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의 의미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말과 행동 즉 언행(言行)에 조심하고 남에게 오해를 살 수 있는 실수를 하지 말라는 의미로 인간의 일거수일투족이 그의 인간 됨됨이를 가늠할 수가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 말은 “한 번 검어지면 희어지기 어렵다”는 말과도 연관이 되는데 이 두 말들이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이하 이재명)에게 꼭 맞는 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지울 수기 없는 게 민주당과 이재명에게서 인간의 됨됨이를 찾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최재해 감사원장,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과 조상원 중앙지검 4차장, 최재훈 중앙지검 반부패2부장의 탄핵이 8:0으로 기각이 되면서 각종 언론에서는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줄 탄핵에 헌법재판소의 줄 기각’이라는 말이 기사의 제목이 되었다. 민주당과 이재명이 ‘민주당의 출 탄핵과 헌법재판소의 줄 기각’이란 기사를 읽거나 방송을 통해서 들었을 것이니 자신들의 무도하고 가증스런 줄 탄핵이 얼마나 무도하고 무작했는지ㅐ 깨달았을 것이다. 그래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재명은 민주당의 고위공직자 줄 탄핵이 정부 기능을 마비시켰다는 비판에 대해 12일 채널A ‘정치시그널 나이트’에 출연해 “우리도 아무 잘못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민주당도 잘한 건 없고 잘못한 게 있지 않냐는 말에 동의한다. 예를 들면 권력을 과하게 썼다는 지적을 할 수 있다.”며 내뱉어놓고는 “어쩔 수 없었다는 생각이 강하지만 되돌아보면 우리가 완전무결하게 잘했다, 문제없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탄핵이) 많은 건 사실인데 좋다고 했겠느냐. 비판이 있을 것을 우리도 안다”며 같잖은 횡설수설을 늘어놓으며 추악하고 비겁하게 또 합리화하려는 추태를 보였다.
조선일보는 종북좌파인 민주당과 이재명이 묻지마 식 마구잡이로 탄핵을 했는데 현재까지 헌법재판소의 판결 결과는 8:0의 참패를 당했으면서도 탄핵 주도 세력인 민주당은 어느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며 오늘자 사회면에 아래와 같은 기사를 보도하였다. 원래 민주당과 이재명은 종북좌파로서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저질의 추악하며 개보다 못한 인간들의 집합체이기에 그들에게 책임을 지라고 강요하거나 책임을 묻는 다는 것은 사실상 우이독경(牛耳讀經 : 쇠귀에 경 읽기)일 뿐이니 오히려 책임을 묻는 사람의 입장이 난차할(?)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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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탄핵안 8전 8패… 그래도 책임지는 사람 없다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명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가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 전원 의견으로 13일 기각됐다. 이로써 윤석열 정부 출범 후 헌재에 접수된 공직자 탄핵안 13건 중 8건이 모두 기각됐다.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정치적 탄핵 남발에 제동이 걸리고 있는 것이다. 헌재는 이날 오전 최 원장과 이 지검장, 조상원 중앙지검 4차장, 최재훈 중앙지검 반부패2부장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 기일을 열고 4명 모두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12월 5일 최 원장과 검사들의 탄핵안이 헌재에 접수된 지 98일 만이다. ☞윤석열 정부 출범 후 민주당이 마구잡이로 고위공직자를 탄핵하여 헌법재판소에 접수된 탄핵안 13건 중 8건이 모두 기각됐다는 것은 민주당이 국가의 번영과 성장 그리고 국민의 안정과 행복을 생각하는 건전한 자유민주정당이 아니고 오직 총체적 잡범(파렴치범)인 이재명 구하기에 몰입하여 민생과 경제에는 관심도 없는 당리당략만 정상모리배나 시정잡배들은 저리가라이고 조직폭력배나 양아치들의 계모임보다 못한 종북좌파 정당이다. .
