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스트 파일은 출처만 표기하면 얼마든지 퍼가실 수 있지만, 사진과 동영상 파일의 "직접 링크"는
불허합니다. 트래픽 걸리면 저 계정 회사에서 쫓겨납니다 ㅠ_ㅠ
그 시계탑을 주변으로
이리저리 헤매기걷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도달한 곳은 바로 해변.

특이하게도 해변은 모래가 아니라
자갈로 뒤덮여 있었다.

파도도 밀려왔다. (당연한
사실;)

갈매기들이 많이 있었다. 다른
새들도 많이 있었는데, 종을 모르겠다.

바로 앞에서 날아다니는 갈매기
찍으려다 실패;

앉아있는 녀석은 무사히
성공.

어둡게 찍은 것이지 (사실 여행을
다녀온 지금도 카메라 다룰줄 모른다;;;) 해가 지는 건 아니다. 하지만 영국은 정말 해가 빨리 진다. 하지만 다 저무는데 2시간이 넘게
걸린다.

저 멀리 오는 사람은
제현냥.
* 항상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닷. 귀찮아서 정리 안 하려고 할 때마다 댓글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ㅎㅎ
첫댓글 ^^ 역시 잘 보구 갑니당
뮤지컬 시카고 잼있죠... 저도 브로드웨이에서 봤는데 정말 입을 헤벌레하고 봤다는... 잼있게 보고 있어요~
담날 글에 나오겠지만, 많이 피곤해서 아주 집중해서는 못 봤어요; 그래도 정말 좋았지만, 쌩쌩한 정신으로 못 본 게 너무 안타까워요 ㅜ_ㅜ
참 정리를 잘하시는거 같아요^^ 잘봤습니다.^^
제가 방정리말고는 정리 잘 한답니다... (헛)
재밋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