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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직장인의 비애..구조조정에 대하여
Eluphant 추천 0 조회 1,442 13.08.27 10:0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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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8.27 10:21

    첫댓글 실례지만 10대 대기업에 들어가는 회사에 계신지요? 흠...제 주변 인맥이 좁긴 하지만 구조조정이 말씀하신 것처럼 크다는 데는 못들어봤는데 심각한가 보네요. 우선 31살 3년차를 내치는 데는 없거니와 31살이면 솔직히 공채도 더 볼 수 있는 나이이니까 맘 편하게 잡수시고, 고민한다해도 본인이 컨트롤 할 수 없는 일에는 너무 신경쓰지 않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 작성자 13.08.27 10:37

    10대 대기업은 아닙니다..^^;; 대기업 계열사 중의 하나죠..

  • 13.08.27 10:26

    저는 직장에서 직제를 삭제 했네요. 안짤리고 버티고는 있지만 항상 고용불안. 물론 안짤린다는건 알지만 입지가 줄어든만큼 스트레스가 크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08.27 12:33

    회사에서
    회사는 직원들것이라고 이야기는 안하더라구요

  • 13.08.27 10:55

    최종결정은 경영진이하고 책임은 직원이 지고...
    소통을 외치면서 쓴소리하면 인사상 불이익...

  • 13.08.27 11:06

    대기업중의 STX, (구)현대, 동부의 일부계열사 이들보다는 사정이 낫지만 한진,두산 쪽, 그리고 모든 회사 건설쪽은 다 힘든걸로 알고있습니다. 제철 쪽도ㅜㅜ. 가끔은 정규직이란게 도대체 먼 매리트가 있는지 모를때가 많습니다..망할놈의 고용불안.

  • 만약을 대비해서라도 자기개발은 꾸준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결코 내편이 아니거든요.

  • 13.08.27 18:40

    혹시 금호?? ^^;

  • 10대 대기업도 별반 차이 없습니다.
    노조가 있는 작업자들은 상관 없지만, 노조가 없는 기술 사무직은 10대 대기업이라고 해서 별반 차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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