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인생
◆ 말씀 묵상 : 요한계시록 8장 8~9절
◆ 오늘 찬송 : 280장 천부여 의지 없어서
묵상말씀
해변에서 모래성을 아무리 멋있게 쌓아도 큰 파도가 휩쓸고 가면 모래성은 금방 무너져 버리고 맙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주권 앞에서 영원히 견딜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 없이 높아지려는 인간의
욕방과 욕심은 하나님의 심판 아래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진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졌습니다.
그 결과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생명이 있는 피조물과 배들이 삼분의 일이나 파괴되었습니다.
"불붙는 산"은 하나님의 심판이 거대한 권력이나 제국 위에 덜어질 때 사용되는 상징적 표현이며,
그것이 바다에 던져졌다는 것은 인류가 의지하던 경제와 상태 체계가 무너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상의 권세들이 무너질 때, 성도는 무엇을 붙잡아야 할까요?"
인간이 의지하는 모든 힘은 심판의 날 앞에서 무력해지고, 그 어떤 권세도 하나님을 대적할 능력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삼판이 임할 대 그 앞에 겸손히 엎드려 회개하며, 주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이심을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항복하는 것이 패배가 아니라 참된 생명과 보호를 얻는 길입니다.
하나님 없이 세워진 인간의 안전망은 하나님은 심판 앞에서 결국 흔들리고, 무너지며,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는 성도들은 회개하고 돌아올 기회를 얻습니다.
#오늘의 기도 : 하나님 아버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인생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