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연내 출시예정제품은 8세대패널을 적용한 52인치 모델 한가지 입니다.
셋탑내장인 일체형모델/ 한글화되어 출시될듯 합니다.
샤프가 지금까지의 소극적인 모습을 버리고... 52인치 출시를 신호탄으로 국내시장공략에 상당
한 의욕을 보일 모양입니다.
출시될 제품은 미국과 일본에서 현재 판매중인 "LC-52GX" 모델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LC-52GX" 모델의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야각 176도
응답속도 4ms
고정명암비 2000:1
동적명암비 10,000:1
밝기센서 4파장장수명백라이트(6만시간)
블랙ASV액정패널(8세대 라인제품)
1비트디지털앰프탑재
입력단자-
콤포넌트단자 D4(1080i)2개
HDMI단자2개
DVI단자1개
1394(i-LINK)단자 1개
RGB 1개
소비전력 322W
첫댓글 일본 업체들이 점점 한국시장을 진지하게 보고있다는 느낌이 들어 좋네요. 지금까지와는 토양이 많이 다른 시장이 전개될것 같으니 한국업체들의 분발이 기대됩니다.
이것 또한 스피커가 아래만 있네요~!~~ 좌우에 있으면 좋은데~~ 소리가 좀더 웅장하게 들리지않나요~
스피커가 아래에 있는건 특히 사람음성이 잘 들립니다. 보르도 스피커도 그런데요, 음색이 넓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드라마 대사나 뉴스 아나운서 발음은 아주 잘 들리는것 같습니다. 홈시어터에 역할을 많이 넘긴듯한 인상입니다.
음.. 일본모델은 GX1W, GX2W 두 모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GX1W의 경우 위 사진과 같이 아래에 스피커가 있고 GX2W의 경우 양옆에 스피커가 있습니다. 37인치, 42인치, 46인치, 52인치 라인으로 알고 있는데 국내에는 52인치만 들어오나 보군요.
아마 타 인치 모델들도 뒤따라 모두 들어오긴 할겁니다.스피커가 양옆에 붙은 2버전이 마음에 드는군요. 메가 콘트라스트 모델은 언제 출시될려나 그래도 동적명암비가 10000대 1이면 현재 시중에선 최고네요.
참고로 국내출시되는 제품은 사진처럼 스피커가 아랫쪽에 붙은 모델 1가지 라고 합니다.
응답속도 4ms 면 LCD TV의 최대약점인 잔상문제가 거의 해결되는 건가요? 만일 그렇다면 이제야 LCD TV가 어느정도 안정기에 접어 들었다고 봐야겠죠. 그런데 삼성,LG는 왜 응답속도 4mms 제춤을 아직까지 내놓지 않는겁니까? 샤프는 이렇게 출시 되었는데 말입니다. 8ms짜리 가지고 최대한으로 빼먹고 다음에는 4ms짜리를 신제품이라고 하여 또 비싸게 빼먹을려고 하는건지? 여하튼 이제품 정말 갖고 싶네. 물론 가격이 문제겠죠. 삼성,LG때문에 비싼 가격에 나오겠군요...일본에서는 3백 초반에 팔리고 있는것 같은데.....
8세대 공장을 아직 못지엇으니가요~~ ^^
우리나라에서는 양쪽스피커를 더 선호하는것 같은데..샤프 아쿠오스모델들은 양쪽스피커보다 아래스피커가 더 비쌉니다..저는 나중에 더 싼 양쪽스피커를 구입할 예정인데ㅎ 그리고 응답속도는 6ms와 4ms..이게 뭐..비슷비슷하겠지 생각하면 오산입니다..매장에서 삼성lcd 6ms와 붙여놓고 비교할 때 빠른화면에서 부드러움의 차이를 눈이 느낄정도라면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죠??
이거 FHD 모델인가요? 그렇다면 상당히 끌리긴 하는데.. 역시 가격과 AS가 걸리네요.. 가격 정책이 소코와 그리 차이가 있을 것 같지 않아서..
맞아요. 아무리 좋다해도 가격과 as가 안습이라면.. 그다지..
가격 안 맞으면, 패쑤..
총알을 더 충전해야할듯!
지금 시중에 출시된 LCD-TV 스펙만 가지고 우수순위로 줄 세우면 요넘과 GX형제가 단연 맨 선두 입니다. 응답속도와 명암대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압도적이죠. 그런데 믿을만 한것은 얘네들은 우리기업들처럼 뻥튀기 스펙자랑을 안하는 전례로 봐서 참 욕심이 나는 제품입니다. 뻥튀기가 뭐냐구요? 모젤의 명암비는 7000으로 나와있지만 요건 최대 동적명암비이고 실제는 1500정도인데 샤프는 최대치는 공식사이트 스펙란에 표기하지 않고 실제 명암비 2000 만 표기한것은 그 일례입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것은 디자인은 브라비아에 비하면 제눈으로는 실망입니다.
그리고 진짜 우수한 장점으로 생각되는것은 스피커를 좌우부착형과 하단부착형으로 선택 영역을 넓혔다는 점이 우리기업들 포함한 타 기업제품들에는 없는 상당히 큰 장점으로 보입니다.
매우 훌륭한 제품인건 맞지만... 구매대행하면 국내 출시가보다 200 정도 싸게 살 수 있을겁니다. 일본서 52GX 시리즈가 대략 38만엔대니까 온갖 비용 다 포함시켜도 380만원 안넘겠네요. 단점은 당연히 한글 미지원에 셋탑이겠지요. 국내 출시가는 600넘긴다에 한표; 위에 말씀해주신것 처럼 국산 제품들만 숫자놀이 뻥튀기가 심하고 샤프는 숫자가 크지 않음에도 월등한 화질을 보여줍니다. 겨울에 일본 놀러가는데 46인치 사갖고 들고 들어올 수 없을라나요-_-;
저도 tv고를 때 사고싶은 목록들 spec 확인 많이 하고 매장에 고르러 갔는데요..그거 믿을 거 못되더라구요..우리나라 tv spec에는 버블이 있는게 사실이었구요..제일 정확한게 사고 싶은 tv들 같은 소스로 똑같이 돌려보면 어떤tv가 좋은 건지 차이가 나더군요..이 제품은 진짜 아니다 라는 느낌도 팍~오고..진짜 괜찮다 이게 최고다 싶은 tv 딱 찍어서 값보면 fullhd 같은 크기인데도 그의 값은 두배 가까이 되더군요..저도 돈 많이 벌어서 최고화질에다가 50인치 넘는 제품으로 사버리고 싶더라구요ㅎ
디자인이 좀.... 전자제품이 못생기면 용서가 않된다는...
와이프가 스탠드 보고 오리발 같다고 비웃네요. 쩝,, 스펙 보고 고려 했는데. 그러보 보니 꼭 오리발 같기도 하군요.
유구무전입니다ㅜㅜ
맘에 드는데... 구매대행에 대하여 자세히 아시는 분은 상세히좀 알려주세요~
국내시판가격이 절묘하네요. 저도 관심이가는데... 현지가와 운송비, 대행료, 보험료 등등 하면 400초반이 나오는데.... 현재 국내최저가가 500초반인걸보면 좀 있으면 더떨어져서 7, 80차이가 날건데.. 튜너도 따로 써야하고 A/S문제도있고 정발로 가게끔 해놓은거 같네요...
샤프에서 말하기에 1월 28일 시판에 가격은 580이랍니다 -_-;