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좋은 글과 좋은 음악이 있는 곳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중년ノ삶의이야기 소소한 미국생활 병원에서
제이정 추천 1 조회 167 26.06.19 22:17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20 00:09

    첫댓글 귀국이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살아온 만큼
    건행 또한 함께하시길 빕니다 !!!

  • 작성자 26.06.20 00:30

    감사함니다

  • 26.06.20 06:37

    미국생활이 엄청 좋아 보이기만 했는데
    건강이 무너지면 모든게 그러네요 ㅠ

    한국에 오시어 치료 잘 받으시기를 응원 합니다

  • 작성자 26.06.20 07:12

    감사함니다
    미국도 의사부족 간호사부족으로 큰 문제임니다

  • 26.06.20 07:29

    안녕하세요
    싦의방 게시글 제목에선
    특수부호( _?!*수칙참조 )
    등은 사용 못하게 돼있습니다
    앞으로도 깔금하게
    제목만 올려주시고
    수정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26.06.20 09:32

  • 26.06.20 23:02

    암은 대부분 서울 빅5로 가서 지방병원들은 예약이 좀 빠릅니다.

    8년 전 운전하는 친동생이 2차 병원에서 전립선암 진단 후 빅5로 가서
    비보험 로봇수술을 4일 입원 약 1300만원 내고, 퇴원 후 지금도 정기검진 받으며
    1년은 운전쉬고 요양, 다시 화물차 기사로 현업 복귀하였습니다. 현재 65세.

    오래 운전석 앉아 있고 이혼 후라 적정 부부 생활이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장인어른께서는 신장암으로 한 쪽 제거수술 받으시고 7~8년 후 전립선암 발견
    별다른 치료 받지 않고 6년 더 사시다가 90세로 선종하셨습니다.

    사무직 친구는 빅5에서 전립선암 수술불가 판정으로 독일에서 가능성을 보고
    6~7년전 독일가서 수술받고, 지금 건강하게 직장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 현재 70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6.20 23:19

    감사함니다
    초기암이라서 쉽게 치료가 가능할것 같슴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