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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종 환우 Cafe 『림사랑』
 
 
 
카페 게시글
식생활 관련 정보 관해 후 재발의 원인과 재발 방지를 위한 전략
음음음음 추천 3 조회 4,011 19.11.16 11:19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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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1.16 11:29

    첫댓글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프린트해서 아버지 드려야겠어요^^

  • 19.11.16 11:33

    좋은글입니다

  • 19.11.16 12:20

    감사합니다

  • 19.11.16 12:28

    추천 한방 누루고 나갑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11.16 19:24

    억지로 드시진 않는 게 좋지 않을까요? 자주 드시면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꾸준히 하시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 현실적으로 자극이 되는 글이네요!!
    저도 어완님처럼 관해 후 생각보다 좋지않은 컨디션, 기분으로 멍해게 지냈는데 리프레시됩니당 캡처해서 한번씩 유혹에 빠질때 봐야겠어요 ^^

  • 19.11.16 13:47

    감사합니다 ~~

  • 저도 항상 생각했던 건데 이렇게 근거 있는 글을 올려주시니 더 열심히 면역력에 힘써야겠네요
    저희는 면역력을 위해 꼭 8시간 자기, 몸에 좋은 음식이 아니라도 절대 끼니 거르지 말고 먹기(하루 고기 한번은 꼭 챙겨먹기), 운동하기 이렇게 3가지 지키려고 노력해요.. 자꾸 잠자는 시간이 줄어드는 거 같긴하지만 이 글을 보고 다시 맘을 다잡아야 겠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19.11.16 14:34

    항상좋은 글 감사합니다!

  • 19.11.16 18:44

    항암중에 비타민D 주사를 몇번맞았는데 이게 예후에 영향잇을까요?

  • 작성자 19.11.16 18:56

    비타민d를 경구투여한 연구가 있었고 예후가 개선됐다 합니다. 주사의 경우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19.11.16 19:16

    @음음음음 음음님도 비타민D 꾸준히 복용중이고 계신가요?

  • 작성자 19.11.16 19:18

    @완치되는그날 네. 5000iu짜리를 매일 복용중입니다.

  • 19.11.16 20:12

    @음음음음 어떤제품드시나요? 항암중에 복용해도될까요?

  • 작성자 19.11.17 08:30

    @나락짱 그냥 아이허브에서 가장 많이들 사는 저렴이를 먹고 있어요. 닥터스 베스트인가 그럴 겁니다. 항암중 복용은 교수님과 상의하시길 권합니다.

  • 19.11.16 19:29

    좋은글 감사합니다

  •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1.16 20:55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 19.11.16 21:08

    감사합니다.

  • 19.11.16 23:37

    음음음음님 👍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19.11.17 08:3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도움되는 글 감사합니다.

  • 19.11.17 15:56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아직 치료중이지만 6개월뒤에 꼭 숙지해서 건강관리 하실때 활용하겠습니다.

  • 19.11.17 21:42

    좋아요와 공유가 필수인 글이군요!! 감사합니다^^

  • 19.11.18 10:03

    좋은정보내요..감사합니다.

  • 19.11.18 10:52

    면역기능 저하에는 스트레스가 아주 큰 요인입니다. 가벼운 운동 같은 적당한 스트레스는 몸을 단련시키는 역할을 하지만 몸이 감당할 수준을 넘어서는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면역세포의 기능이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스트레스가 없는 인생이란 죽어야만 가능하겠지만.. 스트레스라는게 긍정적면과 부정적인면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가급적 긍정적인 방향으로 받아가며 해소해나가야 몸도 좋은쪽으로 반응을합니다. 가장 않좋은 스트레스는 분노, 불안, 초조, 우울, 화내기, 걱정 등등 이겠지요.. 가장 좋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웃는거고요. 억지로라도 웃어넘기는 습관을 가지다보면 순간의 분노는 금새사라져갑니다.

  • 19.11.18 10:59

    학자들이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한적이 있어요. 쥐를 두개 그룹으로 나눠 철창에 따로 가둬두고.. 한쪽 철창에는 바닥에 주기적으로 전기가 흐르게하여 쥐가 팔짝팔짝 뛰게 만들었고. 다른 철창의 쥐들은 그대로두고 옆에서 동료들이 뛰는 모습만 보게 놔뒀는데.. 시간이 한참 지나니 그냥 놔둔 쥐들이 병이 생기고 먼저 죽더랍니다. 육체적 스트레스 보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더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이죠.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차 유지치료 앞두고 있는데 건겅보조식품을 뭘 먹어야할지 몰라 아직도 갈팡질팡하고 있거든요...

  • 19.11.20 07:55

    정말 좋은정보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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