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부터 씁쓸한 뉴스가 마음을 차갑게 한다.
국힘 당의 2인자로 불릴울 정도로 막강한 힘을 자랑 하던 장제원이 자살 한 것은 같은 뉴스로 도배되고 있다.
얼마전 부터 나오던 성추행범으로 몰리던 장제원.
이처럼 권력에서 스스로 물러나지 아니 하고 강제로 퇴출 되면서 부터 나오던 수많은 정보들과
장제원과 대척 하던 류들이 불러온 적선이? 아니가 느껴진다.
권력에서 스스로 물러나면 참기 어려운 일들이 생겨도 이를 해쳐나갈 명분이나 힘이 생기지만
힘의 의해 쫏겨 나면 닥아오는 정신적 억울함 과 함께 닥아오는 적?으로 부터 밀려드는 압박감 과 함께 지난 시절 비리던 아니던 만들어 내는 상태를 해쳐나갈 정신적 지주가 박탈 당한 느낌이 생겨 스스로 힘을 상실 하여 자살당하는 느낌이 오는 것 처럼 ~~~~
어쩌면 장재원은 이재명의 주변인물들이 당한 자살처럼 느껴질수도 있는 게 아니가 싶다
십년이 지난 과거가 오늘의 장제원을 자살 당하게 만든 것 처럼 권력에서 밀려나면 제기를 위해 노력 하는 것 만큼 적?으로 부터 수많은 마타도어를 당 하고 이어 작은 부스러기라고 잡히면 침소 붕대하려는 적으로 부터 끝끝내 해쳐나갈 힘을 상실 한것이 생을 마감 하는 것으로 느껴지는 게 장제원이 아니가 싶다.
성추행을 당했던 사실을 왜 오늘에야 언론에 공포되고 법에 호소했을 까 ?
합의금 2천을 주었다는 소리도 진실일까?
한동훈으로 부터 퇴출 당한 이후에 오는 패배감이 주는 상실감이 성추행 범 몰리자 진실이던 아니던 스스로
자신을 이길수 없었던 게아니가 싶어진다.
이런 느낌이나 생각을 살펴보면 한 동훈이 저지른 악행이 얼마나 잔혹한지를 알수가 잇지 않나 싶다
자신의 출세길에 걸림돌이 되는 것은 가차없이 치워 버리려는 좌빨들의 형태에 장재원 역시 하늘을 나는 새도
떨어트릴수 잇는 막감의 힘도 무ㅡ용지물이 되는 것 처럼 그렇게 장제원은 갔다
박근혜 탄핵을 주도했던 유승민 김무성에게 아양을 떨었던 그모습이 오버램 되는 길인가 보다
마지막 가는 길에 자신의 생이 어떠한것인가를 잘느껴는 지 !!!!!
정도를 걷지 아니하면 닥아올 무지막지한 철퇴에 나도 그렇게 당한 다는 것을 알았을 까?
장제원의 죽음에 한 동훈이 어떤 그 무었을 했다는 설이 사실일까?
제기를 꿈꾸던 장제원에게 치명타를 가한 그여자분마음이 어떨까?
첫댓글 자살을 할 정도의 강력한 의지가 있다면 살아서 떳떳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었을 텐데....
소탐 대실 성추행이 사실이라면 ?
작은 선행이 밀려드는 파도라면 악행은 쓰나미 처럼 닥아오는 것 ~~~
정치의 무상함을 느끼면서 갔을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