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구내 반에서 시험을 보았다.
헌데 문제중에
생각하는 사람을 만든 조각가는?
이란 문제가 나왔다.
맹구가 옆의 영희의 답안지를 보니
로뎅 이라고 써있는걸
그만 잘못 보곤
오뎅 이라고 써 넣었다
옆자리에 있던 영구는
맹구의 답을 보더니 씩 웃으며
아부래기 라고 적었다
뒷자리에 앉았던
삼룡이는 그래도 한국말을 쓴다고
미친놈!
아부래기가 뭐야?
어묵이지 한국말도 모르냐?
속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어묵이라고 적었다
그러자
맨뒤에 앉아있던 칠복이가
음흉하게 웃더니
*
*
*
덴뿌라 라고 적었다ㅋㅋ
맹구 구구단^^
3 X 8 =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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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재치
맹구..
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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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5 07:4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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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맹구와 영구의 환상 궁합이
넘 재미 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