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 이분법적 진영논리로 국민을 편 가르기하고 국론을 혼란시켰으며 대한민국을 종북좌파들의 놀이터로 만든 인간이 셋이 있는데 1세인 김대중, 2세인 노무현, 3세안 문재인, 4세로 등극하려다 실패란 이재명 등 모두 민주당 1호 당원이었다. 그래도 문재인이 통치를 할 때까지는 문재인과 민주당은 주종관계이긴 했지만 민주당의 당직자나 국회의원들은 대통령인 문재인에게 꼭 필요한 말은 했는데 이재명이 당대표를 연임하면서 일극체제가 되어 민주당은 공당이 아닌 완전히 이재명 개인의 사당이 되고 말았다.
민주당이 친명과 비명이 어그러지지 않고 그런대로 지탱을 한 것은 비명계가 쥐죽은 듯 입을 닫고 있었기 때문인데 이런 억지 평온을 이재명이 촐랭이 짓을 하여 완전히 어그러뜨리고 말았는데 이재명은 2023년 자신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에 대해 “민주당 내 일부와 검찰이 짜고 한 짓”이라고 주장하자 비명계가 공개적으로 반발했는데 이재명은 최근 조기 대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비명계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며 통합 분위기 조성에 나선 주제에 이재명이 말도 안 되는 “일부 비명계가 검찰과 협잡했다는 취지로 비명계를 비난하는 말언을 하자 비명계에선 “이 대표가 뒤에선 칼을 꽂는 것이냐”라고 반발하자 이재명은 특유의 말 바꾸기로 “이미 다 지난 일”이라고 헛소리를 하고서는 “증거는 없고 추측인데 타임 스케줄이 대충 맞더라”며 자기합리화를 하고 나섰으니 참으로 추악하기 짝이 없는 인간이 아닌가!
이재명은 자신이 차기 대선에서 민주당의 단독 후보가 되기 위하여 비명계 주요 인사인 전 국회의원 박용진, 문재인 청와대 비서실장 임종석, 전 경상남도지사 김경수, 현 경기도지사 김동연, 전 국무총리 김부겸 등을 잇따라 만난 직후 이런 미친개가 짖는 짓거리를 하자 이재명과 회동했던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이 대표가 이럴 거면 왜 최근 비명계 5명을 만났나. 공식 사과해야 한다”고 비난했고, 김두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많은 분이 이 대표의 표리부동한 이중성을 보았다고 했다. 국민 통합은커녕 당내 분열부터 조장하는 이 대표의 본모습은 무엇이냐”고 날카롭게 비판을 했다.
이재명이 지난 21대 국회에서 자신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가결된 것을 두고 의도적으로 내뱉은 “민주당 내 일부와 검찰이 짜고 한 짓”이라고 비난한 발언에 대해 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낸 고민정은 "이 대표 스스로 만든 공든 탑이 와르르 무너져 버리는 듯한 느낌이었다. 바둑으로 치면 악수 중의 악수를 둔 거라고 생각한다"고 강력하게 비판하면서 "(이재먕의) 해당 발언에 침묵하면 그런 뒷거래가 있다는 데 동의하게 되는 것이고, 말을 얹을수록 당내 분열은 증폭될 것이어서 고민이며, 어쨌든 이 대표가 뚜껑을 열었으니 사실관계를 짚고 넘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 몰렸다"고 비판했다. 그리고 "이 대표가 자기 추측이라고 말했기 때문에 뭐가 진실인지 모르는 상황이 돼버렸다. 사실관계를 규명하다 보면 또 논란이 불거지고 블랙홀처럼 다 빨려들 것"이라고 거듭 비판했다. 결국 이재명은 ‘일어탁수’란 말처럼 한 마리의 미꾸라지가 되어 민주당 전체를 불신과 혼란의 도가니에 집어넣은 것이다.
또 하나 욱기는 3류 정치 쇼가 벌어졌으니 이 저질의 3류 정치 쇼의 주인공이 바로 김경수인데 조선일보가 오늘(10일)자 정치면에 전 경상남도지사였던 김경수의 단식 투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기사를 보도했다. 종북좌파 대통령 2세인 노무현 청와대의 마지막 비서였고, 3대 종북좌파 대통령인 문재인의 당선을 위해 드루킹과 야합하여 부정선거를 획책하여 민족반역자요 종북좌파의 수괴이며 공공의 적이자 매국노인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일등 공신으로 경상남도지사에 당선되었지만 드루킹과 야합한 부정선거가 판명되어 2년 징역의 실형을 받고 만기 출소한 주제에 단식 투쟁의 목표가 ‘내란 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단식 투쟁’이었는데 지나가던 소가 아닌 길고양이가 웃을 한심한 짓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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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단식 농성 돌입 "탄핵 위해 무엇이든 해야"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법원의 구속 취소로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며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김 전 지사는 9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늘 밤부터 윤석열 파면 촉구 단식농성을 시작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압도적 탄핵 찬성 여론이다. 독재정권과 싸우던 그 마음으로 돌아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경수가 같잖은 단식 농성을 하면서 내뱉은 말이 참으로 가증스럽고 참담한 것이 주제파악조차 제대로 못한다는 것이다. 만일 이재명이 2개 부분에서 12가지의 죄목으로 재판을 받고 있고 재만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면 최소 징역 50년 이상라고 이재명 스스로 내뱉었는데 왜 이재명의 무죄를 주장하기 위해 단식농성은 하지 않는가! 국민의 70% 이상이 “이재명은 안 된다”고 하는데 여기서 이재명은 안 된다는 말은 이재명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의미다. 김경수가 단식농성의 목적이 ‘압도적 탄핵 찬성이 (국민의) 여론’이기 때문이란다. 서울시내 아니 전국에서 열리는 찬탄과 반탄 집회에 참석하는 국민의 수가 반탄이 찬탄의 10배를 넘는데 ‘국민의 압도적 여론이 찬탄’이라니 김경수의 눈과 귀는 어느 별에서 온 것인가!
