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각종 경기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 게임 등에서 선수기 세계신기록을 세우면 선수개인은 물론 소속 국가까지 명예와 세계적 명성을 얻고 역시에 기록된다. 우리 선수들이 각종 국제경기에서 월등한 기록으로 금메달(1등)을 획득하여 대한민국의 국격을 고양시미고 국위를 선양하며 5천만 국민에게 자부심과 자긍심을 드높여준 실례는 허다하다. 특히 하계 올림픽 경기인 양궁과 종계 올림픽의 쇼트트랙은 국제경기에서 금메달을 따기보다는 대한민국의 대표선수가 되는 것이 더 어렵다는 말을 우리는 자주 들으며 흐뭇해하는 것이 이들이 금메달을 따주기 때문이고 이런 사실을 세계 각국이 부러워한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국위와 명예를 세계에 자랑하는 선수들의 나이는 대부분이 10대 후반과 20대 그리고 30대 전반이 대부분이다. 이들 국가대표 선수들은 자신의 명예를 높이는 것은 물론 국위선양에 국민의 자긍심 고양까지 일석이조가 아니고 일석삼조라는 표현이나 양수겸장이라는 표현도 부족한 형편이다. 대한민국의 정치인(국회의원) 특히 국회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이들 국가 대표 선수들의 활동 1/100만해도 애국자리는 칭송을 들을 것이다. 200여 가지의 특권과 특혜를 누리는 대한민국의 정치인(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은 하도 개차반 같은 저질의 치졸한 짓거리를 하기 때문에 여의도 국회를 ‘여의도 개사육장’이라고 비판하며 국회의원을 ‘미친개’라고 김동길 박사가 신랄하게 비판하며 비난해도 300명 국회의원 중에서 어느 누구하나 항의는커녕 입도 벙긋하지 못했다.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이 또 세계신기록을 갱신했는데 국민도 돌아서서 침을 뱉었으며 세계 어느 나라도 언급은커녕 “대한민국이 그런 저질 정치인들이 활동하는 나라였나”라며 외국이 민주당과 이재명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고 힌디. 문재인이 실정(失政)과 엄청난 적폐로 나라를 망처 국민이 강제로 정권을 압수하여 윤석열 대통령에게 5년 동안 위임을 했는데 종북좌파인 민주당과 이재명은 윤 대통령 임기 절반에 이르러 벌써 29번의 탄핵소추 의결하여 그중에서 13건만 헌법재판소에 송부하여 심판받은 결과 기각:인용이 8:0이라는 참담한 결과를 초래했는데도 후회나 자숙하지 않고 또 최상복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행을 탄핵소추 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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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이 30번째 탄핵소추, 국헌 문란이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 5당이 21일 결국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 민주당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것과 함께 야당이 국회에서 처리한 ‘내란 상설 특검’ 후보자 임명을 의뢰하지 않은 것, 내란 공범 혐의를 탄핵 사유에 포함했다. 탄핵안은 제출 후 처음 열리는 본회의에 보고돼 표결 과정을 거치는데, 현재 본회의는 27일로 예정돼 있다. 민주당은 민주당 출신 국회의장을 설득해 본회의를 빨리 열겠다는 입장이다.
민주당이 국회에서 발의한 탄핵소추안 중 표결로 통과시켜 헌재로 보낸 탄핵소추안은 13건이다. 그중 헌재 심판 결과가 나온 것이 8건인데 8명 전원에 대해 기각 결정이 나왔다. 24일로 예정된 한덕수 대행 탄핵 심판도 기각이나 각하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한덕수 대행이 다음 주 복귀하면 최 대행 탄핵소추안도 의미가 없어진다. 민주당 내부에서도 이런 사정 때문에 최 대행 탄핵 당론을 정하지 못하고 지도부에 위임했는데 이재명 대표가 탄핵소추라는 무리수를 강행한 것이다.
최 대행 탄핵소추안 발의로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에서 발의한 탄핵소추안은 모두 30건이 됐다. 우리 헌정사는 물론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일이다.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비상시국에 한덕수 대행을 탄핵한 것도 모자라 대행의 대행까지 탄핵해 대행의 대행의 대행 체제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쯤 되면 행정부 견제 수준을 넘어 대선 결과를 인정하지 않는 대선 불복이자 국헌 문란이다.
