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매번 배려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서울 모임에 꼭 참석해야 되는데..일정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많이들 오실건데 꼭뵙고 싶네요.
위 명조가 화격이 안되는군요..
명조와 20년 지기인데, 서당개3년이 풍월 읆는다고^^ 어쭙지않게 올해 자오충이라 일신상의 변화가 생기지않을까 하여 얘기 했더니 쌍둥이 동생한명이 큰 사고를 당하여 생명엔 지장이 없지만 약간의 휴유증 가지고 살아가야됩니다.
이친구가 돈이 좀 모일라 하면 항상 집안에 변고가 생기 더군요. 이런게 물상의 대체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위에 혜도님께서 언급하셨던 교육관련이나 가르치는 쪽으로 말씀하셨는데 , 첨 하던 사업이 교육용 소프트웨어 제작였는데 ,, 참 사주 운 대로 가는거 같네요..원국에 식상도 없는데, 어리숙한(?)척 순진하고 말잘 못하는데 일은 잘 따오네요.. 장간에 숨겨져 있어 그런가?
저는 이렇게 봤습니다..
병신합 되고 해수월령을 얻었고 수운에 순응 하면 잘 나가지않겠나... 토운을 얘기한건 강한 수기운을 토극수 하여 눌러 주면 ... 癸丑 대운때 이 친구 나쁘지 않았기에 부모님 그늘에 호의 호식하며 건강하게 잘왔으니까요.대학들어갈때 년지에 기신 혼잡되어 입학을 좀 늦게 했을뿐 그러다 甲寅대운(29)들면서 완전히 기우더군요. 아버지 보증 잘못 서서 다날아가고 동생 다치고 회사 망하고... 뭐 아직 너무 초보라 여기 저기 갖다 끼워서 잘 모르겠네여... 혜도짱님 말씀 감사합니다..
첫댓글 허거덕, ^ ^ 제 친구사주와 시만 빼고는 완전히 같네요.. 제 친구는 현재 한의사인데,, 丁酉時랍니다. 목화를 쓴다고 봤는데,, 현재 갑인대운 용신운이죠.. 뭐 나름 잘나가는데,, 작년 정해년 말미에 한의원 밑층에서 불이나서 영향을 받았는데. 그 때 진료를 일정기간 못하고,, 약간 기울었다가,, 올해 무자년 그럭저럭 회복 한 것 같더라구요.. 대운이 좋아서 그런가 봅니다.
정유시라면 사정이 완전히 달라지네요. 관살혼잡과 같이 격이 떨어진 또는 파격의 사주가 아니라 오히려 격이 성격이 된 사주가 되는 것이죠. 살격봉인(殺格逢刃)이 되었으니, 양인을 만나서 칠살이 합거 되어 살의 흉기로 인한 걱정이 제거가 된 명조가 되겠고, 당연히 그런 직업(법이나 의료계통)을 가진 것이 일리가 있게 되는 것이죠. 답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