김 전 지사는 “탄핵이 기각되면 내란 수괴 윤석열은 다시 대통령에 올라 계엄을 발동할 수도 있다”며 “성공한 친위쿠데타를 통해 대한민국은 수십 년 후퇴해서 박정희 유신과 전두환의 독재 시절로 되돌아갈 것”이라고 했다. 그는 윤 대통령 석방에 대해 “민주주의 연대, 반극우 연대가 극우세력을 압도하지 못하자 검찰이 거리낌 없이 내란동조 세력임을 드러냈다”며 “내란 공범인 심우정 검찰총장을 즉각 수사하고, 검찰을 완전히 개혁해야 한다”고 했다. ☞검찰의 윤 대통령 석방에 대해 딱히 할 말을 찾을 수가 없으니까 종북좌파들의 상투수단인 “검찰이 거리낌 없이 내란동조 세력임을 드러냈다. 내란 공범인 심우정 검찰총장을 즉각 수사하고, 검찰을 완전히 개혁해야 한다”는 말에서 검찰을 완전히 개혁해야 한다는 마친 개소리는 과거 종북좌파의 수괴인 문재인과 曺國이 상투적으로 두고 쓴 문자가 아닌가! 검찰 개혁을 위해서 문재인과 曺國이 민주당의 개떼 같은 170여명의 떼거리와 야합하여 옥상옥으로 조직한 공수처가 과연 제역할을 하고 있는가! 검찰 개혁 이전에 더 시급한 문제는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과 이재명·김경수 같은 저질 인간들의 더럽게 변질된 정신 개혁이다!
김 의원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의원들께서 국회에서 내란 세력, 내란 정당과 싸우고 있고 탄핵 투쟁을 이끄는 시민사회 대표들께서는 윤석열 파면 촉구 단식농성에 들어갔다”며 자신도 단식에 동참하겠고 했다. 김 전 지사는 “탄핵이 인용돼야 한다고 믿는 모든 국민께 간곡히 호소드린다. 지금은 하나가 돼야 할 때”라며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이 싸움에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아쉬움을 내려놓고 함께 똘똘 뭉치는 것”이라고 했다. (이하 생락) ☞김경수기 더러운 냄새가 나는 침을 튀기며 같잖은 세치 혓바닥을 놀리며 “탄핵이 인용돼야 한다고 믿는 모든 국민께 간곡히 호소드린다. 지금은 하나가 돼야 할 때”라며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이 싸움에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아쉬움을 내려놓고 함께 똘똘 뭉치는 것”이라며 선전 선동하는 추태는 물에 빠진 놈이 살아남기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참담한 짓거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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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는 경남 진주의 모 중학교(학교 명예를 위해 학교명 생략) 2학년 때 ‘5·18광주사태’ 유공자로 자명된 종북좌파들의 영웅이다. 5·18광주사태가 1980년도에 일어났는데 그 때 김경수는 겨우 중학교 2학년이었는데 그것도 광주가 아닌 경남 진주였는데 어찌하여 중학교 2학년 학생이 5·18광주사태의 유공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인가! 김경수가 탄식 농성을 하든지 투쟁을 하든지는 개인의 자유이니 배 놓아라, 감 놓아라 할 필요는 없고 다만 김경수의 단식동성이 진정성이 있으려면 전 국민이 의심을 하고 있는 김경수 자신이 5·18광주사태의 유공자가 된 원인부터 먼저 밝히는 것이 순서다! 양심을 속여 가며 유공자가 된 인간이 윤석열 대통령 즉각 파면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요 자가당착이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요구하며 김경수가 말도 안 되는 단식 농성을 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지금 이재명은 차기 대통령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는 지지율은 뻥튀기 일 뿐이라는 것을 김경수는 벌써부터 눈치를 채고 있었고, 이재명은 절대로 차기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 국민의 정서를 읽었기에 민주당의 대선 후보가 되기 위한 권모술수가 바로 단식농성이며 이러한 행위라도 해야 민주당원의 지지를 얻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5·18광주사태의 엉터리 유공자요 부정선거 조작으로 징역 2년 실형을 살고 나온 전과자인 김경수기 과연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을까?
첫댓글 전과자들이 우굴거리는 민주당은 죄짖고 감옥 갔다운 인간들이 큰소리를 치며 잘난 채 하는 이상한 동네라서 그런지 양아치 소굴이 따로 없네요.
민주당의 개떼같은 170명이 넘는 떼거리를 악용하여 온갖 정직 만행을 저지르고 있지만 이재명만 사라지며ㅑㄴ 오합지졸이 되고 말 것입니다. 범죄자요 죄인이 큰소리 치는 정당은 아니고 양어치들의 계모임보다 못합니다.
그늠 경수 윤통에게 사면 받았는 지 몇개월 되었지 뒤통수치나 ~~~이런 늠을 정치인이라고 사면한 윤통이 불쌍다 ~~~
그래서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라속은보릉다고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