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미(배수지)는 랜섬웨어 바이러스 사건 전에 두 사람이 어떤 사람을 만나는 것을 알게 됐고 그 사람은 원두정(엄효섭) 회장이 있는 '모닝 AI'의 계획이라는 것을 알게됐다. 달미는 악질기자에게 "기자님 해킹한 범인이 누구일까? 저희가 자료로 인해서 범인을 확인했다. 공격자 노트북에서 확인했고 그 증거들을 경찰에 넘겼다"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 본 지평(김선호)은 혼자서 어려운 일을 처리하는 달미를 보고 섭섭한 표정을 지었고 인재(강한나)는 "이제 믿어라.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데 대표한지 3년이다"라고 말했다. 지평(김선호)은 원덕(김해숙)이 방문하자 "할 얘기가 있었다. 아파트 해드리고 은혜 갚겠다"라고 했고 원덕은 "순딩이 너 어디가냐? 그냥 와"라고 하면서 지평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또 달미(배수지)와 도산(남주혁)은 자율주행차 입찰에 성공을 하고 도산은 달미에게 정식으로 프로포즈하면서 행복한 결말을 맞이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후반부에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초반이랑 마지막은 내 인생 드라마였다...ㅜㅜ 지평아 행복하자!!!!
너무 과몰입 할까봐 하차했는데 결말은 그래도 괜찮았나보네ㅠㅠ 도달 웨딩사진 봤는데 너무 잘 어울려서 진짜 어딘가에 살고있을거같아,,, 도달 행복하길ㅠㅠ 그리고 지평이 친구 생겼네ㅠㅠㅠㅠ 지평이 외롭게 끝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야
재밌었어ㅠㅠㅠ캐릭터들 다 행복했으면 좋겠고 엔딩 화면 너무 좋았음
도달 행복하자
모든 캐릭터들 다 행복하기를🥲
존잼 ㅠ
너무 완벽한 결말 ...!
다들 수고했다 ㅠㅠ
달미 사랑해 도산 인재 사랑해!!
이게 뭔가 싶었음... 마지막 연출 특히..
막화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