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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질의 및 응답) 확대수술은 ? (오늘 마무리)
스포츠맨 추천 0 조회 957 26.03.12 18:13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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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12 20:43

    첫댓글 안녕하세요
    박영요교수님 덕분에 저렴하고 신경 엄청쓰시는것같아요
    어제 수술은 이윤수교수님ㆍ조성완 교수님 집도아래 시간은 약2시간 정도 소요
    회복실에서 약 5~6시간 정도 많이 붓고 힘들어서 병원앞 호텔 원장님 소개로 2박3일 투숙
    똑바로 누워서 잠을 자는데 약때문인지 약 10시간은 자다깨다 잘 자고요
    다음날 오늘 9시30분에가서 약 3시간동안 링겔 두가지맞고 소독하고요 왔네요 백두산같은 모습 아프지만 첫째 비닐 끼워도 고정되어서 편히 잘것같아요 지금은 염증이 무서워서 소변주머니 차고 지냅니다 아마 수술 3일후 제거할것같이요
    염증생기는것이 젤 무섭다네요
    그래서 몇칠동안 주사맞고 소독이 필수이다네요
    일단 내일도 병원서 주사맞고 집에서 비닐착용하고 괜찮은지 궁굼해지네요
    아픈만큼 좋으리라 믿고
    오랫만에 명동에서 맛집찾아 식사하고 수술2일째 호텔에서 잠을 청합니다
    회원님들도 편안한 밤되세요

    참 오늘 아침에 병원에서 울 박영요교수님과 이윤수교수님
    조성완교수님 수술복입고 계서더군요 반갑게 인사하고 방광내시경수술 하신다니 제가 다
    고맙더군요
    수술후 회복실에 오셔서 제 상태보더군요
    진짜 감사합니다
    ~~^^

  • 26.03.12 20:59

    수고 많으셨습니다.. 쾌유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3.13 03:24

    영영님
    안녕하세요
    올만이네요
    잘지내지요
    용기주어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13 13:54

    수술3일째 오늘도 엉덩이주사 2방 항세제 링겔 2
    약 3시간30분 소독하고 방광환자라서 소변줄 계속 착용 아마 소변줄은 내일 집에갈때 제거할것같아요
    부기도 많이 가라않고요 좀 살만합니다
    울 박영요교수님 계속 이원장한테 전화 ㅎ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명동 비싼 호텔 신세 금요일은 비싸네요 ㅎ
    많이 회복된것같아 기분 좋아요
    회원님들도 힘내시고요 감사드립니다 꾸벅꾸벅 ㅎㅎ

  • 26.03.13 17:04

    고생 하셨습니다.
    저는 일주일 입원하고 통원치료도 다녔습니다.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제 경험을 얘기할수 있습니다^^
    빠른 완쾌를 바랍니다.

  • 26.03.13 21:34

    01091773035 (행보가)
    통화 부탁드려요

  • 26.03.15 18:06

    @행보가 넵. 낼 연락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26.03.13 17:53

    거시기님
    부탁드립니다
    후기좀 달아주심 감사드립니다
    전 지금도 내일 오전 주사맞기위해 호텔에서 불편한몸으로 불안한마음으로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13 19:05

    오늘도
    조금 가라앉았지만 아직도 주위까지 부었어요 걷기도 엄청불편하구요 내일은 항성제 투약하구 소변줄 제거할것같아 피주머니도 제거요
    소변이 상처에 오염되 염증 생길까봐서 주머니 찬다고 하더군요 울 박영요교수님이 적극 권장요 내일은 집에가서 상처에 소변 묻을까봐서 비닐로 시도 해보려 합니다 답답합니다 ㅎ

