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자매님으로 속여서 나타나는 귀신에게 잡혀 사는 사람이고 그 사람 불상한 사람입니다.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자매님은 천국에서 다시는 올수 없고 그리스도는 무소부재 하신 분이라 천국에도 계시고 자매님 육체 안에도 계십니다
오직 내 안에,,,,,
자매님 안에 사신 분은 오직 그리스도 한 분입니다 귀신은 자매님 이름으로 자꾸 들어 오려고 발버둥 치는데 그거 받아들이지 마세요.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나의 껍데기인 육체를 이 땅에 아직 살게 하신 것은 당신의 피 값으로 사셔서 그분이 내 안에서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쓰시려는 오직 그 목적으로 살게 하지요 --------------------------------------------------------------------
이제 내 육신의 생각 옳음을 믿지 않고 오직 내 안에 계신 나를 사랑하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지요
예수님 내 육신 덩어리 이거는 자식을 죽일 수도 남편에게 절대 순복할 수 없는 죄 덩어리입니다
마음에서 내가 나를 운전하던 핸들을 온전히 그분에게 맡겨 버리는 걸 믿음이다고 하지요.
세상 사람들 중에도 자기의 옳음이 강한 사람들은 주위에 사람이 없어서 겉으로는 표를 안내도 주위 사람들과 화목치 못하고 마음으로는 늘 혼자 외롭게 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