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17개 광역시·도(광역지자체) 중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곳이 경기도인데 2024년의 경기도 인구는 1,363만 5,250명이며 김동연 경기도지사(이하 김동연)는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 소속의 김동연이다. 김동연은 종북좌파의 수괴이며 대한민국을 종북좌파들의 놀이터로 만들고 국민을 노리개로 만든 민족반역자며 매국노인 문재인이 대통령일 때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을 지낸 인물이다. 김동연은 충청북도 음성군이 고향이니 양반 고을 출신 재상인데 민선 경기도지사까지 되었으니 보통 인물이 아닌 것은 사실이다.
아래의 글은 종앙일보가 오늘(11일)자 정치면에 보도한 기사인데 법을 잘 지키고 신사도릴 지키는 사람이 경기도지사 김동연으로 알고 있었는데 너무나 실망을 주어 필자가 김동연의 저질의 추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비판)을 첨가한(☞이하 파란색의 글) 것이다. 인간에게는 하느님이 내려준 권한(천부인권)이 있은;l 개인과 살회에 피해를 끼치지 않는 한 어떤 행동도 허락이 된다. 그러나 공인(公人)과 사인(私人)d, 역할은 엄연히 다르다. 김동연은 공인이기 때문에 법률과 일반 상식 그리고 국민의 정서에 합당한 행위를 해야하는데 단독으로 그것도 평일이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에 금무지를 이탈하여 1인시위를 glksek는 가ᅟᅥᆺ은 비난받아 마땅한 적이다.
※※※※※※※※※※※※※※※※※※※※※※※※※※※※※※※※※※※※※※※※
"尹 즉시 파면"…1인 시위 하던 김동연, 맥주캔 투척 당했다
김동연 경기지사가 10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1인 시위를 하던 중 한 행인으로부터 '맥주캔 투척'을 당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6시 수원역 로데오거리에서 '내란수괴 즉시파면'이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김 지사는 "윤석열 구속이 취소된 건 절차상 하자인데, 지금까지 5000만 국민 아무도 누리지 못한 권리를 윤석열이 누린 것"이라며 "검찰에서 분명하게 잘못한 일인 만큼 검찰총장의 사퇴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이라 김경수)가 10일 법원의 구속 취소로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며 서울 경복궁역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파면을 촉구하는 단식농성에 돌입한 것은 민주당 비명계의 표를 얻어 차기 대통령 후보로 등장하기 위한 사전 작업인데 이를 본 김동연은 아차하면 김경수에게 선점을 당할까봐 1인 시위를 하는 모양인데 이러한 김동연의 추태는 완전히 “숭어(김경수)가 뛰니까 망둥이(김동연)도 뛴다”는 말을 실감하게 한다. 김경수현재는 실업자이이 문재인과 종북좌파들의 지지를 받아 파기 민주당 대통령 후보리도 되어야 실길이 열리니까 그렇다손 치더라도 김동연은 1364만 여명의 경기도민의 살림살이를 책임지는 경기도 도백인데 공휴일인 일요일도 아닌 평일인 월요일에 근무즈를 이탈하여 길거리에 뛰쳐나와 1인 시위를 한다는 것은 공무원으로서의 근무태만이요 경기도민을 배신하는 행위일 뿐이다. 김동연이 이런 썩어빠진 정신상태로 차기 대통령을 넘본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요 자가당착이다.
경기도지사 감동연이 10일 수원역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리고 있다. 경기도 지사가 그리 할 일이 없고 시간이 남아서 국민이 선택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며 즉시 파면하라며 근무시간에 시위를 하는 것이 과연 적법한 행위인가?
시위 과정에서 한 시민이 김 지사에게 다가와 소리를 지르며 항의했고, 주변에서 저지하자 김 지사를 향해 맥주캔을 던졌다. 다행히 캔이 바닥에 떨어져 김 지사가 직접 맞지는 않았다. 김 지사는 11일에도 오전 8시부터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3번 출구 인근에서 관련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동연의 이런 추악하고 경기도민을 무시하는 짓거리에 화가 난 어느 시민이 김동연을 향해 맥주캔을 던진 것은 근무태만인 김동연을 향해 강력한 경고하는 행위가 아니겠는가. 휴일도 아닌 평일에 그것도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에 거리에 나와 윤석열 대통령 즉각 파면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으니 수원 시민으로서 얼마나 화가 났겠는가! 우리는 여기서 종북좌파들은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또 한 번 확인하고 실감하게 된다.
※※※※※※※※※※※※※※※※※※※※※※※※※※※※※※※※※※※※※※※※
김동연이 자신의 야망과 정치적 목적을 이루기 위해 그리고 김경수에게 대통령 후보 자리를 선점당하지 않으려고 이런 추태를 시도했는지는 모르지만 방법치고는 참으로 저질이고 가증스러우며 경망스럽다. 김동연이 이런 짓거리를 했으니 역시 대통령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은 김부겸은 또 어떤 저질의 3류 정치 쇼를 벌릴지 기다려진다. 김동연의 이런 참담한 짓거리를 보도한 위의 기사를 읽은 네티즌들은 “도지사씩이나 되는 게 피켓 시위? 좌우지간 좌파 놈들 하는 짓거리는 상상을 초월한다ᆢ” “맥주캔 맞아도 싸다. 공무원이 중립을 지켜야. 담에는 짱돌을 던져라.” “김동연은 정치인이기 전 경기도지사이다. 정치인 김동연이 피겟 시위는 보아줄 수있으나 도지사 김동연의 피겟 시위는 보기에 역겹다.” “똥물을 끼얹어야 하는데…아쉽네. 김동연. 이자도 뭐가 옳은지 그른지 분간이 안 되는 것 같군 이재명 지지하는 머저리”라는 등 완전히 김동연을 비난과 비하 일색의 댓글들이었다. 결과적으로 김동연은 득보다는 실이 더 많아 오히려 제 발등 제가 찍고 제 무덤 제가 파는 어리석은 짓거리만 연출하여 웃음거리가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