)인 듯하나 높고 크다.
※ 非僧非俗(비승비속)으로 天子化(천자화)하고 白衣(백의)가 君王(군왕)도 將相 (장상)도 된다.
2) 初六(초육)과 九二爻(구이효) 考(고)
① 初六(초육)은 允升(윤승)이니 大吉(대길) 하니라.
→ 初六(초육)은 믿고 오름이 크게 길하니라.
※ 允升(윤승) : 믿음으로써 오르게 된다. 信義(신의)라야 昇化(승화)한다.
② 象曰(상왈) 允升大吉(윤승대길)은 上合志也(상합지야)니라.
→ 상왈 “윤승대길”은 위<上帝(상제)>와 뜻이 合(합)함이라.
※ 上合志也(상합지야) : 未末世(미말세)는 어린아이도 上帝任(상제님) 뜻과 通 (통)하니 道通(도통) 한다.
※ 后天世(후천세)는 上下(상하) 老小(노소) 男女(남녀)가 모두 道通(도통)하니 天道(천도)가 그러하다.
③ 九二(구이)는 孚乃利用禴(부내이용약)이니 无咎(무구)이리라.
→ 구이는 믿고 간략히 제를 올림이 이로우니 허물이 없으리라.
※ 孚乃利用禴(부내이용약) : 믿음으로 가난 중에도 天神(천신)을 위하므로 利 (이)롭다.
※ 없이 사니 걸지게 祭(제)를 지낼 수 없어 아주 빈약하게 天祭(천제)를 지냄 이다.
④ 象曰(상왈) 九二之孚(구이지부)는 有喜也(유희야)ㅣ라.
→ 상왈 “九二之孚(구이지부)”는 기쁨이 있음이라.
※ 믿음 자체가 기쁨이 있다는 것은 困境中(곤경중)에도 믿으며 行(행)한 결과 이다.
3) 九三(구삼)과 六四爻 考 (육사효 고)
① 九三(구삼)은 升虛邑(승허읍) 이로다.
→ 구삼은 빈 읍에 오름이로다.
※ 升虛邑(승허읍) : 헛수도(首都)에 자리함을 뜻한다.
↳ 世宗市(세종시)는 大統領(대통령)이 함께 하지 않은 헛수도이다.
※ 九三(구삼)은 활연관통으로 위가 열려 있고 빈터이니 신도읍을 정할 수 있다.
※ 虛都世宗(허도세종) 果川(과천)도 市(시)를 通過(통과)하여 新都安(신도안)에 到是(도시)한다.
② 象曰(상왈) 升虛邑(승허읍)은 无所疑也(무소의야)니라.
→ 상왈 ”승허읍“은 의심할 바가 없음이라.
③ 六四(육사)는 王用亨于岐山(왕용형우기산)이면 吉(길)코 无咎(무구)하리라.
→ 육사는 왕이 기산에서 제를 지내면 길하고 허물이 없으리라.
※ 岐山(기산) : 옛 주나라가 岐山(기산)에서부터 始作(시작)되었다.
※ 岐(기) : 산 (+) 支(지)라 산맥(風水地理(풍수지리)이요 運脈(운맥)을 뜻한다.
④ 象曰(상왈) 王用亨于岐山(왕용형우기산)은 順事也(순사야)ㅣ라.
→ 상왈 “왕용형(향)우기산”은 순종하여 섬김이라.
※ 王用亨于岐山(왕용형우기산) : 西伯(서백) 文王(문왕)이 岐山(기산)에서 왕이 되었다.
※ 益山 三箕山 臥牛(익산 삼기산 와우)라 箕山(기산)<艮方(간방)의 運脈(운맥) 三山(삼산)>에서 王(왕)이 된다.
※ 順事(순사) : 순종하여 섬김, 또는 순조롭게 일이 이루어짐의 뜻
4) 六五(육오) 와 上六(상육) 考(고)
① 六五(육오)는 貞(정)이라야 吉(길)하리니 升階(승계)로다.
→ 육오는 바르게 하야 길하니 섬돌(천자께) 오르도다
※ 升階(승계) : 天子(천자)가 계신 계단으로 오른다는 뜻이다. 昇級(승급)
※ 白頭(백두)가 登龍(등용)되면 昇級(승급)<進(진)> 되는 것이다. <登龍(등용) 登極(등극)>
② 象曰(상왈) 貞吉升階(정길승계)는 大得志也(대득지야)일새라.
→ 상왈 “정길승계”는 뜻을 크게 얻음일 새라.
※ 大得志(대득지) : 天下事(천하사) <末世(말세)에 救濟衆生(구제중생)의 大儀 (대의)>를 얻음을 뜻한다.
③ 上六(상육)은 冥升(명승)이니 利于不息之貞(이우불식지정)이니라.
→ 상육은 어둠속으로 오름이니 쉬지 않고 바르게 해야 이로우니라.
※ 冥升(명승) : 慾心(욕심)부리고 登極(등극)하려는 者(자)의 先天假主(선천가 주)를 뜻한다.
※ 利于不息之貞(이우불식지정) : 잘못을 行(행)했으면 뉘우쳐 회개하고
부단히 바른길로 나아가고자 노력해야 이로운 길<결실: 再生(재생)>로 갈 수 있다는 뜻
④ 象曰(상왈) 冥升在上(명승재상)하니 消不富也(소불부야)니라.
