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ㅊ ㄷㅋ
어체 첫방 시작한 드라마 철안왕후
tvN 첫방 역대 3위에 들만큼 첫방 시청률 잘 나왔고 재방 시청률도 엄청 잘 나옴
원작작가는 최근에도 항미원조영화 찬양 글 올렸다고 함
혐한 심하게 했는데 오히려 나서서 소비해주는 중
오는 12일 첫 방송을 앞둔 tvN새 드라마 '철인왕후'의 원작 소설 작가가 혐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철인왕후'의 원작 소설 '화친공주' 작가 선등이 작품에 한국인을 비하하는 내용을 넣었다고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철인왕후'는 불의의 사고를 겪은 대한민국 대표 허세남의 영혼이 중전 김소용(신혜선 분) 몸에 들어가 두 얼굴의 임금 철종(김정현 분)을 만나게 되는 타입슬립 퓨전 사극으로, 중국의 웹 드라마 '태자비승직기'가 원작이다.
'태자비승직기' 역시 중국 원작 소설 '화친공주'를 간추려 만든 드라마다. 소설에서는 와륵, 주나라 등 가상의 세계가 등장하는 가운데 주변국으로 고려가 등장한다. 누리꾼들은 '고려'만 실제 나라 이름을 사용한 것을 두고 작가가 한국의 역사를 조롱하려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특히 소설에서 주나라는 국력이 약한 국가로 등장하지만, 주인공인 주나라 공주는 고려 사신에게 각종 만행을 일삼는다. 또 고려인을 '가오리빵즈', '순빵즈' 등으로 지칭하는 내용도 다수 포함됐다. '빵즈'(몽둥이)는 혐한 성향의 중국인들이 한국인을 비하해서 부르는 말로, '몽둥이로 때려 줄 한국 놈들' 이라는 의미다.
누리꾼들은 소설에 고려 문화를 비하하는 듯한 내용도 담겼다고 주장했다. 소설 속 고려 사신과의 식사자리에서는 한 고려인에게 식탁보를 두르게 한 뒤 '한복'이라고 일컫고 춤을 추게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러면서 "식탁보 한복이 우스워서 춤사위가 우스꽝스럽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드라마 '대장금' OST '오나라'를 비하했다는 주장도 있다. 누리꾼들은 소설에 '오나라'를 한국어로 부르다가 '오나라' 후렴구를 중국어 발음으로 비슷하게 조합해 엉터리 내용으로 부르며 고려인을 조롱하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철인왕후 원작이라고 치면
나오는 중국 웹드라마 <태자비승직기>
혐한작가 작품을 리메이크해서 나온다는 tvN드라마 '철인왕후'
태자비승직기 쓴 원작자의 혐한논란
태자비승직기 작가 선등 鲜橙이 쓴
화친공주 和亲公主 얘기임
빵즈 = 棒子 = 한국인 멸칭
빵즈 언급이 하도 많아서 다 못 옮김
⊙가오리빵즈丽嫩棒子 (7개) = 고려인 멸칭. 직역하면 고려 몽둥이
⊙순빵즈嫩棒子 (209개) = 주인공이 특정 인물 지칭할 때 쓰는 말. 어린 빵즈, 풋내기 빵즈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듯.
⊙빵즈 (9개) = 한국인 멸칭.
빵즈는 말 그대로 막대기로 쓰일 때도 있지만
여기선 그런 경우 신경쓰지 않아도 될 거 같은게
순빵즈랑 가오리빵즈만 합쳐도 216개임.
현대인 주인공이 고대로 간 내용
(중국어 번역기 돌림)
变身周国福荣公主的楚杨被逼去和亲,瓦勒国三皇子承德一路上对她百般刁难,但是却慢慢显露出情愫。
주나라 복영공주로 변신한 초양은 화친을 강요당했고, 와륵국 3황제 승덕은 그녀에게 온갖 비난을 퍼부었지만 서서히 애정을 드러냈다.
와륵이 주나라 북방 침공해서 그럼
주나라왕도 어찌 못해
고려사신에게 주인공이 하는 짓을 보자
(고려 집착 그만해 중국인들아)
이 세계는 북에는 와륵, 남에는 주나라가 있는 가상의 세계인데
희한하게도 고려는 고려 이름 그대로임(ㅋㅋ)
복장도 한복 비슷하고.
고려가 와륵을 도와, 주나라가 와륵에 패했고
주나라는 화친을 강요 당할만큼 국력이 약함
그런데도 주나라 공주인 주인공이 행동하는 꼴을 보면 그 국력에 안맞게 안하무인이라
고려에게 복수하기 위해서(ㅋㅋ)
작가가 억지로 이야기를 넣었다는 걸 알 수 있음
아마 송나라때 고려 사신들에게 당한게 어지간히도 분한 모양임
주인공 만행:
고려 사신, 고려인들, 한국문화 조롱함.
- 고려 사신들 식탁보 강제로 빼내서 우당탕 술상 뒤엎고 사신들이 술 뒤집어 쓰게 함
- 식탁보 두르고 한복이라 조롱
- 대장금 주제가 오나라를 한국어로 불렀다가, 나중에는 엉터리 중국어 가사로 탈바꿈해 조롱
(오나라 후렴구랑 비슷하게 중국어 발음 조합함. 뜻은 악당에게 복수하는 내용.)
- 우스운 꼴로 연출해 한국 문화를 웃음거리로 만들음 (전반적으로 한국 문화 비웃음)
- 끊임없이 고려/한국인을 멸칭으로 부름
https://cn.ttkan.co/novel/page/heqingongzhu-xiancheng_25.html
+ 리메이크 원작은 '태자비승직기' 이고
여기 본문에 있는 내용은
그 소설 쓴 작가의 다른 소설인 '화친공주'의 내용임
ㅊㅊ https://theqoo.net/square/1694950551
원문 너무 길어서 생략함
출처에 있음
첫댓글 와ㅅㅂ
뭐....표절작가 작품도 방송사랑 배우 잘잡고 스토리만 잘 진행하면 흥하는게 드라마라 새삼 놀랍진 않지만 그래도 이정도까지 반응 좋을줄은 몰랐네
신혜선 좋아하는데 이 얘기 듣고 이 드라마 소비 안함...
아직 본적없지만.. 안볼듯.. 저런것좀 알아서 우리나라로 안가져오면 안되나 진짜
나 진짜 혜선언니 사랑하는데 참는중 ㅜ
리메이크라 그냥 판권사온거라 노상관임
배우도 여성원탑이고 보기드문 역사주제로한드라마인데 중국불매보다 한국문화불매에 가깝다고 생각ㅋㅋ....안보는게 손해같음
3..나도 한국 문화 소개 잘 해주던데.. 판권 산거면 원작자 이득은 없지 않나..?
안그래도 요즘 우리나라 문화 훔쳐가려고 별 지랄을 다 떠는 짱꼴라놈들한테 개빡치는데 하필 사도 혐한작가가 쓴 거를 사냐....
아 진짜싫어 진심
아 나 부끄러워 이거 실존인물 희화화도 논란이던데...보는 사람들...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