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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경찰이 방콕 폭발 테러사건으로 위구르인과의 관련을 처음으로 언급
▲ 방콕 테러 사건은 화살른 점점 위구르족을 향하고 있다. 쏨욧 경찰 장관의 발표 [사진출처/Thairath News]
지난달 17일에 수도 방콕에 ‘에라완 사당’에서 발생한 폭발 사건으로 쏨욧 경찰 장관은 9월 15일 처음으로 중국 소수민족 위구르족과의 관련에 대해 언급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현지 경찰은 지난 주말에 용의자가 위구르인이라는 발표를 했었지만, 그 후 그것을 철회했었다. 그러다가 그 후 다시 경찰이 정식으로 위구르인의 관여를 다시 언급했다.
사건 1개월 전에 태국 정부는 100명을 넘는 위구르 난민을 중국에 강제송환한 것으로 국제사회로부터 비난을 받았었다. 특히 터키에서는 위구르인은 터키계 언어를 사용하는 민족이라고 하여 강경파 민족주의자들이 폭력적인 항의행동을 전개했었다.
쏨욧 장관은 9월 15일 회견에서 공격 동기에 대해 “원인은 위구르인들을 나라에서 나라에 이동시키고 있는 인신매매 네트워크 때문이다. 태국 경찰이 그들 인신매매 비즈니스를 방해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평론가의 말에 따르면, 태국 당국은 경제적 외교적인 이유로 위구르인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피해왔었다고 한다. 그러한 이유는 중국인 관광객은 태국 관광업에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인 것 외에 국제적인 고립이 깊어지고 있는 태국 군사 정권에 있어서 중국은 긴밀한 관계를 유자해주고 있는 얼마 안되는 나라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구속된 용의자 2명중 1명은 중국의 여권을 가지고 있던 유수푸(Yusufu Mieraili) 용의자이며, 여권에는 중국 서부 신장위구르 자치구(Xinjiang Uighur Autonomous Region)가 출생지 기록되고 있었다. 그밖에 확인된 것은 용의자들은 거의 전원이 터키어로 생각되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 터키와 어떠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
태국 경찰이 지적, 방콕 폭탄 테러사건의 ‘중심인물’은 터키로 도망
방콕 폭탄 테러사건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이는 완수했다고 용의자가 터키로 도망쳤다는 정보다 나오고 있어 태국 경찰이 현재 이 용의자의 소재를 확인하고 신병 구속을 위해 터키 관계 당국과 공동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청 홍보 담당 쁘라웃 장관보의 말에 따르면, 용의자들이 ‘이산(Ishan)’이라고 불렀던 용의자 남성는 태국을 출국해 방글라데시에 입국했고, 8월 30일에 거기에서 인도로 향했고, 또한 인도에서 아랍에미리트 부바이를 거쳐 최종적으로 터키에 들어갔다고 한다. 하지만 이 용의자에 대해 쁘라웃 장관보는 “자금 흐름으로 판단해보면 주모자라고 생각하기는 어렵다”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말레이시아 경찰이 9월 14일에 “파키스탄인 1명과 말레이시아인 2명을 몇 일전에 체포했다”고 인정한 것에 관련하여, 태국 쏨욧 경찰 장관은 “수사원을 말레이시아에 파견한 사실은 없다”고 명언했다. 이것은 경찰관이 자국 이외의 외국에서 수사권을 행사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용의자 체포를 위해 태국 경찰관이 말레이시아에 들어갔다”고 하는 소문이 일부에서 흘러나오고 있는 것에 대한 해명을 한 것이다.
쁘라윧 총리, “정부를 비판한 사람에게는 출두를 명하겠다”
정부에 비판적인 의견을 말하는 사람이 당국에 불려가고 있는 문제로 이것을 비판하는 소리도 나와 있는 것에 대해, 쁘라윧 총리는 질서와 평화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를 비난하는 것은 허락할 수 없다고 말하고, 향후에도 정부를 비판하는 사람에게는 출두를 명령할 방침이라는 것을 재확인했다.
