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속에서도 돌보시는 하나님
◆ 말씀 묵상 : 요한계시록 8장 1~5절
◆ 오늘 찬송 : 40장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묵상말씀
무서운 비바람이 불어도 둥지 속에서 어미 생의 품 안에 있는 아기 새들은 평안하고 안전합니다.
마지막 날에 번개, 지진 등 온갖 무서운 자연 현상들과 심판이 임해도 성도들은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
모든 기도가 하나님께 올려짐을 경험합니다.
"마지막 날에 있을 현상들은 무엇인가요? 마지막 날에 성도들은 어떤 보호를 받게 되나요?"
요한은 마지막 심판이 임하기 전, 마치 태풍의 눈처럼 고요한 침묵의 시간이 임한다고 전합니다.
이후 일곱 천사가 나팔을 받으며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될 것을 알립니다. 또 다른 천사는 금향로를 들고 하나님 앞에
서서 많은 향을 받습니다. 그 향은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려집니다. 성도의 기도가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이 흠향하시고 그 기도가 이루어집니다. 이때 하나님의 심판은 본격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마지막 날에 하나님은 성도들을 잊지 않으시고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시며 공의로운 심판을 이루십니다.
"마지막 심판이 오기까지 성도들은 어떠한 자세로 살아야 할까요?"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시며 하나님은 마지막 날에 정의롭고 공의로운 심판을 이루십니다.
성도는 마지막 날에 더욱 깨어 있어서 하나님께 기도의 향기를 올려드리며 심판의 대를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며 공의로운 심판을 이루실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기 전, 성도의 기도는 향기가 되어 하나님께 올려드려지며, 하나님은 그 기도에
응답하시고 공의로운 심판을 행하십니다. 지금 이 시간이 나의 마지막이라면, 하나님께 올려드릴 기도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 하나님 아버지! 늘 깨어 있어, 하나님께 드리는 향기로운 기도를 쉬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