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8월 15일 대통령이 건국된 이후로 자유 민주 대한민국은 대통령을 모두 13명 배출했는데 그중에서 제2공화국 민주당(원조 민주당 정부)정권의 윤보선 대통령과 제4공화국 박정희 대통령 정권(민주공화당 정부)과 제5공화국 전두환 대통령 정권(민주정의당 정북) 사이의 완충 지역처럼 된 최규하 대통령이 가장 실권이 없었던 대통령이었다. 그런데 13명의 대통령 중에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지 않았어야할 대통령이 3명이 있는데 모두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로서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 바로 그들이다. 아들의 공통점은 종북좌파 시상과 이념이 투철한 것인데 김대중과 노무현은 단말마의 비명을 지르는 북한의 독재자요 주적인 김정일을 국민의 혈세로 구해준 매국노와 같은 인간이었다.
종북좌파 대통령 1세인 김대중은 김일성의 장학생으로 이름이 높았으며, 대통령 후보시절인 1997년 10월 8일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기자들이 ‘정치를 떠난다고 대국민 선언을 하고 다시 대통령후보가 된 것은 거짓말이 아닌가?’라는 질문에 “저는 일생에 거짓말한 일이 없습니다. 저는 거짓말한 일이 없어요. 약속을 못 지킨 것이지 거짓말한 것은 아닙니다. 거짓말한 것하고 약속했다가 못 지킨 것하고는 다릅니다.”라며 변명을 했는데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과 거짓말이 어떻게 다른지는 거짓말쟁이 김대중의 개똥철학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2001년 6월 김대중은 자신이 불법으로 주적 김정일에게 5억$(당시 환율로 약 6500억원 현재의 가치로는 약 1조원) 헌납한 것이 북한 핵실함의 자금이 되었다는 지적에 “북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그래서 우리의 대북 지원금이 핵개발로 악용된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다. 북이 핵을 개발했다거나 개발하고 있다는 거짓 유언비어를 퍼뜨리지 마라. (만약 북에 핵이 개발된다면)내가 책임지겠다”며 미친개가 짖듯 짖어대고는 지금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누워 국민의 가슴에 소금을 뿌리고 있으니 당장 파묘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
종북대통령 2세인 노무현은 임기 5개월을 앞두고 레임덕에 빠져 아무 권한도 없는 주제에 북한의 독재자 김정일에게 평양에 불러달라고 애걸복걸한 결과 북한을 방문했지만 결과는 김정일에게 불신을 당하면서도 “북한과의 관계만 잘 되면 모든 것을 깽판 쳐도 좋다. 북한에 마구 퍼다 주어도 남는 장사다”라고 헛소리를 하며 김정일에게 유리한 NLL(북방한계선)까지 포기하는 발언을 하여 국민의 분노를 샀다. 그리고 세계 최초로 한 나라의 대통령을 지낸 인간으로 자살을 하는 최초의 인간이 되었으며 그의 자살은 종북좌파의 말로를 보여주었으며 국격을 추락을 시켰고 국민의 자긍심마저 무너뜨린 치졸한 추태까지 보여주었다.
특히 종북좌파 대통령 3세인 문재인은 종북좌의 수괴인데다가 국가의 기밀을 유에스비에 담아 주적이요 북한의 독재자인 김정은에게 바친 행위는 과거 조선시대 같으면 능지처참(거열형)을 당하고도 남을 매국노요 공공의 적이며 민족반역자의 짓거리였다. 5년 내내 적폐만 쌓은 역대 대통령 중에서 가징 무능하고 무식하며 무례한 인간이었다. 외교의 ‘외(外)’도 제대로 모르는 주제에 중재자 노릇한답시고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 사이를 우왕좌왕하다가 왕따를 당했는가 하면, 중궁을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방문하면서 10끼 식사 중에서 겨우 2끼만 대접받고 8끼는 혼밥하는 홀대를 당하고 중국의 대중식당에서 수행원들과 식사를 해결하고서도 국민 보기에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국민보기 민망하고 할 말이 없으니까 중국 문화 체험했다고 미친개가 짖듯 짖어댔으니 국민이 얼마나 분통이 터지겠는가! 그리고 자신의 중국 국빈방문을 동행하여 취재하는 우리 언론사의 기자들이 중국 공안에게 집단 테러를 당해도 한마디의 외교적 언어로 항의하지 못했고, 중국을 큰 산으로 비유하고 조국인 대한민국은 큰 산 아래의 작은 나라라고 비하하며 중국몽에 빠져 사대주의자의 치졸한 추태까지 보였었다.
