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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 / 누가복음 21:25~28 > 2026-09-20
[개정] 25 日月(일월) 星辰(성신)에는 徵兆(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民族(민족)들이 바다와 波濤(파도)의 성난 소리로 因(인)하여 混亂(혼란)한 中(중)에 困苦(곤고)하리라 26 사람들이 世上(세상)에 臨(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氣絶(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權能(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27 그 때에 사람들이 人子(인자)가 구름을 타고 能力(능력)과 큰 榮光(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28 이런 일이 되기를 始作(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贖良(속량)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새번역] 25 "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에서 징조들이 나타나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성난 소리 때문에 어쩔 줄을 몰라서 괴로워할 것이다. 26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올 일들을 예상하고, 무서워서 기절할 것이다. 하늘의 세력들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27 그 때에 사람들은 인자가 큰 권능과 영광을 띠고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볼 것이다. 28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일어서서 너희의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구원이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공동번역] 25 "그 때가 되면 해와 달과 별에 징조가 나타날 것이다. 지상에서는 사납게 날뛰는 바다 물결에 놀라 모든 민족이 불안에 떨 것이며 26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올 무서운 일을 내다보며 공포에 떨다가 기절하고 말 것이다.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27 그러나 그 때에 사람들은 사람의 아들이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 것을 볼 것이다. 28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다."
[NLT] 25 “And there will be strange signs in the sun, moon, and stars. And here on earth the nations will be in turmoil, perplexed by the roaring seas and strange tides. 26 People will be terrified at what they see coming upon the earth, for the powers in the heavens will be shaken. 27 Then everyone will see the Son of Man coming on a cloud with power and great glory. 28 So when all these things begin to happen, stand and look up, for your salvation is near!”
1. 혼란 중에 곤고하리라
▸예수님께서는 계속해서 “그 환난의 날들이 지나가고, 해와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연현상을 통해 보여주셨습니다. 개기일식(皆旣日蝕)을 통해 대낮이 어둠으로 변하는 것을 보게 하셨고, 개기월식(皆旣月蝕)을 통해 달이 붉은 빛으로 변하는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동서고금을 통해 이러한 자연현상이 나타날 때, 사람들이 두려워했던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문의 말씀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자연현상에 그치지 않고, 마지막 때의 모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에스겔과 요엘을 통해서도 일어날 일들에 대한 말씀을 기록해 주고 있고, 아모스를 통해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실 때 임했던 어두움의 예표적 사건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6시, 즉 정오에 해가 빛을 잃고 온 당에 어둠이 임하여 제9시, 즉 오후 3시까지 계속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어 칼의 고통과 기근의 고통과 온역의 고통으로 신음하고 탄식하며 살아가는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께서 죄인들의 손에 의해 십자가에서 죽으실 당시에 어둠이 임하여 그들의 죄악을 알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예수님께서 마지막 날에 다시 오셔서 죄인들을 심판하실 때의 징조로 어둠이 임할 것을 말씀하시고, 그 마지막 때를 대비하라 경고하십니다.
[마태복음 24:29~31] 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가복음 13:24~27] 24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25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26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27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에스겔 32:7~10] 7 내가 너를 불 끄듯 할 때에 하늘을 가리어 별을 어둡게 하며 해를 구름으로 가리며 달이 빛을 내지 못하게 할 것임이여 8 하늘의 모든 밝은 빛을 내가 네 위에서 어둡게 하여 어둠을 네 땅에 베풀리로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내가 네 패망의 소문이 여러 나라 곧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들에 이르게 할 때에 많은 백성의 마음을 번뇌하게 할 것임이여 10 내가 그 많은 백성을 너로 말미암아 놀라게 할 것이며 내가 내 칼이 그들의 왕 앞에서 춤추게 할 때에 그 왕이 너로 말미암아 심히 두려워할 것이며 네가 엎드러지는 날에 그들이 각각 자기 생명을 위하여 무시로 떨리로다
[요엘 2:30~32] 30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31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32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아모스 8:9~10] 9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날에 내가 해를 대낮에 지게 하여 백주에 땅을 캄캄하게 하며 10 너희 절기를 애통으로, 너희 모든 노래를 애곡으로 변하게 하며 모든 사람에게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게 하며 모든 머리를 대머리가 되게 하며 독자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애통하듯 하게 하며 결국은 곤고한 날과 같게 하리라