국회는 최 원장에 대해 △감사원의 독립 의무 위반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표적 감사 △대통령 관저 이전 부실 감사 등을 이유로 탄핵을 소추했지만, 헌재는 “법 위반이 중대해 국민의 신임을 박탈해야 할 정도에까지 이르렀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를 불기소 처분하는 등 부실·편파 수사를 이유로 탄핵소추된 검사들에 대해서도 헌재는 “수사 관련 직무 집행을 하면서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민주당이 감사원의 독립 의무 위반,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표적 감사, 대통령 관저 이전 부실 감사 등을 이유로 탄핵을 소추했지만, 헌법재판소는 “법 위반이 중대해 국민의 신임을 박탈해야 할 정도에까지 이르렀다고 보기 어렵다‘며 전원일치로 기각을 했다.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의 고위공직자를 줄 탄핵한 것은 공직자들의 부정이나 비리가 있어서가 아니고 사법리스크 범벅인 이재명을 방탄하고 문재인이 5년 동안 저지를 엄청난 적폐를 은폐하기 위한 추악하기 짝이 없는 정쟁과 권모술수 그리고 내로남불의 표현이었다. 이런 저지;f 인간들을 적법하게 처리하지 암ㅎ고 그대로 두었다가 오히려 윤 대통령이 탄핵 소추라는 되치기를 당한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줄탄핵’은 연이어 기각되고 있다. 현 정부 들어 민주당은 총 29건의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는데, 이 중 본회의를 통과해 헌재에 접수된 사건만 13건이다. 윤 대통령과 한덕수 총리 사건 등 심리가 진행 중인 5건을 빼면 나머지 탄핵안 전체가 기각됐다. 나머지 16건 중 12건은 철회되거나 폐기됐고, 4건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돼 있다. 이런 ‘줄탄핵’으로 국정 혼란에 행정 공백이 생기고, 혈세도 낭비됐지만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은 없다. 민주당은 탄핵으로 수개월간 직무가 정지됐던 공직자들에게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다. ☞민주당의 한심하고 가증스러운 “줄탄핵’으로 국정 혼란에 행정 공백이 생기고, 혈세도 낭비됐지만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은 없다. 민주당은 탄핵으로 수개월간 직무가 정지됐던 공직자들에게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다.”오 기사는 지적을 했는데 국정 혼란, 행정 공백, 혈세 낭비 등을 민주당이 모를 까닭이 없는데 이런 일들에 책임을 질수 있는 정당이었다면 애초부터 ‘줄탄핵’은 아예 없었을 것이며, 직무가 정지되었던 공직자들에게 사과할 의향이 있었다면 탄핵소추를 치하했을 것이다. 아니면 말고 내지는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양아치 집단보다 족속들이 야합한 집단인데 진정성 있는 충고와 지적을 민주당은 받아들일 능력조차 없는 집단이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를 하며 “(거대 야당이) 판사를 겁박하고 다수의 검사를 탄핵하는 등 사법 업무를 마비시키고, 행안부 장관 탄핵, 방통위원장 탄핵, 감사원장 탄핵, 국방 장관 탄핵 시도 등으로 행정부마저 마비시키고 있다”고 했다. 비상계엄의 배경으로 ‘줄탄핵’을 언급한 것이다. 윤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이날 “거대 야당의 탄핵소추가 근거 없는 ‘묻지 마 탄핵소추’였다는 것이 확인됐다”며 “헌재는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대통령의 탄핵소추도 기각해야 한다”고 했다. ☞윤석열 대통령 측의 변호인단이 “헌재는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대통령의 탄핵소추도 기각해야 한다”는 주장은 타당하지만 종북좌파 사상과 이념에 찌들고 민주당·문재인·이재명의 충성스런 개가 된 문재인이 추천한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문형배와 헌법재판관 이미선, 문재인의 딸랑이로 대법원장을 지낸 김명수가 추천한 정정미, 그리고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이 추천한 정계선 같은 같잖은 인간들은 절대로 윤 대통령 탄핵을 기각하는 대열에 서지 않을 것은 불 보듯 뻔하며 탄핵 심판 회피니 기권도 하지 않을 인간들이다. 종북좌파들의 특징이 목적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온갖 불법·탈법·편법·뗏법 등을 총동원하는 인간 말종들이기 때문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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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탄핵에 대한 탄핵심판 2월 25일 종결되었고 최종변론이 끝난지도 벌써 17일이 지났는데도 헌법재판소는 판결 날짜를 정하지 못하고 엉뚱한 짓거리만 하면서 시간만 질질 끌고 있는데 그 이유는 윤대통령이 구속f에서 석방이 된데다가 탄핵반대 집회 참석자사 찬성집회 참석자의 10배를 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더하여 문형베와 이미선이 개미 눈물만큼이라도 양심이 있어서 자기들 손에 피를 묻히기 싫어서 자신들의 임기 미감인 4월 18일까지 최종 판결을 미루는 것은 아닌가 하는 추측도 가능하다. 그런데다가 문재인 정권의 마지막 국무총리인 깁부겸이 민주당이 강행했던 탄핵 소추가 헌법재판소에서 잇따라 기각되는 데 대해 “당에서 적절한 발언을 했으면 좋겠다”고 요구를 한 것 등은 헌법재판소의 종북좌파 재판관인 문형배·이미선·정정미·정계선 등이 마음먹었던 윤 대통령 탄핵 임용에도 엄청난 정신적·양심적 부담을 주었을 것이다. 그리고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말이 아니면 대꾸를 하지 말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