9월 13일에는 태국 영자신문 ‘네이션(The Nation)' 기자에게 출두를 명령했으며, 총리는 “국내 상황이 개선하고 있는데 왜 당국을 비판하는지 이해하지 못핵[ㅆ다”고 말했다.
덧붙여 관계자에 따르면, 탁씬파 프어타이당의 품탐 간사장도 정부를 비판하고 있어 불려갈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밀란이 주식 일부 매각에 합의, 명예회장 “정식적이다. 수속이 남아있을 뿐이다”
▲ 태국 사업가의 '밀란' 주식 매입은 마지막 단계에 다달았다. [사진출처/Tuttosport]
'밀란(AC Milan)'의 실비오 베를루스코니(Silvio Berlusconi) 명예회장은 태국인 사업가 '비 떼차우본(Bee Taechaubol)‘ 씨와 주식의 일부를 매각하는 교섭에 합의했다고 이탈리아 미디어 ’스카이‘가 전했다.
베를루스코니 회장은 떼차우본 씨와의 중개를 담당하고 있는 리차 여사의 40세 생일 축하파티에 출석해, “미스터 비와의 교섭은 매우 진지했다. 정식적인 수속을 남았을 뿐이다. 나는 미스터 비를 매우 마음에 들어한다”고 밝혔다고 한다.
한편, 0-1으로 패배한 13일 인텔과의 밀라노 더비에 대해서는 “팀의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았다”고 말하며 시합 내용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스타디움 문제에 대해서는 “밀란은 산시로(San Siro)에 남을 의향이다. 미스터 비도 최선의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하며, 새로운 스타디움 건설 계획을 보류할 의향이라는 것을 밝혔다.
태풍 19호, 열대성 저기압으로, 태국 동북부를 서진
▲ 9호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있는 태국에서는 폭우에 의한 피해도 발생하고 있다. [사진출처/Thairath News]
태국 기상국에 따르면, 태풍 19호(아시아명 밤꼬)가 9월 15일 남지나해에서 베트남 중부에 상륙해 열대 저기압으로 세력을 약해져 라오스를 통과해 오전 10시 시점 태국 동북부를 시속 약 20킬로로 서진하고 있다고 한다.
태국 기상국은 동북부 쑤린, 부리람, 나콘라차씨마, 동부 쁘라찐부리 등에서 강한 비가 내릴 우려가 있다고 하여 경계를 호소하고 있다.
14일 밤에는 태국 동부 촌부리 도내에서 방콕과 태국 동부를 연결하는 간선도로 모터웨이가 호우에 의해 일부 침수되어, 한때 통행이 불가능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한다. 물의 깊이는 최대로 1.2미터에 이르러 자동차 2대가 떠내려갔지만 부상자는 없었다고 한다.
방콕 수도권 하늘을 지나는 빛나는 물체, NASA가 유성이라고 확인
▲ 깐차나부리 싸이욕에 떨어진 것으로 보이는 유석은 올해 들어와 목격된 것 중에 최대급이라고 한다. [사진출처/Thaithrs News]
방콕 수도권에서 9월 7일 오전 8시 40분쯤에 하늘을 지나는 것이 목격된 빛나는 물체에 대해서 태국 국립 천문학 조사 연구소(NARIT)는 미국 항공 우주국(NASA)에서 유성(meteoroid, Thai: สะเก็ดดาว)이라고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NASA에 따르면, 이 유성은 올해에 들어와 목격된 것 중에 최대급으로 직경 약 3.5미터, 중량 약 66톤의 물체가 시속 7만5000킬로 정도로 대기권에 돌입한 것으로 큰 불구슬이 된 것이며, 지상에서 29.3킬로 정도 높이에서 가장 강하게 빛나고 있었다고 한다.
NASA는 그 폭발력에 대해 TNT 화약 3.9톤분, 히로시마 원폭의 4분의 1 정도로 하고 있다.
한편, 이 유성은 깐짜나부리도 싸이욕 국립공원 내에 떨어졌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공군이 조사를 했지만 흔적은 발견할 수 없었다고 한다. 공중에서 모두 불에 탔을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수출 확대를 향해 세계 60개국에서 태국 제품의 판매 추진
아피라디 상업부 장관은 9월 14일 60개국에 주재하는 태국 상무관을 모은 회의 석상에서 수출 확대를 위해 지금보다 더 태국 제품의 판매에 힘을 쓰도록 요청했다.