민주당은 탄핵소추안 발의와 별도로 최 대행이 박근혜 정부 청와대 비서관으로 근무할 때 미르 재단 설립 과정에서 기업들에 출연금을 강요한 혐의가 있다며 공수처에 고발했다. 당시 수사팀이 무혐의로 확정한 사안을 다시 문제 삼은 것이다. 감정적이고 치졸한 행태다. 이 대표는 최 대행에게 “몸조심하라” 협박하고, 민주당은 탄핵소추와 형사 고발로 이중 삼중으로 압박하고 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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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이 같은 사상과 이념을 기진 曺國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을 꼬드겨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행을 탄핵소추결의를 하겠다는 참담하고 가증스러운 추태를 비판한 조선일보 22일자 사설이다. 이재명 일극체제인 민주당의 개떼 같은 국회의원 170여명의 떼거리를 악용하여 줄탄핵을 하는 행위가 바로 ‘국헌문란’이라고 대못을 박은 것이다.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의 고위직 공무원들을 줄탄핵한 것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 란이고 종북좌파의 수괴요 총체적 파렴치범으로 사법리스크 범벅인 이재명을 구하기 위한 졸렬하고 치사하가 짝이 없는 국헌문란 행위이기에 윤 대통령이 민주당의 불법적인 정치행위를 일소하기 위해 ‘12·3비상계엄령’을 발령했다고 대국민담화에서 밝혔다.
민주당이 야 4당(曺國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이 야합하여 21일 결국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소추안을 발의하면서 이를 빨리 결정하기 위해 민주당 출신 국회의장 우원식을 설득해 본회의를 빨리 열겠다는 입장이다. 민주당이 국회에서 발의한 탄핵소추안 중 표결로 통과시켜 헌재로 보낸 탄핵소추안은 13건이다. 그중 헌재 심판결과가 나온 것이 8건인데 8명 전원에 대해 기각 결정이 나와 ‘줄탄핵에 줄기각’이라는 신조어가 각종 언론의 정치면에 등장하였다. 아쯤 되면 국민 보기에 부끄럽고 민망하여 잘못을 인정하고 자숙하는 것이 정치인의 도리인데 민주당은 완전히 “이래도 밉소!”하는 추태를 보였다.
사설은 “민주당 내부에서도 이런 사정 때문에 최 대행 탄핵 당론을 정하지 못하고 지도부에 위임했는데 이재명 대표가 탄핵소추라는 무리수를 강행한 것”이라고 비판했는데 결국 이재명 개인의 요구로 최 권한대행을 탄핵소추하기로 결정을 한 것이니 민주당이 이재명 일극체제임을 여기서도 증명을 한 것이다. “최 대행 탄핵소추안 발의로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에서 발의한 탄핵소추안은 모두 30건이 됐다. 우리 헌정사는 물론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일”이라고 사설은 지직했는데 그래서 필자는 앞에서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이 또 세계신기록을 갱신했다’고 언급을 했었다. 그러니 민주당의 행위는 정상배니 시정잡배들의 계모임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저질이고 조직폭력배나 양아치들의 모임보다 못한 정당인 것이다.
민주당의 도를 넘은 줄탄핵에 대해서 사설은 “이쯤 되면 행정부 견제 수준을 넘어 대선 결과를 인정하지 않는 대선 불복이자 국헌 문란”이라면서 민주당이 최 대행의 박근혜 정부 청와대 비서관으로 근무할 때 미르 재단 설립 과정에서 기업들에 출연금을 강요한 혐의가 있다며 공수처에 고발한데 대하여 “당시 수사팀이 무혐의로 확정한 사안을 다시 문제 삼은 것은 감정적이고 치졸한 행태”리고 비난했는데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이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종북좌파들의 추악한 행위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특히 이재명이 최 대행에게 “몸조심하라”고 협박하고, 민주당은 탄핵소추와 형사 고발로 이중 삼중으로 압박하는 행위는 제 발등 제가 찍고 제 무덤 제가 파는 한심한 추태는 스스로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행위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