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길을 걸으며▶♡
"네가 믿는 대로 될 것이다."하신 주님,
오늘 하루도 당신을 믿습니다.
어제 보다도 더 진실한 마음으로,
어제 보다도 더 깊이 튼튼한 뿌리를 내리리라는
확신으로 당신을 믿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제 삶의 중심으로 새롭게 선택합니다.
진실이 담긴 짧은 말,
깊은 말로 기도하는 법을 다시 배우고 싶습니다.
그 동안 빈말을 되풀이 했습니다.
너무 많은 말로 뜻없이 기도했습니다.
이젠 정말 기도도 짧게 하고,시도 짧게 쓰고,
말은 적게 하고...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생명의 주님,
당신의 은총 안에서 매일매일
기쁨의 남은 조각을 거두어들이는 기쁨이 있습니다.
희망,평화,감사의 남은 조각도 거두어들여서
매일의 바구니 안에 나누기 위해 모아둡니다.
요즘 저의 매일은어느 때보다도
가득 찬 기쁨임을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내 마음의 보물찾기에서..
주의 길을 걸으며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싶습니다..
기도많이 해야한다는..
성경많이 읽어야 한다는..
보이지 않는 경건한 굴레에서조차도
참 자유를 누리고 싶습니다..
겸손해야 한다는..
늘 말이 없어야 한다는..
표정이 온화해야 한다는..
보이지 않는 밧줄같은 묶임이
때때로 우리들 곁에 찾아와
소리없이 구속해 버릴때면..
반갑지 않는 무게들이 찾아와
우리를 무겁게 누를때면
당신의 피를 기억하렵니다..
온전한 자유를 주시며
흘리신 당신의 피를요..
그 피로 인해
나는 진정한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네 비록 지금은 높은 지휘에 있지는 않지만,
난 그래도 주님으로 인하여
행복한 사람입니다.
왜냐면,...........
세상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주님의
사랑을 받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복된 주일입니다
형재,자매,성도님!!
주안에서 참평안을 누리세요
선화 (전채옥)(^ㅡ^)

[오늘의 만나]
세월이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창 4:3~5)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늘 강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