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의 창작소설을 합평하고 몇년전에 사서 읽은 김애란의 바깥은 여름 중 입동을 읽고 토론을 했어요
길게는 못했지만 정말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이상 읽어야되는 소설같아요 슬픈 내용도 있는데 슬픔이 느껴지게 썼어요 문장 표현력도 좋구요 강사님이 입동을 읽고 슬퍼서 울었대요
앞으로도 김애란 소설을 많이 읽고싶어요
강사님이 사신 책이 54쇄를 찍은거래요 지금은 더 찍었을거라고 이 소설이 베스트셀러 였더라구요
더운날 책을 읽고 사람들과 토론해서 좋았어요
소설강좌 단톡방에서 말을 좀 했더니 거기 사람들이
저보고 적극적이래요
첫댓글 장미꽃님 이런 소설도 써 주세요. 짤막한 글 유튜브 쇼츠 만들어 수익금도 있데요.
안녕이라 그랬어도 좋아요..홈 파티등등
잘 하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