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왔다 늦잠을 자기도 해서. 열심히 달려서 8시55분도착 첫번째는 9시에 올라간다 여성분 5명이다 바람이 좀 있긴 한데 가능하다. 서풍이다 손ㅓㅁ 넘어졌지만 잘 만들어서 한번에 성공 비행시간이 15분은 넘을듯 바람은 깨끗하다 내내 놓고 다닌다 3종 해주고서 남서풍착륙 lpg차 새로 구입하셨단다
두번째는 0941 위에 2명 계신다 제일 언니 태운다 바람이 좀 더 세졌다. 후방하면서 손님 또 넘어졌지만 한번에 이륙 성공 아무짓 안한다. 앞만보고 간다 18분은 족히 탄다 바이킹 하지. 말잔다 자가조종 만 해주었고 바다에서 피칭 좀 했더니 그것도 무섭단다 남너풍착륙
세번째는 1022 커플태우고 올라간다 여성분이 나한테 온다 가벼운데. 바람 센데.. 일단 이륙이야 .. 후방 손님 또 넘어진다 콘트롤해서 한번에ㅈ나온다 쑥 올라가더니 전진이 안된다 나보다 뒤에 이룩ㆍ한 회장님은 쭉 차고 나가는데.. 잠시 뒤 귀접고나니 속도 붙는다 고도 내려가니 전진이 좀더 된다 한 20분 탄듯 3종 해주고서 남서풍착륙 아스팔트에 슬라이딩..
네번째는 1104 바람아 조금만 참아주라 커플 태우고 올라간다
비가 내린다. 게다가 바람도 세다 잠깐 지켜보면서 사진 찍어주고 안하기로 결정하고 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