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던 한덕수 국무총리 겸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탄핵 소추가 헌법재판소에서 87일 만에 결판이 났는데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이하 이재명)가 바라던 전원일치의 인용은 이웃집 개가 물고가 버리고 참담하게도 기각 5명(문형배·이미선·김형두·정정미·김복형 재판관), 각하 2명(정형식·조한창 재판관), 인용(파면) 1명(정계선 재판관)으로 기각이 됨으로서 민주당과 이재명은 국민의 엄청난 역풍을 맞을 것은 불 보듯 뻔하니 완전히 코너에 몰렸고 쥐구멍을 찾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탄핵 소추할 때부터 법조계·정치계·언론계·학계 등은 말할 것도 없고 국민도 민주당의 부당한 탄핵소추는 100% 기각이 되거나 각하가 될 것이라고 했고 오직 민주당과 종북좌파들만이 인용될 것이라고 헛물을 켰었다. 170여명의 개떼 같은 떼거리의 힘만 남용하여 줄탄핵을 하더니 민주당과 이재명을 적극적으로 편들며 옹호하던 헌법재판관 문형배·이미선·정정미마저 기각으로 돌아서면서 민주당과 이재명의 명예와 체면은 급전직하로 추락되었고, 국민은 이재명과 민주당의 제거에 점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 역풍만 민주당괴 이재명에게 들이닥쳤다.
민주당이 탄핵한 짓거리가 얼마나 불법적이고 난장판이었으면 2명의 헌법재판관은 아예 각하를 주장했고, 민주당 옹호자로 알려진 전 대통령이요 매국노이며 공공의 적인 문재인과 그의 충견으로 대법원장이었단 김명수가 추천한 헌법재판관들까지 기각을 결정했으며 유독 정계선 혼자 인용(파면)을 고집했으니 민주당이나 이재명 그리고 종북좌파들이 볼 때는 독야청청(?)하다고 칭찬하겠지만 정계선이 인용을 주장한 것은 자신의 양심을 속이고 자신을 헌법재판관으로 추천해준 민주당에 대한 비정상적인 책임감의 발로였을 것이 분명하니 민주당은 기각의 참패를 당하고 패배의 쓴잔을 마셨지만 정계선 하나라도 민주당의 체면을 세워준 게 어디냐고 자위하고 있을 것이다.
민주당이 자신을 헌법재판관으로 추천해 준데 보답하기 위해서 정계선이 마지못해(?) 한 대통령 권한대행의 탄핵을 인용한 행위를 보면서 2014년 12월 19일 통합진보당 해산 청구에서 9명이 헌법재판관 중에서 유독 기각 의견을 낸 전라북도 고창 출신의 철저한 종북좌파인 헌법재판관 김이수의 추태를 떠올리게 하였다. 그런데 그 저질 인간인 종북좌파 김이수가 얄궂게도 그쪽지방 출신인데다가 종북좌파답게 통진당 해산 청구를 역시 나홀로 기각을 주장한 전력까지 있으며 지금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구인(국회)측 대리인단 대표로 합류하면서 다시 김이수의 정치적 편향성 논란이 주목 받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 정계선이 그런다고 해서 이재명의 눈에 들어 국회의원 공천이라도 기대하는 모양인데 하지만 그 때는 이재명은 감옥에서 회한의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이니 이재명의 흘린 국물은 구경조차 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김이수기 대표변호사로 있는 로펌 ‘공감’에 정계선의 남편 황필규가 변호사로 소속되어있고 윤석열 탄핵촉구 시국 선언 참여하는 등 활발하게 종북좌파로서 역할을 하며 부부가 모두 우리법연구회 소속이며 특히 정계성능 우리법연구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그러니 정계선이 ‘나홀로’인용을 주장한 것은 놀랄 일도 아닌 것이 어차피 이재명과 민주당에 충성하는 충직한 충견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법이론을 주장하는 것은 법률전문가로서 타당하지만 정계선의 나홀로 인용을 주장한 것은 아무리 좋게 보아주려고 해도 진영논리와 정치논리에 물든 행위라는 것을 지울 수는 없다.
정계선은 과거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면서 그 판결 배경으로 "국민의 기대와 대통령으로서의 책무를 저버려 책임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면서 '"국가원수이자 행정수반인 이 전 대통령의 행위는 직무 공정성과 청렴성 훼손에 그치지 않고 공직사회 전체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라고 밝혔는데 이는 자신의 해괴망측한 법 이론의 합리화일 뿐이었고 서실 이명박 대통령이 정계선의 주장대로 ‘직무 공정성과 청렴성 훼손에 그치지 않고 공직사회 전체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렸다’면 박근혜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정권 재창출을 할 수 있었겠는가! 문재인이 10년 주기의 보수 진보 정권교체를 이루지 못하고 5년 만에 국민이 강제로 정권을 압수한 것에 대해 정계선은 어떻게 생각할까?
