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의 대표 박근혜 당사를 팔고 천막당사에서 당을 운영하는 것이 진심임을 알아차린 국민이 대한민국 최초 세계에 유례(類例)가 없는 여성 대통령으로 선출하였고 총선에서 과반수의 의석까지 몰아주었었다. 이런 상황을 모를 리가 없는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박찬대 원내대표(이하 박찬대)의 입을 통하여 광화문에 천막 당사를 만들어 원내대표가 상주하며 현장회의를 진행하는 등 당무를 보겠다고 선언했는데 이러한 민주당의 행태는 완전히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는 말을 생각나게 한다. 사실 민주당의 행위지는 망둥이보다도 못한 것이 망둥이도 전남 순천 지방에 기ㅏ면 맛있는 요리가 되지만 민주당은 이도 못되는 꼬락서니이기 때문이다.
민주당의 광화문 천막당사 운영은 추악한 민주당과 박찬대의 음흉하고 엉큼한 속내를 드러내었는데 이게 바로 광화문 천막 당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찬성하는 집회와 시위를 진두지휘하고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을 겁박하여 윤 대통령 탄핵을 인용하도록 하기 위한 권모술수요 시가협잡인 것이다. 이러한 민주당과 박찬대의 행위는 ‘비둘기가 몸은 산속에 있어도 마음은 콩밭에다’는 흉계인 것이다. 민주당 이재명을 살리기 위해 정부의 발목을 잡고 행정을 공백으로 몰아가기 위해 줄탄핵을 했는데 헌법재판소에서 줄기각을 하고 이러한 참담한 결과가 민주당과 이재명에게 엄청난 역풍으로 작용을 하니까 민주당과 박찬대는 살아남기 위하여 발악을 하는 것이 바로 광화문 천막 당사 마련인 것이다.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이 어차피 이재명은 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아 대통령 후보는커녕 국회의원 자격까지 상실하고 당대표는 자연히 날아가게 되었으며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 세금으로 보전 받은 434억원을 반납해야 하니까 이 돈을 갚기 위해서 당사를 매각하고 광화문에 천막 당사를 마련했다고 했으면 국민의 동정이라도 받고 재생의 길이 열리는 계기가 되겠지만 종북좌파 수괴요 전과 4범(재판결과에 따라 전과 16범)인가 하면 온갖 부정과 비리의 몸통으로 총체적 파렴치범이 되어 사법리스크 범벅인 이재명을 살리고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인용하도록 헌법재판소를 겁박하고 억압하기 위한 종북좌파의 흉계를 드러내는 결과만 되고 말았으니 혹 떼려다 혹을 하나 더 붙인 멍청이가 되고 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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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화문 천막당사 세울 것…원내대표 상주, 현장 회의 진행"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3일 “민주당은 내일부터 광화문에 천막당사를 설치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파면을 선고할 때까지 민주당은 광장에서 국민과 함께 싸우겠다”며 “각종 의사결정과 광화문 집회 등의 행동 거점을 광화문으로 삼겠다”고 했다. 박 원내대표는 “저는 회의가 이뤄질 때 등을 제외하고 천막당사에 상주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박성준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내일(24일) 오전 10시30분에 천막당사 현판식을 진행하고 이어서 최고위원회의를 현장에서 진행한다”며 “오전마다 이뤄지는 당내 최고위원회의, 정책조정회의, 원내대책회의 등도 모두 천막당사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박 수석부대표는 “24일 헌법재판소 앞 오전 8시30분, 오후 5시30분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오후 3시30분에는 여의도에서 광화문까지 도보행진을 재개할 것”이라 밝혔다. 23일 도보행진이 이뤄지지 않은 것과 관련해선 “광화문 집회와 여의도를 이어간다는 의미에서 도보행진을 진행하는 것인데, 오늘(23일)은 광화문 집회가 없어 도보행진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선고를 촉구하기 위한 전원위원회도 추진하겠다고 했다. 박 원내대표는 “재적의원 4분의 1 이상이 국회의장에게 요구하면 전원위원회를 열 수 있다”며 “헌재의 신속한 결정을 촉구하기 위해 전원위를 열어달라고 의장실에 의견을 전달했고, 의장실에서는 ‘24일 검토해보겠다’고 답을 들었다”고 했다. 한편, 이번 주 24일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의 탄핵심판 선고, 26일에는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2심 선고 등 주요 재판 결과가 나온다. 박 원내대표는 “한 총리의 탄핵은 인용, 이 대표의 선고는 무죄를 확신하지만, 결과가 나오지 않은 시점에서 아직 가정에 따라 당 전략을 발표할 때는 아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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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조선일보가 오늘(24일)자 정치면에 보도한 기사 전문인데 박찬대와 소위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박성준의 발언을 들어보면 민주당의 위치가 박찬대와 박성준의 장보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심하고 대책이 없는 정당이라는 것을 알고도 남는다. 민주당은 내일(24일)부터 광화문에 천막당사를 설치해 운영하겠다면서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파면을 선고할 때까지 민주당은 광장에서 국민과 함께 싸우겠다고 미친개가 짖는 짓거리를 했는데 대체 민주당이 국민을 위해 한 게 뭐가 있다고 계속 국민을 인질로 잡고 불모처럼악용하는가! 국민은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을 위해 국민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다. 개차반보다 못한 민주당은 현명한 5천만의 국민을 정치 제물로 악용하지 말라.
