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하고 불렀더니 일부러 뒤돌아서신...
여대생 자원봉사자들과 한 컷.
요번 모임을 주관한 심리학 박사과정에 있는 학생
이학생이 이번 모임을 성사 못시키면 저가 퍼튜에서 할려고 했는데. ㅎ
서울에 있는 애인과 2년째 장거리 연애중인 여학생 질문자.
연애 상담 한 시간 받고도 "잘 모르겠어요..." 라고 대답한 그녀.
일부 자원봉사자들과.
이번 모임에는 젊은 학생들이 많아 왔더라구요.
첫댓글 법륜스님 대단한 달변가이시구요. 질문에 핵심을 에둘러서 답변하시지 않고 직설절으로 하시더라구요.이번 강연회 2시간 반 동안 꽤나 집중해서 들어서 지금도 질문에 답해주신거 기억 날 정도로. ㅎ하루 지나고 나니 그냥 직장 한달 휴가 받아서 따라다니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구요....집시처럼.ㅎ
첫댓글 법륜스님 대단한 달변가이시구요. 질문에 핵심을 에둘러서 답변하시지 않고 직설절으로 하시더라구요.
이번 강연회 2시간 반 동안 꽤나 집중해서 들어서 지금도 질문에 답해주신거 기억 날 정도로. ㅎ
하루 지나고 나니 그냥 직장 한달 휴가 받아서 따라다니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구요....집시처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