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명절은 대단히 많지만 대표적인 민속 명절 3개를 꼽는다면 설날인 1월 1일(음력)과 정월 대보름(음력 1월 15일) 그리고 추석이라고도 하는 한가위(음력 8월 15일)이다. 정월 대보름에는 현재 우리나라 각 지방에서 벌어지는 ‘달집태우기’와 ‘오곡밥’과 ‘부름 깨기’ 등의 행사가 오히려 설날보다 더 뚜렷한 명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추석이 아니고 한가위라고 불러야 할 가장 큰 이유요 확고한 근거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옛날부터 우리 역사와 민족만이 계속 이어온 속담 때문이다. 그리고 추석보다 한가위가 순수한 우리의 명절인 이유는 일본과 중국에도 추석이 명절로 지켜지는데 우리의 한가위와는 시작과 행사 내용이 완전히 다르다.
2025년 정원 대보름을 앞두고 진주 세내 거리 곳곳에 걸린 현수막 중에 “달집을 태우듯이 태워버립시다”라는 잔인한 선동 문구 밑에 달집과 함께 태워버려야 할 요소가 4가지였는데 ‘내란동조세력과 윤석열 대통령 그리고 박대출·강민국’ 등 국민의힘 국회의원이었다. 그리고 이 잔인한 현수막을 게시한 인간은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를 가장한 민주당이 공천한 국회의원 후보로 2등한 후보였는데 그래도 사거구민이 거지같은 생활은 면하라고 40% 전후의 표를 주어 선거 비용을 100% 보전 받게 해주는 아량을 베풀었다. 이런 분위기가 광주나 전북·전남에서 벌어졌다는 선거 비용 보전은커녕 한자리수의 지지를 얻는데 그쳤을 것이다. 아무리 정적(政敵)이요 국회의원 총선선 경쟁에서 패배에 대한 감정의 폭발이라고 해도 “이렇게 무자비하고 잔인하며 악랄한 악담을 할 수가 있을까?”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당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종북좌파의 짓거리라고 해도 정말 섬뜩하고 소름이 끼치지 않는가!
이런 저질 인간이 달집태우기가 끝난지 1개월여가 지난 다음 이번에는 “‘민생’은 민주당, ‘경제’는 이재명”이라는 현수막을 거리에 내걸었는데 이를 본 필자는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에 속한 인간들은 하나같이 이재명에게 충성을 다하는 충성스런 개가 되어 이재명을 위해 시도 때도 없이 마구잡이로 짖어대는구나!’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그래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속담이 탄생하게 된 것이 아닐까? 이러한 참람한 짓거리를 하는 인간이 누구인지는 진주시민이면 모두 알고 있는데 바로 이재명에게 충성을 다하는 갈상돈 더불어민주당 경남 진주시갑 지역위원장(이하 갈상돈)이다. 나무위키는 갈상돈은 ‘대한민국의 기자·교수·인권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라고 소개하면서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며 더불어민주당 대표 특별보좌관’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이하 이재명)의 특별보좌관이라면 영남지방 어느 지역구의 총선에 출마해도 당선 가능성이 희박한데 그래도 고향인 진주에서 출마를 했기에 22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41.69%의 지지를 얻은 것이다. 그래서 차기에[는 더욱 당선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자신이 네 건 현수막에 정상적인 인간성을 가졌다면 절대로 폭악 무도하고 잔인한 구호를 내걸지는 않았을 것이다. 진짜 박대출이나 강민국이 달집과 함께 태워버렸다면 차기 총선에서 당선가능성은 상당히 높았을 것이지만 이성을 가진 지역구 유권자들은 갈상돈의 언행이 완전히 좀비 같고, 이재명을 대하는 태도는 간신 같기에 제 발등 제가 찍고 제 무덤 제가 판 한심한 인간이 되었기에 차기의 가능성마저 스스로 망친 것이다.
민주당이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장당인데 허구한 날 민생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특검법안을 일당독재 형식으로 제정해 대고 탄핵소추안을 밥 먹듯이 해대는가! 그리고 경제는 이재명이라고 했는데 이재명이 경제발전을 위해서 뚜렷하게 공적을 남긴 게 무엇이 있는가? 사법리스크 범벅인 이재명을 방탄하기 위해 민주당은 당력을 총 집중하여 5겹의 방탄복을 이재명에게 입혔고 이재명은 자신이 지은 엄청난 부정과 지리로 13가지의 재판을 받고 있으면서 재판을 질질 끌고도 모자라 자기합리화와 엄청난 사법리스크를 덮고 자기합리화를 위해 온갖 저질 수탄을 총동원하였는데 이재명이 무슨 경제를 활성화시킨단 말인가.
갈상돈이 경제는 이재명이라고 현수막에 사겨 게시를 했지만 이재명의 발언은 대부분 거짓말이요 사기협잡과 권무술수이며 타당한 발언도 돌아서면 말 바꾸기로 부인해 버리는 같잖은 이재명의 증오스런 언행에 대해 국민의힘은 이재명이 지난 2월 3일 반도체특별법 토론회에서 주 52시간제 예외 규정 수용 가능성을 시사했다가 종북좌파 단체요 정치적 압력 단체인 민주노총의 요구에 굴복하여 "불과 2주 만에 입장을 또 바꿨다. 요즘 들어 성장을 외치는데 정작 성장하는 것은 이재명의 거짓말 리스트뿐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외치는 친기업, 성장은 거짓말"이라고 맹렬하게 비판했다.
갈상돈에게 물어보자 “경제는 이재명이라고 했는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도체법을 통과시키고 민주노총의 협박에 굴복하여 주52시간 근무제를 법률로 통과시킨 민주당의 대표 이재명이 표를 구걸하기 위해 주 52시간제 예외 규정 수용하겠다고 말을 바꾼 이재명이 어떻게 경제 활성화를 이룬단 말인가?” 아무리 초록은 동색이고 가제는 게편이라고 하더라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외교학 박사 학위까지 취득한 갈상돈의 사고력과 인간을 보는 안목이 겨우 이 정도라면 국회의원에 대한 꿈은 아예 접어야 한다! 그런 한심한 안목으로 어떻게 국민의 대표가 되겠다는 것인가!
“말 한마디로 천량 빚을 갚는다”고 했는데 갈상돈이 현수막에 새긴 말들을 보면 국회의원이 되기는커녕 만년 2등에 그치고 말 것이다. 갈상돈이 꼭 국회의원이 되고 싶으면 경남 고성·충무지역구에서 번번히 낙선을 했지만 이재명의 낙점으로 경기 안산갑지역구에 민주당 후보로 공천 받아 당선된 양문석의 전철을 따르면 된다. 특히 100% 당선을 하려면 이언주나 추미애처럼 경기 동부의 어느 지역구든 민주당 공천을 받아 출마하면 당선은 따 놓은 당상이다. 이재명의 특별보좌관이니 23대 총선에서 이재명에게 애걸복걸하여 경기 동부 지역에 공천을 받으면 당선이 보장되는데 그렇지만 이를 어쩌나! 23대 국회의원 총선 때에는 이재명이 영어의 몽이 되어 감옥에 있을 것이 100% 보장이 되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