  • 용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 작성자 26.03.14 20:21

    안녕하세요
    수술 4일째
    오늘은 소변줄 제거 피주머니 제거하고 링겔 두가지맞고 소독하고요 주사2방 조제약 받고 택시타고 집에오니 걱정반 걱정반 불안초조 교수님이 집에가심 많이붓고 혹시 소변이 안나올수있다면서 교수님 전화번호 무슨일 있으면 핸드폰으로 연락하면 병원에24시간 아무때고 전화받는즉시 ㅣ시간안에 도착 해결하신다고 당부요
    진짜 맘이놓였지만 택시에서 1시간20분동안 오니 진짜 퉁퉁 부어오르고 소변도 나오지 않고 맘고생요 혹시 요도가 막히지않나 조바심요 참 교수님이 전화왔더군요
    명동에서 집에갈때 소변 나오는것보고 집에 갔냐구요 아주 조금 나왔다고 혼났어요
    말안듣는 환자인것같아요
    집에서 물도 많이 마시고 커피도 과일도요
    식사후 마침 행보가님이 전화통화 약 40분동안 수술에 대해서 인방과 골프등 주저리 주저리 덕분에 긴장풀고 화장실가니 약 100cc정도 나오니 눈물이 나는군요
    막히지는 않은것같아요 혹시 자다가 모르겠지만요
    아픔이 있지만 바라보면 볼수록 흐뭇하더군요
    그래 이정도 고생은 해야 당연한것 같군요
    모쪼록 소변 예전처럼 잘나오길 바라면서 회원님들 소식전합니다
    혹시 궁굼하시면 제 전번입니다

    810~5410~8669 양병민 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3.15 18:06

    문자 드렸습니다.

  • 작성자 26.03.15 08:11

    휴식이 있는 휴일아침입니다 회원님들도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전 밤새 설잠을요
    혹시 막혀서 응급실 갈까 별의별 생각요 강한남자라 생각했는데 나약하더군요
    걱정은 사라지고 조금전 기상 넘기분좋은 휴일아침입니다
    오랫만에 기저귀없이 아침을 맞이했어요
    막대기같은곳에 비닐착용하고 자니 저녁 11시에서 07시까지 500cc 나와있더군요
    소변을 바라보고 눈물이 나는군요ㅎㅎㅎ
    퉁퉁부었지만
    소변이 막히지 않아 감사했습니다
    수술하신 교수님들과
    회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휴일되시길요 ~~^^

  • 작성자 26.03.15 22:13

    오늘도 통증과 전투하고 있습니다
    병원가는데 앉아가기가 두려워 낼도 주사맞아야 하는데 안가려 했는데 울 거시기 회원님이 좋은정보 주고 용기주어 낼도 병원가서 주사 맞아야할것갔습니다
    먼저 실행에 옮겨 지금 멋지게 사시는 거시기님 조언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 작성자 26.03.18 10:11

    안녕하세요
    수술 6일차 병원방문
    링겔ㆍ주사ㆍ치료 받고 명동에 호텔에서 하룻밤자고
    7일차 링겔ㆍ주사ㆍ처방약
    두분 교수님이 수술 잘되었다고 하는군요 아직도 앉아있으면 통증과 부어올라요
    소변은 잘나오고요
    금요일 실밥풀고 조심하고 4월3일에 태국가서도 조심하고 운동하라는군요
    진짜 많이 아플때는 왜 했는지 후회도 되었지만 바라보면 씻은듯이 사라지고 희망이 보이는군요
    이제 완전 회복되면 글올리겠습니다

    참 ㆍ행보가님
    어제 만나지못해 죄송합니다
    앉아있기가 넘 힘들어서 그랬어요
    조만간 시간되면 뵙지요
    그리고 저 잘되는것보면 꼭 실행에 옮기세요
    회원님들 즐거운저녁 되시길~~^^

  • 작성자 26.03.20 14:03

    안녕하세요
    수술한지 약 10 일만에 실밥 풀고요 지금까지는 잘아물고 속안이 조금씩 통증 오래 앉아있으면 약간 부기가요
    원장님말씀이 최소ㅣ달 그리고 완전 하기까지는 약 3개월정도 되면 자유자재로 움직인답니다
    10여일간 힘든것 생각하면 권장하기싫어요
    하지만 수술하기 잘한것같아요
    흐뭇합니다 당분간 태국 가서도 무리하게 운동 삼가고 카트타고 숏게임만 엄청 연습 할것같네요 다다음주 금욜 태국으로 59일 들어갑니다 이제 태국 가서 글올리겠습니다
    젊은 회원님들 권장합니다
    그동안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세요 ㅎㅎ

  • 축하드림니다

  • 작성자 26.03.21 03:16

    가시나무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3.22 18:44

    조금전
    거시기님 통화
    궁굼한것등 정확한 정보 감사합니다
    저또한 많은 회원님들 조금이나마 도움될까 해서 계속 글 올리겠습니다
    참 오늘은 11일만 샤워하니 하늘을 날아가는 기분이네요
    회원님들도 맛있는 식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 작성자 26.03.26 18:43