[누가복음 23:44~45] 44 때가 제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며 45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이때에 사람들은 불안에 떨 것이고, 앞으로 닥쳐올 일들을 생각하며 두려워 떨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죄와 허물로 죽은 것을 알고 예수님을 향하여 생명과 긍휼을 구함으로 생명을 본 자들은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잡히실 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놓아줄 것을 요청하셨고, 이에 제자들이 다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주신 자들 중에서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게 하시기 위함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들은, 즉 어떠한 여정도 다 받아 마땅함을 시인하며 고난을 받을 줄 아는 자들에게는 마지막 때에 세상이 임할 일들이 두렵지 않습니다. 어떠한 여정에서도 예수님께 생명과 평안을 구하며, 예수님과 함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받을 줄 알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두려워 도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을 아직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 모든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전쟁의 공포과 재난의 소식으로 두려워 떤다 해도, 예수님을 바라봄으로 주시는 평안가운데 거하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요한복음 18:8~11] 8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에게 내가 그니라 하였으니 나를 찾거든 이 사람들이 가는 것은 용납하라 하시니 9 이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 중에서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10 이에 시몬 베드로가 칼을 가졌는데 그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편 귀를 베어버리니 그 종의 이름은 말고라 11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칼을 칼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마가복음 14:47~50] 47 곁에 서 있는 자 중의 한 사람이 칼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라 48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49 내가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으면서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이는 성경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50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2.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예수님께서는 계속해서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하셨습니다. 당시에 이 말씀을 듣던 무슨 말씀인지 이해를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고난과 죽음과 부활 그리고 승천하시는 여정을 지켜본 후에 이 의미를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제자들 앞에서 하늘로 올려져 가실 때 구름이 예수님을 가려 보이지 않게 되었고, 하늘에서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미 출애굽기에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하시는 여정을 보여주셨고, 성막이 완성되었을 때에 지성소에 구름이 가득 임하면서 하나님께서 임재하심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사야에서는 애굽에 관한 경고를 하실 때,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리라.”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을 통해서도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볼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 때가 언제인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우리는 그 날에 대해 두려워하거나 떨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속에 하나님을 인정하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삶들을 땀 흘려 수고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육신의 삶속에서 주어진 칼의 고통과 기근의 고통과 온역의 고통이 있음을 잊지 않고, 그래서 고통이 있을 때마다 당황하지 말고 예수님과 함께 다 받아야 함을 시인하며, 생명과 평안을 구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빼앗기지 않아야 합니다.
▸며칠 전 한 인공지능(AI) 연구원의 고백이 있었습니다. 향후 10년 내에 인공지능이 인류를 전멸시킬 확률이 10%라고 말하면서, 많은 연구원과 학자들이 이에 대한 우려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인류에게 수많은 도움과 편리함을 주는 인공지능이 역설적이게도 인간을 대적할게 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인간의 모든 도구는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하지만 악한 생각을 품은 자들에 의해 늘 인간에게 위협의 도구가 되어왔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는 세상의 모든 지식과 기능들이 어느 순간 인간의 통제권을 벗어나 인간을 대적하여, 인터넷과 문명으로부터 도피해야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더 큰 고난의 때가 올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느 상황에서도 당황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떠한 여정도 다 받아 마땅한 죄인임을 시인할 때, 어떠한 고난과 고통도 우리에게는 아무런 해를 입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주의 말씀으로 서로 위로하라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사도행전 1:6~11] 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4:13~18] 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요한계시록 1:4~7] 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와 그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과 5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6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7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3.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
▸그러므로 오히려 예수님께서는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 하셨습니다. 마지막 때에 전쟁과 재난과 닥칠 일들로 두려워하여 사람들은 어디로 피할까 소동을 벌이게 됩니다. 하지만 “일어나 머리를 들라.” 하셨습니다. 세상에 속한 것, 즉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거리에 미련을 두지 말고, 예수님께서 앞서 가셔서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처소를 바라보고, 그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바라보고,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야 합니다. 바로 세상의 멸망이지만, 믿는 자들에게는 구원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서는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속한 것에 붙들려 하나님 나라를 빼앗기고 어둠에 속하지 말고, 낮에 속한 빛의 자녀로 정신을 차리고 깨어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로 갈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 예수님을 믿음으로, 예수님과 함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날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요한계시록 7:9~12]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2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
[데살로니가전서 5:1~11]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9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10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11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