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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10 10:00 오월 두째일요일 고우회 정기 산행을 경기도 군포시를 병풍 처름 둘러싼 수리산을 다녀왔다. 좀 먼 원거리 산행이었어인지 단촐한 10명이 수리산역 3번출구에서 모여 아파트를 가로 질러 산행초입 완만한 코스를 지나고 깔닥을 올라 슬기봉(451m)으로.봉우리는 군부대가 자리 잡고 있어 봉우리 못미쳐 점심을 먹고 칼바위 병풍바위를 통과하여 두번째 봉우리 태을봉(488m)에서 인증삿.다음 세번째 봉우리 관모봉(426m)으로 가다가 일행과 헤어지고 안교수,집사람 그리고 나 3명만 관모봉에 도착 나머지 7명은 봉우리가 아닌 병목안(병모양의석탑)으로 절벽하산.우리 3명은 예정코스대로 뒤풀이를 하기로한 명학역으로 내려왔지만 사당에서 다시 헤처모여...3개의 봉우리 장장 6시간의 산행 에너지 완존 방전 힘든 하루였습니다. 함께한 친구들 : 권춘상+ 김기창 김정배 박종민 송요철 안태인 이춘식+ 최양국(남8,여2 총10명) 장영건 전임회장 뒤풀이 합류 |
첫댓글 에그! 더운데 세 봉우리 씩이나 과로 하신겨....쯪쯪(일찍 더위 잡술까 염려 스러워유~) 큰 수고여유...
산행도 힘들고 길도 엊갈리는 사태가 있었지만 늦은 봄 산행은 즐거웠고, 윤방이성이 후원하신 뒤풀이도 대단히 좋았습니다.
윤방이성이 거금을 발전기금으로 투척하였습니다, 감사!
수고들혔수,,무리는 하지마슈,,
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