상업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7월의 수출은 세계경제 침체 등의 영향으로 총 1250억 달러에 머물러, 지난해 같은 기간의 4.66% 밑돌았다. 이러한 곤란한 상황 속에서 수출을 늘리려면 상무관이 정확하고 신속한 판단에 근거해 행동해 기회를 만들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대학 학장이 예측, 2년 이내에 문과 대졸자의 수요 감소
투라낃빤팃 대학(Dhurakijpundit University)의와라꼰 학장의 말에 따르면, 외국 기업이 생산거점을 태국에서 노임이 낮은 나라로 옮기고 있는 영향으로 인해 문과계 대졸자는 앞으로 2년 정도 안에 취직이 곤란하게 될 전망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는 이과계 대졸자를 요구하는 회사가 증가하고 문과계 대졸자의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고 한다.
덧붙여 문과계와 이과계 대학생의 비율은 현재 7대 3이 되고 있어, 이 학장은 “우리는 문과계 대졸자를 너무 많이 양성했다”고 말했다.
태국 군정 비판으로 구금 정치가와 기자를 석방
▲ 군정을 비판한 것으로 군정에 구류되었다가 풀려난 탁씬파 전 하원의원 [사진출처/Thaithrs News]
태국 군사 정권을 비판한 것으로 군에 신병이 구속되고 있던 탁씬 전 총리파 정치가 2명과 영자지 네이션 기자가 9월 15일 향후 군정을 비판하지 않는 것을 조건으로 석방되었다고 태국 현지 타이랃 신문이 전했다.
구속되고 있던 사람은 피차이완 에너지부 장관, 까룬 전 하원의원, 쁘라윗 기자였으며, 피체이 씨는 9일 까룬씨는 10일, 쁘라윗 씨는 13일부터 방콕 도내 군기지에 구속되고 있었다.
피차이 씨는 석방 후 인터넷 교류사이트 페이스북에 자신의 석방을 호소한 짜뚜론 전 부총리, 인권보호 단체 등에 감사를 표명하고 “정치가 정상적이지 않기 때문에 향후 경제 정치에 대한 인터뷰에는 응하지 않겠다” “10년, 20년 뒤에 되돌아보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는 등의 글을 올렸다.
지난해 5월 쿠데타로 전권을 장악한 군부는 데모나 정치 집회를 금지하고 군정에 대해 비판적인 정치가 등을 “태도를 교정시키겠다”며 종종 구금하고 했었다.
환경법 개정으로 비닐 봉투를 유료화, 8월 15일부터 사용 제한 캠페인도
▲ 비닐봉투 사용 자제를 홍보하고 태국 대형 할인매장 로터스 [사진출처/Mmatichon News]
환경촉진국 쌈욧 국장의 말에 따르면, 환경법 개정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것에 의해 비닐봉투가 유료화될 것이라고 한다.
이것은 사용 후의 폴리에틸렌 자루가 쓰레기가 되어 환경에 악영향을 주고 있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의 일환이며, 정부는 8월 15일부터 폴리에틸렌 봉투 사용을 자제하도록 호소하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태국 경찰 톱, “폭탄 사건은 국제적 인신매매 조직의 보복”
사망자 20명과 다수의 부상자가 나온 방콕 폭탄 테러사건에 대해, 쏨욧 경찰청 장관은 태국 당국이 지난번 밀입국 혐의로 체포한 위구르족 109명을 중국에 강제송환 했던 것에 대한 국제적 인신매매 조직의 보복이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이 조직은 위구르족을 태국을 경유해서 터키로 보내는 것으로 이익을 보고 있었지만, 태국 당국이 인신매매 등을 단속한 것으로 이익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보복으로 폭탄 테러사건을 일으킨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쁘라윧 총리는 “(국제적 인신매매 조직의 범행이라면) 범행 성명이 나왔을 것이다”고 말하며, 경찰 장관의 말에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냈다.
덧붙여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사건에 관여한 것으로 보이는 인물은 지금까지 22명으로 확인되었으며. 즈 중 5명이 태국인이라고 한다.