어디 그뿐이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외국순방길에 외국기당하의 기자회견에서 동문서답하는 꼬락서니는 절말 5천만 국민이 쥐구멍을 찾게 했다. 동행한 국무위원(장관)이 빨리 단상으로 올라가 문재인에게 바른질문 내용을 귀띔헤 주어 다시 대답을 수정하는 한심한 추태까지 보였으니 문재인은 완전히 “과일가게는 모과가 망치고, 생선가게는 꼴뚜기가 망친다”는 말처럼 문재인은 국가와 국민을 비참하게 만들었는가 하면 자기 아내 김정숙을 체코 관광시키기 위해 체코 ‘비투스 성당’ 관람 중 남편을 떨어진 김정숙이 뒤늦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우리 남편 어디 있나요"라며 저질의 3류 코미디를 벌이며 성당안에서 달리기를 하며 찾아나서는 꼬락서니는 참으로 개차반이요 꼴불견이었다. 그런가 하면 김정숙 혼자 인도 타지마할묘를 관광을 가면서 대통령 전용기를 이용해 4억원 상당의 국민의 혈세를 탕진했는데 문제인은 할 말이 없으니까 “역사상 최초의 영부인 단독외교”라고 생판 거짓말을 해 또 한 번 국민의 강력한 비난과 원상을 샀다.
문재인은 제 입으로 “대통령 임기가 끝나면 잊혀진 삶을 살겠다”고 내뱉어 놓고는 경남 양산에 국민의 혈세로 아방궁을 짓고는 65명의 경호원을 거느리고 부귀영화를 한껏 누리고 있으면서 툭하면 튀어나와 정치적인 발언을 하여 국민의 가슴에 염장을 지르고 있다. 아내 김정숙의 엄청난 옷과 장신구, 딸의 태국 이주 사건등 문재인이 저지른 죄와 엄청난 적폐는 멍석말이로 동네메를 맞아 죽어도 싼 인간이다. 그 외도 문재인이 5년 동안 저지른 모든 적폐는 모두 언급하면 지면이 부족하여 생략한다. 이런 저질 인간 문재인이 쌓은 엄청난 적폐를 단한건도 청산하지 않고 2년 반이란 세월을 보내던 윤석열 대통령은 도리어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을 포함한 정당들과 단체에게 탄핵소추라는 되치기를 당하였으니 이는 윤 대통령의 문재인의 멍청난 적폐를 청산하지 않는 결과이므로 자업자득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종북좌파 1세 대통령이요 김일성 장학생인 김대중은 평화로운 대한민국 땅에 분열의 씨앗인 종북좌파의 씨를 뿌려 튼튼하게 싹을 틔웠고, 2세인 노무현은 김대중이 뿌려 싹이 튼 종북좌파에게 물주고 비료주어 튼튼하게 길렀으며, 3세인 문재인은 대한민국을 종북좌파들의 놀이터로 만들고 국민을 종북좌파들의 노리개로 만들었다. 지금 이재명이 대표인 민주당은 원조 민주당이 아니고 북한의 조선노동당과 별 차이가 없는 이재명 일극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것, 종북좌파 단체(민주노총·전교조·참여연대·환경연대 등)도 모두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 15년 동안 종북좌파를 양성한 결과이다. 국론을 분열시키고 국민을 2분법적인 진영논리로 편 가르기하고 라여 국가와 국민의 발전·번영·안전에 엄청난 피해를 끼친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등 3인은 절대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될 인간들이었다.
첫댓글 그중에서 비운동권 출신 노무현은 김대중 불법 대북송금 수사. 한,미 FTA 체결, 제주 해군기지 건설, 해외 쟈이툰 부대 파견 등. 문재인과는 결이 다른 업적을 조금이라도 남겼지만. 문재인은 그야말로 온 사방에 붉은 숙주만 잔뜩 심은 결과 오늘날의 괴물 민주당을 만든 주범이라는 점에서 최악의 좌파 대통령이었지요.
주적인 북한의 독재자인 김정일과 김정은에게 사실상 충성맹세한 종북좌파 댙ㅗㅇ령 3명을 철저하게 수사를 해야 하나 김대중과 노무현은 이세상에 없으니 공소할수 없으니 문재인만은 철저하게 조사하기 위해 구속해야 합니다. 이런 인간이 대토ㅇ령이 다는 후예들의 선대에게 엄청닌 죄를 지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