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아 안녕?
어제 화요일날에도 하루 잘 보냈니?
어제 화요일날에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씻고 나서 아침밥 먹고 나서 집에서 시사공부하고 영어회화 공부하고 이따가 5시에 식당에서 또 가서 새우볶음밥 먹고 나서 드럼학원에 가서 또 드럼 치고 나서 9시 넘어서 집에 가기전에 우리
정은이도 보고싶어서 또 댓글 열심히 쓰고 있는데
우리 정은이도 아직도 뭐하고 있을지 궁금하네
그동안 열흘동안 자가격리 하느라 숙소에서 늘
많이 답답하고 힘들고 심심하지 않았니?
요즘도 코로나 때문에 나도 이달의소녀 얼굴 못 봐서
자꾸만 생각나고 보고싶어지네 이제 4단계 거리두기가 25일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상황이 좋아저서 다시 이달의소녀 컴백해서
돌아오기를 항상 기도하고 늘 기다리고 있을께~
언제나 정은이랑 모든 맴버들 위해서 응원하면서
입안이 바싹 말라가면서까지 정은이를 꼭 외칠 수 있는
날이 꼭 왔으면 정말 소원이 없겠네~!
이 행복에 익숙해질 틈이 없을 정도로 정은이도
또 내 하루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있는 것 같아.
우리 정은이도 이름만 들어도 나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벅찬 감정을 느끼곤 해. 정말로 우리 존귀한 희진이가
내 하루하루를 새롭고 특별하게 만들어줬고
내일 수요일도 기분 좋게 시작할 있게 도와줄껏 같아^^
언제나 우리 정은이도 실제로 만나는 그날까지
언제나 응원하고 더 많이 사랑해줄께~!
잘자 우리 정은아 내일도 아자아자 힘내자 화이팅!!
Good night love kim lip sweet 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