→ 상왈 “명승”이란 위에 있으니 사라져 富(부)하지 못함이니라.
※ 消不富(소불부) : 后天(후천)은 누구나 富貴(부귀)한데 그 길을 잃어버렸다는 뜻
[山東省(산동성) 과 泰山(태산)]
○ 中國(중국)의 東方(동방)인 山東省(산동성)은 泰山(태산)의 東(동)쪽에 있는 省 (성)이라는 뜻이다.
○ 黃河江(황하강)이 黃海(황해)로 들어사는 省(성)이다.
○ 濟南(제남)이란 南方(남방)으로 건너간다는 뜻이지만 齊(제)나라의 옛 지명인 데
文王(문왕)과 武王(무왕)을 도와
나라를 平定(평정)한 姜太公(강태공)이 諸 侯(제후)로 卦(괘)하여 지어진 國名(국명)이다.
○ 泰安(태안)은 泰山(태산)이 있어 지어진 地名(지명)이기도 하지먄
濟度衆生(제 도중생)하는 人物(인물)이 姜太公(강태공)이라
天下(천하)가 泰平盛大(태평성 대)하게 된다는 뜻의 地名(지명)이다.
※ 우리나라는 瑞山(서산) 옆땅이 泰安(태안)이다. 濟源(제원)땅으로 衆生濟度(중 생제도)
○ 曲阜(곡부)의 孔林(공림) 땅에 옛 國境(국경)이 있는데 南(남)은 魯國(노국)이 고 北(북)은 齊國(제국)이다.
○ 山東省(산동성)의 自動車(자동차)는 “魯(노)”라고 指定(지정)된 것은 魯(노)를 重視(중시)한 까닭인데
魯(노)나라는 亦是(역시) 周王(주왕)의 文武王(문무왕) 때
武王(무왕)의 弟(제)인 周公旦(주공단)이 諸侯(제후)로 卦(괘)해진 곳이고
<實際(실제)는 周公旦(주공단)의 子(자) 白禽(백금)이 始祖(시조)> 曲阜(곡부) 가 都市(도시)이다.
<先魯(선노), 后薺(후제)>
○ 曲阜(곡부)는 周公旦(주공단)의 터라 孔子(공자)의 後孫(후손)에게 땅을 내어 준 곳이다.
孔子(공자)가 出生(출생)한 땅이기도 하므로 魯(노)를 重視(중시)한 것으로 보 인다.
○ 靑都(청도)는 中國(중국)의 東方(동방)의 뜻이요,
震方(진방) 卽(즉) 長男(장남) ○ 따라서 齊南(제남)이란
離(리)의 때에 東方(동방) 震(진)으로 出帝(출제)하는 때로 濟度衆生(제도중생)이라는 땅임을 指稱(지칭) 함이다.
○ 泰山(태산)은 太公(태공)의 山(산)인 것을 알 수 있다.
3. 結(결) : 升(승)은 十無極道(십무극도)로써 千秋(천추)의 血食(혈식)을 얻는 길로 오름이라.
君子(군자)<柔(유)>가 天子(천자)로 登極(등극)함이요,
使役者(사역자) 일꾼이 모두 登龍(등용) 되는 昇進(승진) 함이라.
그 道(도)는 陰度(음도)의 后天(후천)을 만나야 하고
謙遜(겸손)<巽(손)>하고 順 從(순종) 하는 道心(도심)만이 可能(가능)하니
坤卦下(곤괘하)에 巽卦(손괘)로 되 어 “升卦(승괘)”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堂上父母千年壽(당상부모천년수)의 未來(미래) 세계는 齊南 泰山 精氣(제남 태산 정기)를 乘(승)해야 하므로
泰山(태산)에 오르는 乙未年(을미년)을 맞았던 것이 다.
亦(역) 亥生(해생) 德泉(덕천)의 後援(후원)과 同行(동행)이 乙未年(을미년)과 合 (합)이 되어
亥卯未(해묘미) 三合 木道乃行(삼합 목도내행)이 되었고
壬子生(임 자생)의 柔柘木(유자목)과 함께 泰山(태산)에 오른 것이다.
뽕나무(산뽕나무)는 根(근), 幹技(간기), 葉(엽), 果(과)까지 모두 生動(생동)의 藥材(약재)요,
特(특)히 상황버섯은 高價(고가)의 藥材(약재)이다.
再生身(재생신)의 뜻이 담긴 글자<柔(유)>이기 때문임을 父女問答(부녀문답)에 서 이미 言及(언급)한 바 있다.
※ 周易(주역)은 隋時變通力(수시변통력)이 아니면 無意味(무의미)한 글이 된다.
無常(무상)한 自然攝理(자연섭리)를 解釋(해석)한다는 것은
日日新(일일신)又日新 (우일신) 하는 天地變化(천지변화)를 觀(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周易(주역) 理致(이치)로써 日日新(일일신) 又日新(우일신) 해야만
永 生(영생)의 人生(인생) 卽(즉) 天地父母(천지부모)의 子(자)인 열매로 缺失(결실)
된다는 것을 銘心(명심)해야 “升(승)” 乘(승) 할 수 있는 것이다.
[출처] 주역강의(159)_45䷬ 택지췌괘(澤地萃卦)3~46䷭ 지풍승괘(地風升卦)1|작성자 해인1691 HAE IN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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