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페이 나온지 음청 오래 됐는데.... 사실 아주 오래전에 결제수단으로 버벅거리다 잘 못쓰고 나서
번거롭다는 이유로 도통 안써지기도 헸고
지역사랑 상품권 사면 저렴하기도 한데 늘 잔고가 없으니 그런걸 살만한 여건도 아니어서
아주 그런 쪽으론 무지하게 살다가
최근에 경남도민지원금 나온걸 저는 체크카드로 받고
남편은 제로페이 어플 다운받아서 받았는데 오늘 첫 개시로
편의점 가서 급하게 필요한 계란(15구)+두부(2개)+콩나물을 사봤어요
그렇게 사고 조금 긴장되긴 했지만 무사히 9200원 결제를 마치고 나니
오~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현금잔고만 앵간히 잘 지키면
10%정도 저렴하게 지역상품권 사서 지출도 할수있으니
그 정도 절약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과거의 저를 반성하며 ㅎㅎ
소득과 소비를 잊어먹기 전에 퍼뜩 기록해놓고
5월 오늘까지중 하루는 무지출한것에 뿌듯합니다. ㅎㅎ
이번주말 부부 건강검진을 예약해놔서 대장내시경을 대비하여
낼부터는 하얀음식 위주로 먹으려고 두부와 계란 콩나물을 준비는 해놨네요.
낼은 계란 스크램블 해서 간단히 간장 계란 비빔밥을 먹어도 좋을거 같습니다.
깨는 제외 ㅎㅎ
요즘들어 근테크의 중요성을 많이 느낍니다.
아이들에게 민폐없는 노후를 위해서 많이 건강하자고 서로 다짐합니다.
짠님들도 건강을 위해 홧팅들 하셔요!! ^^
첫댓글 저는 아직도 써본적이 없어요^^
건강이 최고네요
건강하세요
그러니까요 함께 건강해요~^^
ㅋ저도 본적도 없고 써본적도 없어요
뚜버기라 집앞 마트만 다니느라 카드만 사용해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평온한 하루 보내셔요
몸건강하고 맘편한게 세상 제일인것같아요
좋은하루 보내세용 ~^^
저도 몰라요.
동네 슈퍼, 홈플 익스프레스 주로 이용하는데 체크 카드만 써요.
마인드가 건강하신듯...
모르는걸 모른다 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죠.
몰라도 교묘히 아는 척 수박 겉핥기 전문가가 많은 세상인데 말이죠.
처음이 어렵고 배우기 어려워 그렇지
익숙해지기만하면 금방 내것되고 ㅎ 그런데 또 너무 급변하긴 하네요~ 배운것이 오래가지 않네요 ㅜㅜ
저도 와이프때문에 반년정도? 전부터 서울페이 쓰는데요
기한도 몇년이라 길고 상점 밥집 동네 큰마트 다녀보면 페이되는곳이 엄청 많아요 쓰기전에는 바코드가 눈에 안들어왔는데 쓰다보니 큐알 바코드가 눈에 엄청 보이더라고요
전통시장에서는 거의다 쓸수있고요
저는 팔때마다 서울전체에서 쓸수있는 광역 50만원 풀로 다사고
저희동네서만 쓸수있는 50만원
두개다 꽉 채워서 사서 써요
애들 학원비도 이거로 결제되고요 쓸곳이 찾아보면 엄청 많아요
아 땡겨요 에서도 배달시킬때 쓸수있어요 그리고 페이백 되는거로 사시면 페이백도 쏠쑐해요
전 이래요
우와 고수이신데요 이정도면 정말 알차게 잘쓰신듯요!! 저도 분발해야겠습니다^^
문대통령때부터 사용한거같은데
10%할인 멋지지요
그때쯤 이웃 내가 밥산다고 저녁먹고
계산할려니
그녀가(밥은 내가 대접한다고 한걸)
당시 난 몰랐던 제로페이로 쓱~
그때부테
관공서에서 선물로도 조금 받고 그럽니다
지역페이 10% 되어서,잘 사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