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매약에 그치던 고속도로 휴게소 약국들이 드럭스토어로 변신을 시도하며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 경영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약국중심의 시스템 구축으로 최근 전국 가맹확대에 총력을 기울이는 코오롱웰케어(대표이사 김경용) 더블유스토어는 얼마 전 청원휴게소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앞서 더블유스토어는 덕평랜드점을 오픈하고 이미 휴게소 약국이 다양한 상품을 취급할 수 있는 드럭스토어로 변화한다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성공스토리를 만든 바 있다.
회사측은 “특히 타 휴게소내에 일반약국과는 달리 드럭스토어가 운영되니 휴게소를 찾는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오픈한 청원휴게소점도 기존 덕평랜드점의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탄생됐으며 약국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과자, 음료류 등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면서 성공을 위한 시동을 걸고 있다”고 강조했다.
휴게소 약국은 처방에 의존하는 기존 약국의 형태에서 완벽히 벗어나 주변의 환경에 대한 타격이 가장 적고 안정적인 약국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한다.
코오롱웰케어 김경용 대표는 “일반약국들이 드럭스토어로 변화 한 후 새로운 시도와 방법으로 약국의 경영에 도움을 주는 사례를 만드는 것이 약국의 성공스토리다.”라며 “휴게소 약국의 변화의 선발주자가 더블유스토어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코오롱웰케어는 전국 휴게소 중 상위권 휴게소를 대상으로 더블유스토어 입점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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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약국 '드럭스토어'로 변모 '눈에 띄네'
야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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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1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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