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시마을 유달산
 
 
 
카페 게시글
등단시인 詩 모음방 유월 푸름 앞에서 / 2026. 6. 7. 게시함
박종영 추천 0 조회 5 26.06.07 17:15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6.08 21:34

    첫댓글 우리가 환호하는 봄은 소리 없이 사라집니다.
    더운 여름이 무례하게 찾아오는 것은 결실을 위한
    계절의 배려입니다. 사계절 어느 것 하나 소중하여
    우리 살아감의 유익한 삶의 보배 \입니다.
    정겨운 격려 말씀 감사드리며 언제나
    건승하심을 빕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