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밥 먹고서 출발
5시에 출발해서 여유있게 왔고.
8시 좀 넘어서 도착. 파일럿이 아무도 없다. 사무실에는 대표님과 몇몇분 계신다
너무 빨리 왔고. 주차하고 한소금 자고.
첫번째는 1000정도
여성 두명이 오셨고. 내가 먼저 타란다
베이직 촬영
오른쪽으로 가려다가 단풍구경시켜준다고 왼쪽산으로 간다
많이 떨어졌다
윙오버와 피칭 해주고서 좀 빨리 내려간다
북동풍착륙
한참 쉰다
주변부리 주워먹고. 기다리더가
카페에 글좀 올리고..
두번째는 1305정도
남학생 두명. 엄마들은 안탄단다
스페셜코스 주문
인철형님 먼저 이륙. 뒤따라간다
바람 약한데 일단 이륙해서 오른쪽 능선으로 가까스로 간다
5부에 걸쳐서 리찌 하는데 올라가진 않는다.
버티다가 착륙장으로 가면서 영상 돌리고
그느대로 남서풍착륙한다. 딱 들어갔다
한번 더 태워주기로 하고 부지런히 올라간다
세번째는 1335
바로 준비해서 이륙한다
나가자마자 자가조종
마을쪽으로 가서 열좀 잡아보려는데 없다
바로 3종 들어간다
스파이럴은 두바퀴.. 고도가 낮으니 바쁘게 착륙한다
남서풍 슬라이딩 착륙.
또 기다린다.
네번째는 1500정도
여성분. 60대 중반
베이직인데 촬영하고
진짜 베이직 탔다 비행시간이. 5분정도
이륙장에서 좀 나가서 버티는데 좀 이상하다
결국 쫄 윙오버 잠깐 해주고 남서풍착륙
좀 짧다고 하시는데 어쩔수 없었다
자전거 타신단다. 업힐. 하신단다
다섯번째는 1530정도
여성분. 베이직인데.. 영상 안한다는데..
서비스로 칙어주란다. 인철형님이
바람이 약하다
전타임 가라 앉은데서 리찌가ㅈ된다
먼저나간 인철형님보다 더 버텨본다
바이킹 살짝해주니 싫단다
얌전하게 남서풍착륙
해가 살짝 넘어간다
이제 내 차례인데 더 올런지는 모르겠다
다 접고 정리하고 바이바이하고 차에 갔는데..
한명 더 있다고 가잔다
내 차례여서 부랴부랴 갔더니만.. 배풍이 실하다.
어쩌나 했는데 노대표님이 타신다고 하기에..
저녁 약속도 있고해서 이륙 도와드리고 철수
창현형 영식형 해일이 수진이 같이 저녁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