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 중국관련 글 올렸던 웅컁컁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주 토요일 중국어 오픽 그리고 바로 다음날인 일요일날 BCT 시험을 치릅니다.
신HSK6급은 이미 통과했는데 , 오픽은 말하기 시험 그리고 BCT또한 말하기 시험을 등록해놔서 살짝 걱정되네요.
사실 중국에서 지낼때도 가장 자신있는 부분이 회화기는 했는데 , 긴장한다는 느낌없이 자유롭게 제 생각을 표현하거나
그냥 놀면서 쓰던 중국어는 잘나오는데 말하기 시험같은 경우 딱딱 정해진 느낌으로 정갈하게 말해야 된다는 것이 너무 스트레스로 다가오네요...ㅠㅠ 특히 문법은 그렇다 치더라도 말을 하면서 그 논리성이라는게 맞아 떨어져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노하우를 가지신 비스게분들 없을까요~?!
첫댓글 중국어 오픽 봤는데 정해진 틀이 없어서 그냥 주어진 주제에서 크게 벗어나지만 않으면 괜찮을거같아요
저도 중국어 전공했고... 소시적에 HSK 고급도 땄는데요. 제 절친 와이프가 어언대 나와서 학원 강산데, 비교적 TSC인가가 가장 롱이더따오라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