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찰리 커크 종교적으로 추모" 해명···슈주 탈퇴 요구 확산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총격에 숨진 우익활동가 찰리 커크를 추모한 것과 관련해 팬들의 반발 움직임이 일자 심경을 밝혔다.
최시원은 지난 12일 팬 플랫폼 버블에 “찰리 커크 추모 관련 이야기가 많아 설명드린다”며 “그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정이고 한 사람의 남편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어떤 상황이었든 수많은 대학생들 앞에서 강연 중 총격으로 생명을 잃은 일은 정치적 성향을 떠나 너무나 마음 아픈 비극”이라며 “그래서 저는 그를 추모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올린 뒤, 언론에서 많은 관심을 주신 것은 감사하지만 제 의도와는 다르게 언론과 다른 분들께 해석되는 것 같아 부족한 제 마음은 충분히 전달됐을 것이라 판단하고 게시물을 내렸다”며 “하지만 지금도 많은 관심을 주시기에 이렇게 설명드린다”고 했다.
우익 성향 단체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이자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하는데 큰 공을 세웠던 커크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열린 토론회 도중 총에 맞아 사망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916n21114
아니 정치적, 종교적 인물이 관련 활동하다 죽었는데
어떻게 정치적, 종교적 얘길 하지 말라고 해
선예, '총격 피살' 찰리 커크 추모 논란에…"그럼 '참 잘됐다' 웃고 있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51949?sid=001
추모를 하던말던 상관은 없다만은...
우리나라 사람이면 좋게 볼만한 사람은 아니던데
아무래도 정치적으로 말이 많이 나오는 사람인데
전시하지말고 그냥 마음속으로 추모만 하시지....
세상에 비극적이고 안타까운 죽음 넘쳐나는데
그 중 논란이 있는 인물을 콕집어 추모하니까 말이 나오는 거지.
원더걸스 선예, '트럼프 최측근' 故 찰리 커크 추모→긴급 삭제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24510
소신이 있어서 글을 올렸으면 삭제를 하지 말고,
삭제를 했으면 조용히 있어줘
"우리는 찰리커크다"
이들에겐 찰리커크가 누군지 무슨말을 했는지가 중요하지않지
이 세력은 숙주와 스피커를 바꿔가며 나라를 좀먹고 경제를 먹어치우거든
"테일러 스위프트, 남편에게 복종하라"…찰리 커크가 남긴 '말말말'
'트럼프 측근'이자 극우 보수 청년 활동가
생전에 총기 규제 반대…소수자 차별 발언
찰리 커크의 죽음을 애도하는 미국 사회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보수 세력은 그에 대한 단순한 '추모'와 '애도'를 넘어 정치적 반대파를 '정치 폭력을 일삼는 극좌 테러리스트'라고 몰아세우고 있습니다. 소수자 혐오와 편견을 일삼은 커크의 생전 발언에 대해 지적만 해도 마가 세력에 '좌표'가 찍히고 회사에서 해고를 당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무조건적인 추모 분위기에 휩쓸리기보다 그가 생전에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야 한다는 주장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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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크는 지난해 1월 자신이 진행하는 '찰리 커크 쇼'에 출연해 "흑인 조종사를 보면 자격을 갖춘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하는 한편, 2023년 5월에는 "미국 도시에서 항상 일어나는 일이지만, 흑인들이 재미 삼아 백인들을 노리고 돌아다니는 것은 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마르틴 루터 킹 목사를 "끔찍한 사람"이라고 칭하고, 미국에서 경찰 폭력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쓰레기"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흑인 여성은 뇌 처리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진지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어느 정도 진지하게 받아들여지려면 백인의 자리를 훔쳐야 한다"고 했던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커크는 성(性)소수자들의 권리 옹호를 비판하고, 반(反)이민 정책을 지지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TPUSA가 주최한 행사에서 "자신을 트랜스젠더라고 말하는 남성이 '여성의 얼굴'을 쓰고 있는 것은 제가 흑인이 되려고 흑인 얼굴을 쓰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트랜스젠더의 성 정체성을 존중하지 않은 차별적 발언을 내뱉은 셈입니다.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페미니즘을 거부하라. 남편이 될 사람에게 복종해라, 테일러, 너는 책임자가 아니다"라고 비난하고, 임신중지를 홀로코스트에 비유했습니다. 커크는 유대교 단체와 이슬람 등 종교와 인종에 대한 편향성도 갖고 있었던 것으로 유명합니다.
"총기 규제" 반대 외쳤던 극우 청년
커크는 특히 보수 기독교인들에게 호소하는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보수 우파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젠더 이데올로기'란 표현을 사용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교수를 신고할 것을 권장하기도 했는데요. 2021년에는 터닝포인트 USA 신앙(TPUSA Faith)을 설립했습니다. 이 단체는 홈페이지에서 "교회를 기본 교리로 단일화하고 미국 교단에서 워키즘(wokeism·각성주의)을 축출하는 존재"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역설적인 점은 그가 총기 규제를 비판했던 인물이라는 겁니다. 커크는 생전에 총기 사용 권리를 강력히 옹호하곤 했는데요. 2023년 TPUSA Faith가 개최한 행사에서 그는 제2차 수정헌법이 "독재 정부에 맞서 국민들이 스스로를 지키는 수단"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민이 무장한 사회에서 총기로 인한 사망은 피할 수 없다면서 총기 보유 권리에 따른 이점이 피해보다 크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불행히도 매년 총기 사망이 발생하지만 신이 부여한 다른 권리를 보호하는 2차 수정헌법을 위해 감수할 가치가 있는 대가라고 생각합니다." 커크가 사망한 이후 그의 발언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916154138349
천대엽 처장의 발언은,
입법부가 입법을 할때, 사법부의 공식적인 참여의 기회가 있어야 한다는 말 같네요.
그럼 반대로
사법부가 판결 할때, 입법부(국회)의 공식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는 이야긴가요? 처장님?
첫댓글 세상은 좁고 병신은 ㅈ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