쁘라윧 총리, 신헌법 작성 기간의 단축을 제안
▲ 쿠데타 후 군정이 제시했던 민정이관으로 가는 길은 이번 신헌법 초안 부결로 대폭 늦어지게 되었다. [사진출처/Daily News]
‘신헌법 초안(ร่าง รธน)’이 국가 개혁 평의회(NRC)에 부결되어 신헌법이 기초 작업부터 다시 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폰펫 입법 의회(NLA) 의장은 9월 15일 실시된 NLA, 내각, 국가 평화질서 평의회(NCPO)의 협의 중에 쁘라윧 총리가 총선거 실시를 앞당기기 위해 신헌법 작성 기간을 단축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신헌법 최종안이 NRC에서 가결되고 국민투표에서도 가결되었다면 총선거는 내년 중에 실시되게 되었었는데, 이것이 부결된 것으로 총선거 실시는 내후년 중반으로 늦어질 전망이다.
이 지연을 최소로 하기 위해 총리는 신헌법 작성 순서를 정한 현행 헌법 규정을 개정하는 것으로 신헌법 작성 기간을 단축하는 것을 제안했다고 한다.
치앙마이 대학이나 주변 주민들이 중국인 관광객이 밀려드는 것에 “오지 않으면 좋다”
태국 북부 치앙마이 도내에 있는 태국 국립대학 치앙마이 대학에 많은 중국인 관광객이 밀려들면서 매너 없는 행위를 눈에 띄는 것으로 학생이나 주변 주민들이 불만을 호소하고 있다는 태국 영자지 방콕 포스트를 인용해 중국 사하이 모닝포스트가 전했다. 기사 내용에는 “중국인 관광객은 난폭하다.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등의 비난의 글도 올랐다고 한다.
중국에서는 태국을 무대로 한 코미디 영화가 2012년에 대히트를 치면서 이 작품이 촬영된 치앙마이 대학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했다. 지난해 7~12월에는 7만명, 또 올해 1~8월에는 13만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이 대학을 방문했다고 한다. 치앙마이를 개인여행으로 방문하는 중국인객이 증가하여 여행 일정에는 가지 않는 장소에 가고 싶어 하는 호기심으로 이 대학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많은 중국인이 이곳을 방문하여 큰 소리로 떠들거나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기고, 침을 뱉는 것 외에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는다고 하는 문제가 눈에 띄는 것으로 이 대학 학생이나 주변 주민들이 불만을 호소하고 있다. 어떤 경우에는 학생 식당이 관광객으로 가득 차서 학생들이 앉을 장소가 없어 곤란한 상황이 될 때도 있다고 한다.
이러한 것으로 방콕 포스트는 기사에서 “중국인 관광객은 난폭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들이 방문하는 것으로 이 맑고 깨끗하고 조화로운 고도에 폐를 끼치는 것이 된다. 오지 않았으면 좋다”고 호소했다.
한국 항공 회사에서 파일럿 이직자 급증, 임금이 높은 중국 기업으로 이직
한국 민간항공 회사를 사직한 파일럿 대부분이 중국 항공 회사에 이직하고 있다고 중국 더 페이퍼(澎湃新聞)가 전했다.
이러한 이직은 임금 격차가 큰 것이 배경으로 직업 경력 15년의 대한항공 파일럿의 경우 연수입은 12만5000 달러에 지나지 않지만, 좋은 조건으로 중국 항공 회사에 전직하면 그 2.7배에 달하는 33만8000 달러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중국 기업의 경우 자녀 취학 보조금을 비롯한 많은 복리후생비를 받게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대한항공에서는 이직한 파일럿 수가 2013년에 26명, 2014년에 27명, 2015년 1~7월 누계로 42명에 달한다. 아시아나 항공은 2013년 1~7월에 24명, 2014년 1~7월에 31명, 2015년 1~7월에 29명으로 추이했다. 그 밖의 5개 회사를 포함한 한국 항공 회사의 파일럿 이직자수는 올해 1~7월 합산으로 138명을 넘고 있으며, 그 대부분이 중국의 같은 업종으로 이동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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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