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의 간절한 소망
2025.4.20
(시126:1-6)
1 A song of ascents. When the LORD brought back the captives to Zion, we were like men who dreamed. 2 Our mouths were filled with laughter, our tongues with songs of joy. Then it was said among the nations, "The LORD has done great things for them." 3 The LORD has done great things for us, and we are filled with joy. 4 Restore our fortunes, O LORD, like st
reams in the Negev. 5 Those who sow in tears will reap with songs of joy. 6 He who goes out weeping, carrying seed to sow, will return with songs of joy, carrying sheaves with him.
BC 586년 – 바벨론으로의 유수
BC 538년 – 1차 고레스 칙령에 따라 유다인 첫 번째 귀환 (스룹바벨 지도)
BC 458년 – 2차 에스라의 인도
BC 444년 – 3차 느헤미야의 인도
바벨론 유수로부터 1차 귀환까지의 귀환 = 48년
2차까지의 기간 = 128년
3차까지 = 142년
그렇다면 렘29:10절의 70년은 어떻게 계산될 것일까?
BC516 – 제2성전(스룹바벨 성전) 완공시기를 주목(注目)
BC(586-516) = 70년
딱 들어 맞는 것을 보니
70년이라는 렘29:10 하나님의 약속은 성전파괴-성전재건의 기간을 의미하는 것이었음을 발견하게 된다
민23:19 마5:18 마24:35 막13:31 눅16:17 눅21:33
약속하면 꼭 지키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기도했던 이스라엘 민족
마치 눈물을 뿌리며 씨를 뿌리는 매일의 삶을 70년동안 살아냈던 이스라엘 민족
막상 그 날을 맞고 보니 귀환하는 그들의 기쁨이 얼마나 대단했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오늘의 시편이다
그 시인의 표현 끝에 나온 5-6절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라는 표현
오늘까지 나의 기도(祈禱) 나의 소망(所望) 기대(企待) 믿음이 되고 있다
목사의 가장 큰 기쁨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했을 때와 결실이 되었을 때
목사인 내 자신이 주님의 종의 역할을 신실하게 감당하고 있다는 확신일 들 때
거기에 있음인데...
34년 목양생활을 하는 가운데
거의...별로...
성적(成績) 결실(結實)...
만족(滿足)한 때... 없는 것 같다는 생각
눅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한 생명을
천하보다 더 귀하게 여기신다는
예수님의 말씀이라는 근거가
여기를 두고 한 말씀임을 확인한다
34년동안
하나님은
내게는 최고최선(最高最善)
목회자의 길을 걷게 하셨음을 고백한다
하지만 나는 욕심쟁이?
이제 나의 남은 생애는
수 많은 불신영혼(不信靈魂)들에게 예수님을 만나게 하여
영생복락(永生福樂)을 얻게 하는 것
그래서 나는 오늘도
성경독청묵기적왕제중양(聖經讀聽黙祈適往弟重養)
언지신행일치(言知信行一致)의 현실화사역(現實化使役)에
나의 모든 소망(所望)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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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아시죠?
주님! 아시죠?
이 가슴 속 불타는 소원소망염원(所願所望念願)을
수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그 날을...
목마른 사슴이 된 이 마음
주님! 아시죠?
불같은 성령으로 임하소서
하여 예루살렘-온유다-사마리아-땅끝
지역-나라-세계복음화의 땔감이 되게 하소서
되게 하소서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