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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자연이 주신 선물들
산당화 핀 언덕 추천 1 조회 285 24.10.20 11:3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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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0.20 12:42

    첫댓글 응원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4.10.20 19:01

    응원해주시니 힘이 납니다. ~

  • 24.10.20 13:10

    풍성한 가을 풍경 최고입니다

  • 작성자 24.10.20 19:03

    저 역시 풍경은, 가을 풍경이 으뜸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 24.10.20 13:38

    곶감으로 한접 구매 가능한가요

  • 작성자 24.10.23 05:49

    오늘 오후에 반접 넘게 따왔습니다. 손에 들고 몇 발자국 걸을 수 없을 정도로 무거워 짊어지고 왔답니다. ㅎ

    가져와 무게를 달아 보니 12kg이더군요.장대로 딴 감을 다 가져올 수 없어 한 접 넘은 감을 들깨로 덮어두고 왔습니다.

    가져온 감을 지금 깎으려고 대야에 옮겨 담았는데요. 곶감이 되기까지 얼마 동안의 시간이 필요하니, 곶감으로 완성되면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거나 판매 게시판에 올려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해동 님.

  • 24.10.20 16:04

    가을, 그 이름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계절.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고, 나뭇잎이 붉고 노랗게 물들기 시작하면, 자연은 우리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선물들을 건네 주죠.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4.10.20 19:58

    인간에게 형형색색, 다양한 선물을 건네 주는 가을(자연)에게 고맙다고 고개 숙여 인사를 해야겠습니다. ㅎ

  • 24.10.20 18:55

    풍성한 가을 한아름 담았네요
    잘 보았어요

  • 작성자 24.10.20 19:59

    잘 보셨다니 고맙습니다. ~

  • 24.10.21 04:59

    가을의 정경과 외로이 익어가는 삶의 모습이 조화로움은 가져다줍니다 감 깍다가 힘드시면 한박스 보내주세요 제가 감말랭이 만들어볼께요 물론 공짜로 달란 소리아니죠~마음이 정겹습니다

  • 작성자 24.10.21 13:22

    어젯밤 감말랭이든 곶감이든 만들어 보겠다고 반접 넘게 감을 깎았는데, 쉬운 일이 아님을 느낍니다.

    오리무중 님, 혹, 생감 반접이나 한접 구매하실 의향 있으신지요? ㅎ

    농약 안 치고 비료 주지 않은, 유기농 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감이랍니다. 크기는 대봉감 크기 보다는 작습니다. 홍시를 몇 개 먹었는데, 제 입에는 깊은 단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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