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곳은 저의 취향을 마음껏 공감받을 수 있는 곳이었군요🫢
선배팬분들이 올리셨던 예전 게시글을 탐색하며
석규 오라버니 사진 보는 것이
이렇게나 재밌다니!!
오늘은 '멜이' 님이 올리신 영화 [사랑할때 이야기하는 것들]
인구씨 관련 게시글과
'태주이웃'님께서 올리셨던 영화 [쉬리]의
총을 든 중원씨 관련 게시글이
1박2일 고된 출장으로 지친 저를
무지무지 행복하게 만들어주셨답니다^-^
모든 포스팅들이 너어어어무 제취향이라 ..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잘생김😍
존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