박성준은 “천막당사 현판식을 진행하고 이어서 최고위원회의를 현장에서 진행하며, 오전마다 이뤄지는 당내 최고위원회의, 정책조정회의, 원내대책회의 등도 모두 천막당사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했지만 이는 민주당 자신들만의 리그이지 국민과는 아무 관련도 없으며 종북좌파들 외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다. “24일 헌법재판소 앞 오전 8시30분, 오후 5시30분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오후 3시30분에는 여의도에서 광화문까지 도보행진을 재개할 것”이라고 했는데 박성준의 이런 발언에서 여의도 천막당사는 순전히 보여주기 식의 저질 ‘3류 정치 쇼’임을 스스로 드러낸 것이다.
박찬대가 “재적의원 1/4 이상이 국회의장에게 요구하면 전원위원회를 열 수 있다며, 헌재의 신속한 결정을 촉구하기 위해 전원위를 열어달라고 의장실에 의견을 전달했고, 의장실에서는 ‘24일 검토해보겠다’고 답을 들었다”고 했는데 이러한 꿍꿍이속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탄핵을 인용하라고 헌법재판소에 겁을주는 추태이며 나아가 최상묵 대행의 탄핵소추결의안을 의결하기 위한 흉계도 포함되어 있다. 계속해서 빅찬대는 “한 총리의 탄핵은 인용, 이 대표의 선고는 무죄를 확신한다”고 짖어댔지만 오늘(24일) 10시 헌법재판소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 선고에서 기각 5명, 각하 2명, 1용 1명으로 기각이 되어버렸으니 박찬대의 몰골은 바로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꼬락서니가 되고 말았다.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과 이재명에게 꼭 맞는 말은 ‘과유불급’인데 왜냐하면 줄탄핵을 겁도 없이 마구 해댔기 때문이다.
첫댓글 이재명 항소심은 서울고법 형사6-2부 대등재판부에서 열리는데 법조계 일각에서는 판사리스크를 우려하고 있다고합니다.
재판장은 최은정 부장판사지만 배석판사는 좌파성향이 매우 강한 광주 출신의 정재오 부장판사와 개딸 판사로 소문난 전라남도 순천 출신의 이예슬 부장판사가 포진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만에 하나, 이재명 위증교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한 김동현 판사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점에 일말의 우려감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유 2년을 선고한 것을 좌편향 판사들이 완전히 뒤집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법원 앞에서 우파 진영의 집회를 하는 이유도 이런점이 고려되었기 때문일 겁니다. 이재명의 정치적 숨통이 끊어지는 판결이 내려지길 기대합니다.
역시 우려한대로 종북좌파성향의 전라도 출신 판사들이 문제군요. 정의가 살아있으니까 반드시 이재명에게 중형이 내려질 것입니다.
@信望愛 법원 기자실에는 보통 선고 하루전에 엠바고
걸린 설명문이 나오는데 오늘은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설명문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재판내용에 달라진 것이 없다는 뜻인데 그렇다면 항소기각이 유력하다는 의미가 아닌지 ,,,어떻게될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