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하게 맞서라
멋진 미래를 위한 필수요소 지혜들
두려움과 담대함
♡ 묵상 말씀
사람마다 두려움을 느끼는 대상과 상황은 다릅니다.
그러나 일단 두려움을 느끼면 대부분 상황을 피하게 만드는 편도체는 뇌에서 가장 먼저 발달한
부분이고, 가장 강렬한 자극을 주는 부위이기 때문에 사람은 두려움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습니다.
세계적인 철학자 코마스 홉스는 사람이 누구나 쌍둥이로 태어난다고 말했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누구나 멀쩡하게 살아가지만 두려움을 느낄 때는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어떤 상황에서 두려움을 느낍니까?
그리고 두려움을 느낄 때 어떻게 대응합니까 ?
약간의 두려움은 스릴로 느껴지며 삶에 활력을 주지만, 정도를 넘어서는 두려움은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소망과 꿈, 하나님의 비전을 뿌리째 뽑아버립니다.
문제는 누구나 두려움을 느끼는 대상과 상황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두려움은 삶의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대인기피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사람을 만나는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큰 두려움을 느낍니다.
결벽증 환자는 조금의 흐트러짐도 참지 못하고 생황이 망가질 정도로 집착합니다. 어떤 사람을 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후 결과가 두려워 떨기도 합니다. 실제 걸린 병보다 병이 가져올 결과가 두려워 건강이 더
악화되는 사림이 있을 정도입니다.
1분 뒤를 알 수 없는 불활실한 상황, 즉 의심이 우리의 더려움을 더욱 증폭시킵니다.
이런 상황에 처한 우리에게 주님은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나를 믿어라!"
나를 위해 십자가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감당하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거룩한 손을 내밀고 계십니다.
그분의 발에는 못 자국이 있으며, 그분의 몸에는 죽음의 흔적이 있습니다.
"네 짐이 얼마나 무거운지 알고 있다.
네가 얼마나 피곤한지도 안다.
네가 얼마나 부당한 대우를 받는지도 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라
삶이 너를 위협하지 못헤게 하라!
무서워하지 말라, 나를 믿어라!"
호랑이를 무서워하는 사람은 호랑이 그림만 봐도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그러나 호랑이가 나를 해칠 수
없는 그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사실을 믿을 때 두려움은 사라집니다.
의심은 두려움을 만들지만 믿음은 담대함을 만듭니다. 두려복 떨려도 호랑이 그림을 계속 마주할 때
우리의 두려움은 눈 녹듯이 사라집니다. 이미 주님이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나를 구원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 어떤 일에도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믿는 우리의 결국은 영원한 행복과 영광이 예비된 천국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이미 죄와 죽음을 이겨내고 승리하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기에 우리는 어떤 상황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거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 요한복음 16장 33절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게 싸워 이기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두려움은 시시때때로 우리를 찾아옵니다. 그럴 때는 주님만을 바라 보며 주님께만 의지해야 합니다. |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