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tton Fields』의 원곡은 흑인 민요 가수 'Lead Belly'의
1940년도 작품으로 알려져 있는 명곡인데, "미국 남부 목화
밭에서의 갖가지 고달팠던 추억도 지금에 와서는 그립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1961년 말에는 '미국 히트 퍼레이드'의
상위에 들어 주목을 받았으며, 우리나라에서는「C.C.R」의
'리메이크' 버전이 크게 인기를 끌었습니다.
「C.C.R」은 1960년대와 1970년대의 'R&B'와 'Country
Music'에 기반을 둔 복고풍의 'Rock Sound' 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미국 캘리포니아州 출신의 4인조 'Rock
Band'입니다.
『Cotton Fields』는 국내에서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
'조영남' 등〈쎄시봉〉멤버들의 노래와 '번안 곡' 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고향의 추억과 향수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노래했던 '추억의
레전드' 명곡이지만, 한편으로는 미국 '흑인 잔혹사(殘酷史)'가
머리에 떠오르는 곡이기도 합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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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was a little bitty baby
My mama would rock me in the cradle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내가 조그만 갓난 아이였을 때
어머니는 나를 요람에 넣고 달래 주었지요
그리운 옛 목화밭 집에서의 일이예요
It was down in Louisiana
Just about a mile from Texarkana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루이지애나'를 지나 '텍살카나'에서
꼭 1마일 떨어진 곳에 있던
그리운 옛 목화밭 집에서의 일이지요
Oh, when them cotton bolls get rotten
You can't pick very much cotton,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목화 열매가 못 쓰게 되었을 때는
목화를 조금 밖에 딸 수 없었어요
그리운 옛 목화밭 집에서 의 일입니다
https://youtu.be/poZx9jKlBoY?si=HIYcw8nweGYabzX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