조선일보는 24일 「헌재, 한덕수 탄핵소추 기각… 기각 5·인용 1·각하 2」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안을 24일 기각했다. 8명의 재판관들은 각각 기각 5명, 인용 1명, 각하 2명으로 의견이 갈렸다. 다수의 재판관들은 ‘한 총리의 법위반이 임명권자인 대통령을 통해 간접적으로 부여된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다. 이로써 한 총리는 탄핵소추 87일 만에 직무에 복귀하게 됐다.”면서 “정계선 재판관은 유일하게 인용 의견을 냈다. 정 재판관은 ‘한 총리는 대통령의 직무정지라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논란을 최소화하고 국가적 혼란을 신속하게 수습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헌법과 법률 위반 행위로 논란을 증폭시켰다’며 한 총리가 헌법 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은 점, 내란 상설 특검을 임명하지 않은 점이 파면시킬 만큼 중대하다“고 주장했지만 문제는 7:1로 민주당과 이재명이 대패(大敗)를 했다는 것이다.
특히 국민이 실소를 금치 못하게 한 것인 이재명이 “헌재 결정을 존중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지만, 명백하게 고의적으로 헌법기관 구성이라는 헌법상 의무를 어긴 행위에 대해서 ‘탄핵할 정도에는 이르지 않았다’라는 판결을 우리 국민이 과연 납득할지 모르겠다”고 헛소리를 했는데 국민이 과연 납득할지 모른다면 미쳤다고 기각에 대한 의견을 내뱉는가! 그러고도 모자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헌재에 접수된 지 어제로 100일이 지났는데 이 사건이 그렇게 복잡한가. 헌재 선고가 지연되며 전국 곳곳에서 불안과 갈등이 촉발되고 있다. 사실상 심리적 내전을 넘어 물리적 내전 상황이 예고되는 상황이며, 신속한 선고만이 혼란을 종식하고 대한민국을 다시 정상화하는 출발점이 될 것”고 헌법재판소에 책임을 전가했는데 우리는 이러한 이제명의 추태를 두고 적반하장이라고 한다.
이재명 외도 원내대표 박찬대, 최고위원 전현희, 재변인 한민수, 원내정책수석부대표 김용민, 경기도지사 김동연 등이 헌법재판소의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 기각에 대하여 경쟁이라도 하듯 ‘귀신이 씻나락 까먹는 말도 안 되는 짓거리와 추태를 연출했다고 조선일보는 24일자 정치면 「이재명 "헌재 결정 존중하지만… 국민이 납득하겠나"」는 제목의 기사에서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이들의 추태를 보면서 “개구리도 밟혀 죽으면 꽥 소리를 지른다”는 우스갯말을 연상하게 하였다. 잘못에 대한 후회나 반성은 고사하고 철저한 종북좌파답게 그리고 비겁하고 비열하게 자기합리화에 몰두하는 민주당 친명계 소속 의원들이 보여준 추태는 두고두고 비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이런 와중에 그래도 문재인 정부 마지막 국무총리였던 김부겸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탄핵이 헌법재판소가 기각한데 대하여 “민주당 지도부가 무거운 책임을 느껴야 한다. 헌재의 판단을 존중한다. 섣부른 탄핵이었다는 지적은 뼈아프다”고 비난하면서 “국민이 주신 힘을 절제하지 못하면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고 민주당 지도부를 비판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하여 “이번 결정으로 한 총리는 파면을 면했지만 그렇다고 헌법 위반 책임까지 면할 수는 없다. 국회의 의사를 무시해 정쟁을 유발한 책임도 여전히 남아 있으며, 돌아온 한덕수 권한 대행이 매듭지어야 할 몫”이라고 한 것은 잘나가다가 완전히 자신을 오물창에 처박는 짓거리를 하여 아니 감만 못한 꼴이 되어버렸으니 ‘피는 못 속인다’는 말처럼 종북좌파들은 반드시 그들의 추악한 속내를 드러낸다는 말을 심감하게 하지 않는가!
첫댓글 만약 윤대통령 탄핵이 인용되어 조기대선 결과 이재명이 당선되면 힌재소장을 문형배가 노렸는데 리더십 상실로 그게 실패로 돌아가자 정계선이 헌재소장을 노린다는 루머가 있자 문형배와 김형두가 발칵했다는 설이 시중에 나돌아 다니더군요.
상상ㅇ른 자유지만 완전히 미친개가 달보고 짖는 격입니다. 정계선이 헌법재판소잘이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