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 꼭대기 두번째 우건섭 좌측 꼭대기 두번째 김용수
무슨여름에 소풍을 반소매 입고 소풍갔다(마포국민학교 유니폼).. 이 사진은 금곡릉으로 소풍을 가서 짝었다. 뒤편줄에 진도경찰서 근무하였던
김동선이가 있었을 것인데 김동선은 마포 뚝방에 살았다. 우건섭이와 무척 친했다. 그런데 10여년전에 사망하였다.
김동선 누나는 전남 완도군 약산면 해동리에서 1984년 경에 살았다. 그래서 같이 진도 까지 갔다.
그래도 아무것도 이루어 지지 않았다. 이 처럼 여름에 마포에서 기차를 타고 금곡까지 갔다. 나는 이렇게 살았다.
첫댓글 그때 그 시절, 우리는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