    안녕하세요
    몇칠만에 글올립니다
    오늘 최종진료차 명동 이윤수조성완비뇨기과의원 방문 아직도 조금의 통증 속에 부기는 약ㅣ달정도 소요되고 약 3개월은 조심하라는군요
    그래도 통증도 90%이상 낳았네요 지금은 약간의 부기로 좌우상하 잘꺽이지않는데 수술 한달쯤 자유자재로 꺽인다니 안심이네요 나이에 민망할정도로 바짝 성내고 있으니 옷도 큰옷으로 ㅎ
    쑥스러워요
    일주일후 비행기 타야하는데 조금은 거북할듯 하네요
    지금은 밤에 요실금 아주 작은 비닐봉지 하나로 해결 넘좋아요 아플땐 후회되지만 잠잘때는 기분좋아요
    보람도 있는것같구 자신감 완전 100%입니다 만약 저와같은 수술 하시고 싶은분들 도전해보세요
    단 아픔은 있습니다 남자다움을 바라보면 별것은 아닙니다 이윤수교수님 진짜 친절하게 진료 해주시고 자상하게 이것저것 설명을 참 고마운 원장님입니다
    조성운교수님도
    고맙지요
    참 마침 울 박영요교수님 진료 하시더군요 바쁜 와중에도 시간 내시어서 반갑게 10분정도 대화 곁드려 설명해주시고 용기도 주시고요 내일도 인방환자 수술한다고 하더군요
    교수님두 혈색도 좋으시네요
    소변줄기도 힘차게 나가네요 아플때는 후 회했지만 샤워.잠잘때 바라보면 잘했다 싶네요 환우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해요

  • 26.04.02 16:55

    하루빨리 완쾌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ᆢ

  • 작성자 26.04.03 10:13

    감사합니다
    지금도 통증이 있네요 벌써 21일째인데요 내일 오전비행기로 태국 두달정도 갑니다 가서 열심히 운동하면 좋아지겠지요 회원님들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 26.04.07 17:32

    안녕하세요
    금요일 도착 주말 푹쉬고 사실 장시간 비행과 기다림 두번타고 집에서 6시40분출발 호텔에 21시도착 넘아프고 피곤하니 잠도 제대로 못자고요 주말은 맛사지 계속 받으니 좀 좋아진것같아 2일쉬고 오늘 출격 카트타고 란딩 새벽 5시40분 티업 8시30분 18홀 마침 물론 여러개 볼 좀 무리했네요
    아직도 통증이 주체를 못하니 통큰 반바지로 커버 ㅎ 별탈없이 땀흘리면서 마치고 호텔로 씻고 마사지 많이 좋아진것같아요 ㅎ 아플때는 후회했는데요 지금은 변덕이 ㅎㅎ 소변도 비닐봉투로 해결 ㅎ 벌써 한국음식이 그립네요 회원님들도 힘내시고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 작성자 26.04.30 04:13

    안녕하세요
    태국에 온지도 벌써 27일이 지나가는군요
    수술후 23일만에 비행기를 타고 물론 완치가 안되었지요
    처음 엄청힘들었지요
    걸어다닐때 불편함과 잠잘때 진짜 통증도 심하고 왜 했는지 후회도 하고 울교수님한테 원정도 하고요
    교수님께서 시간이 약이다 조금지나면 좋아질거란 말씀에 더욱 노력하면서 운동은 주4회 란딩 전동카드 타지않고 워킹을요 진짜 예민해서 더힘들었지만요
    요즈음은 제생각은 약70%이상 좋아진것같아요 통증은 많이 완아되고 걸어다님 묵직함 ㅎ 처음엔 거슬렸는데 점점 익숙해지네요
    사람이 간사한가봐요
    요즈음은 수술을 잘했구나 싶더군요
    샤워할때ㆍ잠잘때등 바라만봐도 기분은 좋아지네요
    아직도 한달후에 한국에 가는데 기다려집니다
    6년전 인방 수술후 고개숙였던 저자신을
    이제 당당해지는것같은 생각듭니다
    앞으로도 몇달동안 지나야 완전하다고 하네요
    회원님들 힘내시고요
    참 전 낮에는 정상이구요
    잠잘때는 폭폭수입니다
    이번수술후 다른점은 소변발이 좀힘차네요 ㅎ
    남은 한달 열심히 운동하면서 지냅니다 회원님들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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