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촛불
애천 이종수
터질듯 말듯한 꽃봉오리
너무나 신비롭구나
활짝 웃는
임의 자태가
너무나 사랑 스럽구나
그 속에 달콤한
사랑만을
가득 담아 보려므나
방긋 웃는 청초한
너의 모습에
내 마음이 자꾸만 빼앗기는구나
그 어여쁜 모습속에
내 사랑 가득 담아
더 아름다운 사랑이 되어
행복의 문을 활짝 열어 보자구나
순결한 임의 가슴 속에
장미보다 아름다운 임의맘에
내 작은 사랑 소복소복 담아
영원히 꺼지지 않은
사랑의 촛불을 붙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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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3 : 4-7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것을 참으며 모든것을 믿으며
모든것을 바라며 모든것을 견디느니라
첫댓글 애천 이종수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